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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미니 당나귀(miniature donkey)를 아시나요? 지난 2017년 방송인 노홍철이 입양하며 일반 사람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이미 외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키우고 있으며 특히 미니 당나귀의 다정하고 참을성 있는 성격으로 인해 트라우마 등의 문제를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 정서적 지원 동물로 키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현재 미국에는 300만 명 정도의 사람들이 미니 당나귀를 애완동물로 기르고 있다고 하네요. 4대째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미 애브마도 농장에서 미니 당나귀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많은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농장에 놀러 와 미니 당나귀들에게 먹이도 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고 하는데요. 얼마 전 이 농장에 살고 있는 미니 당나귀들에게 충격적이 사건이 벌어져 조사를 벌이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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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산책을 하던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스테이시 리박입니다. 그는 길을 걷다 강아지를 산책 시키는 한 남성을 보았는데요. 스테이시가 목격한 장면은 끔찍했습니다. 이 남성이 길을 걷다 갑자기 강아지를 주먹으로 마구 때린 것이었습니다. 그는 곧장 핸드폰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그의 행동을 촬영하기 시작했죠. 아니나 다를까 이 남성은 또 멈춰 서서 강아지를 주먹으로 때렸죠. 그는 강아지를 구조해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이 영상을 동물보호 센터 머티포스레스큐에 보냈습니다. 머티포스레스큐에서는 지역 경찰의 동물 학대 부서에 이 남성을 신고하고 페이스북 페이지에 충격적인 영상을 올렸죠.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두 살 쯤 된 핏불래브라도 믹스견을 산책 시키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잘..
반려동물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감입니다. 끝까지 책임질 수 없으면 애초에 키우지 말아야 하죠. 그러나 정말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더 이상 돌볼 수 없다면 적절하고 윤리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가족들을 찾아줘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버리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강아지도 주인에게 버림을 받았는데요. 너무도 충격적인 모습으로 구조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온몸에 지워지지 않는 마커로 낙서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이 강아지는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공원에서 발견되었는데요. 햇살이 따갑게 비치는 어느 날 처참한 모습으로 동물 보호소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래브라도 믹스견인 강아지의 몸에는 '나는 공짜입니다'라고 적혀있었고, 또 다른 쪽에..
모험과 등산을 좋아하는 한 청각 장애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는 다른 또래들처럼 해변의 파티 도시에서 방학을 보내지 않고 알래스카로 떠났죠. 그리고 이곳에서 3일간의 등산을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험은 그녀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21세의 소녀 아멜리아 밀링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알래스카 주에 있는 추가치 주립 공원을 찾았습니다. 시작은 순조로웠습니다. 6km 정도를 잘 걸어왔는데요. 이후 등산용 지팡이가 부러지며 중심을 잃고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눈으로 뒤덮인 산에서 그만 굴러떨어지고 말았죠. 그는 약 90미터 가량 굴러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어떤 지형에 부딪혔고, 이후 100미터가량을 더 굴러떨어졌죠. 기적적으로 뼈가 부러지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걸을 수 있었기에 그녀는..
얼마 전 충격적인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바로 택배 상자에서 죽은 동물들이 발견된 것이네요. 죽은 동물들이 무려 5,000마리에 달했다고 하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지, 동물들의 안타까운 죽음 뒤에는 누가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9월 22일 중국 중부에 위치한 허난성 둥싱 물류 창고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많은 택배 상자에 죽은 동물의 사체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이 지역의 동물 보호 단체 '우터우방'에서는 자원봉사자 20명이 달려왔습니다. 이곳의 상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택배 상자에는 살아있는 동물들과 죽은 동물들이 있었고, 자원봉사자들은 살아있는 동물들을 구조하기 시작했죠. 이들은 토끼 877마리, 햄스터 99마리, 강아지 70마리, ..
