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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톰과 제리'를 아시나요? 톰은 고양이, 제리는 생쥐인데요. 항상 톰은 제리를 괴롭히려 하지만 꾀 많은 제리가 오히려 역으로 톰을 골탕 먹이는 줄거리의 만화 영화입니다. 얼마 전 '현실판 톰과 제리'라고 불리는 한 영상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 광장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생쥐가 놀고 있는 모습이었죠. 이 영상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생쥐의 대담함이었는데요. 고양이가 다가와도 움직이지 않고, 심지어 고양이의 품속으로 뛰어드는 행동이었습니다. 고양이 또한 생쥐를 해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 영상을 보고 아무리 싸워도 서로가 없으면 살 수 없는 '톰과 제리'가 연상된다는 반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우정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 영상을 본 동물 전문가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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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는 정말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이에 랜선 집사님들도 점점 늘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 애니멀톡에서도 최근 유명해지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를 소개합니다. 바로 캐나다에 사고 있는 고양이 렉스(Rex)입니다. 렉스는 어린 시절 농장에 살고 있었는데요. 추운 겨울날 물에 빠졌고, 동상에 걸려 앞발과 꼬리를 잃었습니다. 이에 렉스는 뒷다리만 이용해 일상생활에 적응하는 법을 배워왔죠. 렉스는 앞발이 없기에 다른 고양이들과 걷는 방식,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 등아 다소 다른데요.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올 때는 마치 사람들이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는 것처럼 뒷다리와 엉덩이를 먼저 내려놓고 앞발을 내려놓습니다. 마치 미어캣처럼 앞다리를 들고 꼿꼿하게 서있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그의 귀여운 자..
인터넷의 슈퍼 스타 '실링 캣(ceiling cat, 천장 고양이)'을 아시나요? 실링 캣은 천장에 난 구멍으로 아래를 빠꼼 내다보는 고양이인데요. 이 고양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수 많은 밈(meme)으로 만들어진 고양이 사진입니다. 얼마 전 또 한 마리의 '실링 캣'이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대만의 트위터 유저 @SCMcrocodile이 올린 고양이였습니다. 이 고양이는 자신의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에 살고 있는 고양이라고 하는데요. 이 가게에는 다락방이 있고, 다락방의 바닥, 즉 가게의 천장에 일반적인 패널 대신 유리를 달아 고양이들이 가게를 내려다볼 수 있도록 했다고 하네요. 고양이들은 이 유리 패널 위에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그냥 앉아 있거나, 아..
지난 1년 동안 두꺼비를 돌보며 두꺼비와 특별한 우정을 쌓은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시타 후드(Sita Hood)입니다. 시타 후드는 지난해 세탁실에 있었는데요. 외부에 있는 문에서 쿵쿵 거리는 소리가 주기적으로 들렸기에 소리의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나가보았습니다. 정체는 두꺼비가 문의 유리로 뛰어올라 부딪히는 소리였습니다. 두꺼비는 빛을 보고 달려드는 벌레들을 잡기 위해 뛰어올랐다고 하네요.다음 날 아침 시타 후드는 세탁실 밖에 있는 자신의 운동화 안에서 잠들어 있는 두꺼비를 만났는데요. 이에 그녀는 신발을 두꺼비에게 내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날부터 두꺼비는 신발 속에 살았는데요. 밤이 되면 벌레를 잡아먹으며 살았습니다. 이에 시타 후드는 잠들기 전까지 일부러 세탁실의 불을 켜두..
호주 퀸즐랜드 주의 우마지코에서 휴가를 즐기던 네티즌 한나는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바로 바다 수영을 하며 즐겁게 놀고 있던 강아지에게 거대한 악어가 다가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영상으로 찍어 SNS에 올렸고, 이 영상은 12만 회의 조회 수와 400개 이상의 댓글, 그리고 700회 이상의 공유가 이루어지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상 속에서는 강아지와 악어의 모습이 자세하게는 나오지 않는데요. 딱 봐도 악어의 크기는 거대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는 악어가 다가오는지도 모르는 채 즐겁게 바다 수영을 하고 놀고 있네요. 강아지의 주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은 강아지를 부르고 있는데요. 강아지는 주인의 말을 못 들은 것인지 계속해서 바다에서 놀고 있습니다. 주인은 머리를 감싸 쥔 채 절박한 뒷..
세상에는 350개 이상의 견종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를 사랑한다고 해서 이 모든 견종을 아는 것은 아니죠. 이에 비슷한 털과 체격 등의 외모로 품종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애니멀TALK에서는 비슷한 외모를 지닌 강아지들을 소개할텐데요. 과연 이들은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1. 알래스칸 말라뮤트 & 허스키알래스칸 말라뮤트의 키는 58cm에서 63cm인 반면 허스키는 조금 더 작은 50cm에서 60cm 정도입니다. 또한 말라뮤트는 허스키와는 다르게 파란눈이 없다고 하네요. 즉 눈이 파라면 모두 허스키입니다. 이들이 자라면서 말라뮤티의 머리는 조금 더 크고 둥글어지며, 꼬리는 위를 향하게 됩니다. 반면 허스키는 꼬리를 내리고 있죠. 2. 아키타 이누 & 시바 이누 아키타 이누는 시바 이누보다..
