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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평소에 입지 못했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전문가가 공들여 해주는 메이크업과 헤어, 반짝이는 티아라와 조명 등으로 진짜 공주가 된 듯한 느낌이 드는 날. 바로 나의 결혼식 날입니다. 얼마 전 '공주 전문 양성 기관' 디즈니에서는 신부들이 공주가 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웨딩드레스를 공개했는데요. 마치 동화에서 바로 나온 것 같은 드레스가 많은 예비 신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 드레스는 얼루어 브라이덜(Allure Brida)에서 디즈니와 손잡고 만든 것입니다. 얼루어 브라이덜에서는 총 16종의 드레스를 출시했는데요. 오로라, 자스민, 신데렐라, 포카혼타스, 라푼젤, 티아나, 애리얼, 벨 등을 콘셉트로 각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했습니다. 과연 어떤 디자인일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인어공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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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현재 왕실의 얼굴인 케이트 미들턴 이전에는 고 다이애나 비가 있었습니다. 고 다이애나 비는 1981년 찰스 왕세자와 결혼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물인데요. 순탄치 못한 왕실 생활과 찰스 왕세자의 뻔뻔한 불륜으로 1996년 이혼한 후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봉사와 자선 활동에 헌신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프랑스 파리에서 파파라치의 추격을 피하다 교통사고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죠. 고 다이애나 비는 많은 영국인들의 가슴속에 '민중의 왕세자비'로 ..
한 용감한 신부의 아찔한 웨딩 사진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600미터 높이의 절벽에서 떨어질 듯한 포즈로 찍은 사진이었죠. 과연 이 사진은 어떻게 찍힌 것인지, 누가 이 사진을 찍은 것인지 RedFriday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신랑 라이언 마이어스(Ryan Myers, 30) 그리고 신부 스카이 마이어스(Skye Myers, 28)입니다. 이들은 미국 아칸소에 살고 있는데요. 성대한 결혼식을 하고 싶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을 축소해야만 했다고 합니다. 라이언♥스카이 커플은 결혼 전부터 항상 아웃도어 액티비티와 모험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아칸소 주에 있는 하이킹 명소 휘태커 포인트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하네요. 휘태커 포인트에는 호크스빌 크래그라는..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아내에게 복수하고 싶었던 한 남성이 죄 없는 강아지를 학대한 사건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또 이 강아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한 남성은 아내를 위해 허스키 한 마리를 선물로 줬습니다. 그러나 오래 지나지 않아 아내는 이 남성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죠. 이들의 자세한 사연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후 이 남성은 아내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 허스키를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그는 이 허스키에게 물과 밥을 주지 않았고, 목줄로 묶어 두었으며, 이 허스키가 죽도록 내버려 두었다고 합니다. 죄 없는 허스키는 2년 동안 이렇게 묶여 있으며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죠. 그러던 중 동물 보호 단체에서 이 허스키를 발견했습니다. 허스키가 발견되었을 때는 그냥 뼈만 남아있..
'힙하다는 것'이 뭔지 보여주는 한 커플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 쓰촨성의 청두에 살고 있는 레즈비언 커플 장얀원♥우지아유 입니다. 이들은 중국인들의 스트리트 패션을 소개하는 틱톡 @curioussyd 계정에 처음 올라와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후 이들이 외출할 때면 언제나 이들을 카메라가 둘러쌀 정도로 유명 인사가 되었다고 하네요. 이들이 걷는 모습이나 아우라, 그리고 체형을 보면 보통 사람들은 아닌 것 같은데요. 실제로 단발머리의 여성 장씨는 현재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 둘은 모델 경연 대회 심사위원으로 만나 '패션'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대화를 나누다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이들은 커플룩이 아닌 것 같은 커플룩을 센스 있게 입으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보이시한 우지아유의 매력과 ..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남자친구와 한시도 떨어져 있기 싫은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 레고 인형을 하나씩 나눠가졌죠. 그리고 이 여성은 남자친구를 닮은 이 레고 인형을 어디든 데려갔습니다. 특히 그녀는 남자친구가 함께 하지 못하는 여행에 이 레고 인형을 들고 다니면서 재미있는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바로 안토넬라 판테아(Antonela Pantea)의 이야기입니다. 이 남자친구의 분신 인형의 모험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커플은 의대생이라고 하는데요. 이 여성이 지금 포르투갈에서 교환 학생을 하고 있기에 남자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멋진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그녀가 가는 모든 곳에 함께하는 레고의 모습은 어떨까요? #1 포르투갈 전통 커스터드 타르트 앞에서 울상짓고 있는 레고의 모습입니다. #2 모래에..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성인이 된 후 대부분의 시간을 휠체어에서 보낸 여성 캠브리(Cambry). 그녀의 남자친구 잭 넬슨(Zack Nelson)은 캠브리와 함께 더 많은 곳을 여행하기 위해 두 대의 전기 자전거를 이어 붙이고 중간에 좌석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자전거도, 휠체어도 아닌 이것이 그녀에게 엄청난 자유를 줬다고 합니다. 이제 장애물이 있어도, 거리가 멀어도 끄떡없이 다닐 수 있었다고 합니다. 1년 후 캠브리위 잭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잭이 캠브리를 위해 만들었던 이 '오프로드 휠체어'는 많은 관심을 받았죠. 그리고 이 부부는 오프로드 휠체어를 본격적으로 대량생산해 판매한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직접 탑승하며 많은 문제점을 개선한 버전입니다.이 오프로드 휠체어의 이름은 '낫어 휠체어(Not a Wheelc..