강아지들은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과 충성심으로 사람들에게 강아지들은 축복이죠. 그러나 사실 강아지들의 친구 목록에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강아지들은 고양이, 새, 햄스터, 병아리 등과도 친하게 지내는데요. 얼마 전 한 강아지가 독특한 친구를 사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피오나(Fiona)입니다. 피오나는 2살의 흰색 그레이트피레네즈인데요. 매일 골든게이트 공원에서 산책을 즐긴다고 합니다. 처음에 피오나는 나무, 풀,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에게 관심을 가졌는데요. 얼마 전부터 공원에 불규칙적으로 나있는 구멍에 집중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구멍은 공원에 살고 있는 땅다람쥐라고 하는데요. 피오나는 ..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강아지들의 매력은 끝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명체이죠. 그러나 이런 강아지들도 항상 멋진 사진을 찍는 것은 아닙니다. 이들도 사진을 찍는 타이밍에 따라 엽사(엽기 사진)를 남길 수도 있죠. 얼마 전부터 SNS에는 강아지들의 엽사를 공유하는 챌린지 #unflatteringdogphotochallenge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엽기적인 사진이지만 이들의 귀여움은 어디 가지 않았네요. 전 세계 네티즌들이 공유하고 있는 강아지 엽사 사진을 함께 볼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사진출처 : #unflatteringdogphotochallenge / Facebook
이 세상에는 수많은 공모전이 있습니다. 공모전들은 저마다의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천체 사진, 자연 사진, 야생 동물 사진, 인물 사진 등이 그 예시입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또 하나의 공모전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 공모전은 매우 특별했는데요. 경이롭고 심오한 사진을 뽑는 것이 아니라 '웃기고 귀여운' 사진을 뽑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웃긴 반려동물 사진전(Comedy Pet Photography Award)'였습니다. 올해 2회를 맞는 이 사진 대회는 반려동물 자선 단체 블루 크로스를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있는 마스 펫케어의 후원을 받아 'Mars Petcare Comedy Pet Photography Award)'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터질 듯..
많은 견주들이 강아지를 집에 두고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들도 강아지를 두고 나가기 싫겠지만, 강아지들도 주인이 출근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아마 많은 강아지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아침마다 오늘은 출근 안 하면 안 되냐고 애교를 부릴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 강아지가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 강아지는 눈빛으로 모든 것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로 대만에 사는 강아지 티모(Teemo)입니다. 티모는 출근하기 위해 차에 올라탄 주인을 보며 세상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습니다. 티모의 주인도 티모의 얼굴을 보고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이네요. 이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티모의 SNS 팔로워 수는 급격하게 늘어났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티모와 사랑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슬픈 표정을 짓는 강아지..
사람들 중에서도 어릴 때와 외모가 같은 사람, 그리고 어릴 때와 딴 판으로 생긴 사람들이 있듯이 강아지들도 성견이 되었을 때 전혀 다르게 생긴 종들이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가장 외모가 많이 변하는 강아지 품종을 소개합니다. 1. 브리아르브리아드는 프랑스의 공식 군견으로 길고 숱이 많은 외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기 브리아르는 성견처럼 털이 그리 길지는 않은데요. 7개월에서 18개월이 되면 아기일 때 털이 빠지며 이중모로 털이 다시 자란다고 하네요. 2. 티베탄테리어 티베탄테리어 또한 눈을 덮는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후 9개월쯤 부드러운 강아지 털이 빠지고 성견의 털로 뒤덮이며 이 털은 길게 자라납니다. 3. 비어디드 콜리비어디드콜리도 아기였을 땐 상당히 다른 외모를 지..
랜선 집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 고양이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뉴욕에 살고 있는 흰색 냥이 산사(Sansa)입니다. 산사는 현재 18개월 된 고양이인데요. 그는 태어난 지 18개월이 되었을 때 전 주인들에게 버림받았지만 현재는 새로운 주인 캐런(Karen)을 만나 SNS 스타가 되었습니다. 현재 산사는 5살인데요. 누구보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산사는 흰색 털을 가지고 있으며, 양쪽 눈동자의 색깔이 다른 오드 아이입니다. 산사는 발가락도 다른 고양이들보다 더 많이 있습니다. 앞발은 양쪽 모두 6개의 발가락이 있으며, 뒷발은 4개, 5개의 발가락이 있다고 하네요. 산사의 주인 캐런에 따르면 산사는 '고양이 지각과민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2010년부터 지금까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 바로 먹방입니다. 먹방은 영어로도 'Mukbang'이라고 사용되며 해외로도 뻗어가기도 했는데요. 특히 중국서도 수많은 먹방 채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중국에서는 무려 1만 3,600개 이상의 먹방 계정이 돌연 삭제되었습니다. 중국의 인터넷 검열이 엄격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먹방 계정은 과연 어떤 이유로 삭제된 것일까요? 바로 현재 중국 전역에 음식물 낭비를 줄이자는 캠페인이 널리 시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캠페인은 시진핑 주석이 선봉장에 나섰는데요. '낭비는 부끄러운 것이고, 근검절약이 영예로운 것'이라면서 '중국 전역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의 양은 충격적이고 괴로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수, 무역 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