강아지들의 충성심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이들은 주인이 죽은 뒤에도 항상 주인을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에 죽은 주인의 침대나 묘지를 찾는 강아지의 사연도 간간이 들려옵니다. 그러나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이 강아지의 사연은 더욱 가슴이 아픈데요.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중국 우한에 살고 있는 쉬(Xu)라는 이름의 남성은 우한의 양쯔교에서 한 강아지를 보았습니다. 이 강아지는 몇 날 며칠을 계속해서 다리 위에 앉아 있었죠. 쉬씨는 길강아지인줄 알고 먹이나 물을 주기도 했는데요. 강아지는 이를 먹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쉬씨는 이 강아지가 너무 걱정된 나머지 강아지를 구조해 좋은 집을 찾아주기로 마음먹었는데요. 이후 이 계획에 대해 주저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근처의 노동자들에게 이 강아지에 대..
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핏불'이라는 견종을 생각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마 인간을 공격하는 맹견의 이미지를 떠올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실제로 핏불의 공격에 어린아이나 노인이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핏불이 이렇게 공격적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마음씨 따뜻한 핏불의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멕시코에 살고 있는 후안 호세 P. 플로레스는 항상 자신의 집 주변을 배회하는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곤 했습니다. 그리고 후안이 키우고 있는 핏불 하데스(Hades) 또한 항상 길고양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 하데스는 마당에서 하데스가 다급한 소리를 내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에 후안은 나가보았고 하데스가 짖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길고양이가 하데스의 집에서 진통을 겪고 있..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겨본 적이 있나요? 이런 경우 눈을 뜨자 마자 '내가 어떻게 집에 돌아왔지..'라고 곰곰히 생각해본 이후 지갑과 핸드폰 등이 잘 있는지 살펴보게 되죠. 얼마 전 한 술 취한 남성의 황당한 사연이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필름이 끊긴 사이 강아지 한 마리를 납치(?) 했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방콕에 살고 있는 청년 붐(Boom)은 얼마 전 시내에 나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술을 진탕 마시고 필름이 끊긴 후 집에서 눈을 떠보니 황당한 모습이 펼쳐져 있었죠. 자신이 강아지 한 마리를 안고 자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 강아지는 웃는 모습으로 붐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모르는 강아지였기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지난 밤 붐은 ..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항상 우리 아이들이 잘 지내도록 돌봐줍니다. 강아지나 고양이가 다치기라도 한다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죠. 반려동물들은 이런 주인의 마음을 모르는 것일까요? 마치 주인에게 장난을 치는 듯 심장이 내려 앉는 상황을 연출하곤 해 주인들을 놀래키곤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주인들을 놀래킨 반려동물들의 모습들을 소개할텐데요. 태연한 동물들의 표정이 더욱 웃음을 자아냅니다. #1 다행히 나무토막.. #2 발 떨어진 줄 알았습니다 #3 파프리카를 가지고 놀고 있는 고양이 #4 솔방울을 물고 있는 댕댕이 #5 고양이 장난감이 착시현상을 일으켰네요 #6 거품 물고 쓰러진 줄 알았으나... #7 용과 과즙을 뒤집어쓴 강아지 #8 립스틱이었네요.. #9 쿠션 뒤에서 ..
1981년에 나온 디즈니 애니메이션 를 아시나요? 이 영화는 엄마를 잃은 꼬마 여우 토드와 어린 사냥개 코퍼가 친구가 되며 생기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현실판 토드와 코퍼 사연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태어난 지 6개월이 된 아기 여우와 귀여운 불독이 친구가 되었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는 지난 4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8세의 여성 파울린 애샤놀라(Pauline Ashanolla)는 생후 2주가 된 여우를 구조했습니다. 여우는 파리와 진드기에 휩싸여 있었다고 하는데요. 귀에도 진드기가 들어가 있어 조금만 늦게 이 아기 여우를 발견했다면 죽었을지도 모르는 상태였다고 하네요. 여우는 벌레도 토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는 동물 보호 센터를 찾을 수 없었기에 아기 여우가 건..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인스타그램에는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 유튜브에는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한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디지털 아티스트 로스 트란(Ross Tran)입니다. 그는 유명한 캐릭터들을 직접 그리고,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며 유명해지게 되었죠. 그는 월트 디즈니 픽처스(Walt Disney Pictures)에서 일 한 적도 있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로스 트란은 밀로(Milo)라는 이름의 시바이누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에 밀로만을 위한 프로젝트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밀로와, 밀로와 함께 사진을 찍은 자신의 모습을 생동감 있는 만화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해변에서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있거나, 귀여운 상어 복장을 한 밀로가 금방이라도 화면 속에서 대사를 읊을 것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