한 커플이 수수한 작업복을 입고 옥수수밭 앞에서 춤을 춥니다. 이들은 마치 열심히 연습한 듯 칼군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발을 땅에 끌며 셔플 댄스를 추기도 하고, 손바닥을 위로 뻗으며 오리를 흉내 내는 동작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마냥 신나 보이는 이들의 댄스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중국 저장성 남부에 있는 원저우에 사는 부부 펑샤오잉(45)과 판더두어(49)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현재 원저우의 루이안에서 옥수수를 키우는 농부인데요. 최근 틱톡의 중국 버전 '더우인'에서 입소문을 타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들의 인기 비결은 바로 다른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천진난만한 웃음과 태평스러운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춤입니다. 이들은 집 앞마당에서..
누구나 예쁜 웨딩 사진, 혹은 커플 사진을 원할 것 같습니다. 멋진 배경과 분위기에 우리 커플의 모습도 잘 나와야 하죠. 그러나 항상 뭔가 하나씩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포토샵 마법사'의 손을 거쳐간 사진은 그야말로 '완벽한 한 컷'이 되어 버립니다. 바로 러시아의 그래픽 디자이너 막스 아사빈(Max Asabin)입니다. 그는 처음 포토샵을 할 때는 취미로 했으나, 현재는 장인이 되었는데요. 현재 그는 26만 7천 명의 팔로워가 만족하는 사진 보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황홀한' 커플 사진 그리고 웨딩 사진을 소개할 텐데요. 그가 만들어낸 사진은 어떤 모습일까요? #1 #2 #3 #4 #5 #6 #7 #8 #9 #10
매일 보던 담임 선생님이 아주 특별한 옷을 입고 출근했다면 어떨까요? 만약 그 옷이 웨딩드레스라면 아이들은 무슨 일일지 깜짝 놀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웨딩드레스를 입고 출근한 한 선생님의 사연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0세의 초등학교 선생님 켈시 뮐러(Kelsey Moeller)는 5월 30일 2년 넘게 교제하고 있던 남자친구와 웨딩 마치를 올렸습니다. 이 커플은 2018년 3월 서로의 친구를 통해 만났고, 곧 첫눈에 반했으며 교제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2019년 7월 켈시 뮐러의 남자친구 존(John)이 켈시에게 청혼을 했고 켈시는 이를 받아들이며 이후 결혼 준비를 거쳐 결혼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켈시는 자신의 직업을 무척이나 사랑하고, 현재 학반의 학생들과도 자주 페이스 타임을 하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집 안에서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함께 사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이죠. 불가리아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클레멘타인 페트로바도 그중의 한 명인데요. 남자친구와 함께 살며 전에는 해보지 않았던 경험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클레멘타인은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는데요. 약 1년 전부터 하던 일을 그만두고 전업 일러스트레이터로 나섰습니다. 그녀는 평소에도 자신과 남자친구의 일상을 그려왔는데요.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도시가 봉쇄에 들어가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자신의 일상과 그림 속 클레멘타인의 일상이 너무나 비슷하다며 많은 공감을 보내고 있습니다. 몇몇 그림은 자신의 일상, 그리고 일부 그림은 상상해서 그린 것이라고 하는데요. 여러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찍히는 사진. 그러나 사진을 잘 찍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에 '사진작가'라는 직업이 존재하는 것이겠죠. 특히 몽환적이고 화보 같은 사진을 찍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인데요. 얼마 전 사진작가 마티아스 패스트(Mathias Fast)가 멋진 사진을 만들어내는 비밀을 하나 공유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이것'을 이용해 찍을 수 있죠. 과연 어떤 방법일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핸드폰의 액정입니다. 이 액정을 반사판으로 사용하는 것이죠. 핸드폰을 렌즈의 아래쪽에 놓으면 위쪽의 풍경이 반사되며 별로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을 지울 수도, 그리고 사진에 통일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마티아스 패스트는 사실 이 방법을 자신이 처음으로 사용한 것은 아니라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