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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신부의 로망, 아마 웨딩드레스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돈은 조금 더 들지만 고급스럽고 예쁜 수입 드레스를 찾는 신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중 수입 드레스를 조금 살펴본 신부라면 누구나 알만한 디자이너 '엘리 사브(Elie Saab)'의 웨딩드레스는 예비 신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수입드레스이지만 노출이 적고 보수적인 디자인, 그리고 과감한 드레이핑과, 아낌없는 비즈의 사용으로 화려하고도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엘리 사브 옷을 입은 케이트 미들턴(좌), 멜라니아 트럼프(우) 엘리 사브는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로도 유명한데요. 보수적이면서도 트렌디하고, 새로우면서도 얌전한 옷을 입어야 하는 미국의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영국 왕실의 며느리 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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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연예인은 아니지만 세계 많은 이들의 관심과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 사람들입니다. 그중에서도 2018년에 결혼한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는 떠오르는 트렌드세터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얼마 전 왕위 계승 서열 7위의 아들을 출산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말 메건 마클은 해리 왕자와 함께 잠시 육아에서 벗어났다고 하는데요. 이들이 향한 곳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라이언킹' 프리미어 시사회였습니다. 이곳에서 이 부부는 미국 가요계의 왕과 여왕인 비욘세 제이지 부부를 만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지닌 비욘세가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앞에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드레스의 슬릿을 살짝 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곳에서 우연히 만나 ..
셀프웨딩이 대세가 되고 있는 요즘, 예비 신랑, 신부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나만의 웨딩 사진을 찍는 것을 생각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찍어내듯이 똑같은 웨딩 사진보다는 둘만의 추억, 그리고 스토리가 담긴 웨딩 사진을 찍는다면 더욱 의미 있기 때문인데요. 얼마 전부터 좀 핫하다는 카페나 식당에서 많이 보이던 '네온 사인'을 한번 활용해 웨딩 사진을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웨딩 사진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할 수 있으며, 웨딩 사진 촬영 이후에는 결혼식장에서 장식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나중에는 신혼집에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될 수 있어 활용도 만점인 소품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SNS에서 인기가 많은 네온사인을 활용한 웨딩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보헤미안 스타일에 네온사인을 더한 모..
매년 7월 4일,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국제 키스의 날(International Kissing Day)'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기념일인데요. 연인이나 부부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하는 키스를 기념하는 날이라고 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국제 키스의 날을 맞아 뽀뽀 사진 예쁘게 찍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웨딩 사진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는 뽀뽀 사진을 다양한 무드로 찍어보세요. 1. 입술 말고 다른 곳에 꼭 입술에 키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마나 손등에 입맞춤하는 사진은 더욱 경건하고 진중해 보입니다. 2. 더욱 정열적으로 더욱 정열적인 사진을 원한다면 여성이 남성의 목둘레를 감싸안거나 목덜미를 손으로 감싼 후 온 몸을 밀착시켜 입맞춤을 해보세요. 불타오르는 ..
영국 왕실의 여성들은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결혼한 미국인 혼혈 며느리, 메건 마클의 스타일은 항상 인기 절정입니다. 그녀가 입고 나온 옷은 그날 저녁 인터넷 검색어로 떠오르며, 베이비 샤워를 했던 호텔은 언론의 입방아에 오르내립니다. 대중들 앞에 모습을 비추지 않으면 왜 안 나오는지에 대한 기사도 나올 정도이죠. 이번에도 매의 눈을 가진 네티즌들이 메건 마클의 아주 미세한 변화를 알아챘는데요. 메건 마클이 새로운 반지를 끼고 나온 것을 포착한 것입니다. 그리고 곧 이 새로운 반지는 2017년 그들이 약혼을 공개했을 때 꼈던 약혼반지를 리폼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메건 마클의 약혼반지 레플리카 버전 사실 메건 마클의 약혼반지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먼저 이..
한 커플이 결혼식을 시작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베키(Becky)라는 이름의 신부, 그리고 켈리(Kelly)라는 이름의 신랑이 사랑의 언약을 맺기 위해 서 있었죠. 그리고 그 결혼식장에는 빈 의자가 하나 있었고, 그 빈 의자 위에는 명패가 하나 있었습니다. "전 엄마의 결혼식 날 천국에 있을거예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그날 땅으로 내려와 결혼식을 엄마랑 같이 보낼거예요. 의자 하나를 마련해주세요. 그냥 의자면 돼요. 엄마는 날 볼 수 없겠지만 난 거기 있을거예요" 바로 2년 전 19세의 나이로 베키의 곁을 떠난 아들을 위해 남겨둔 의자였습니다. 베키는 세상을 떠난 아들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텼고 2년이라는 세월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켈리도 베키의 이런 마음을 잘 알..
돈이 많은 연예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결혼식이라면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부의 로망, 웨딩드레스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역사상 가장 비싼 셀럽의 웨딩드레스 10개를 소개합니다. 10위 제시카 비엘 1억 2천만 원 제시카 비엘은 놀랍게도 핑크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했습니다. 매우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드레스의 금액도 파격적입니다. 약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 2천만 원에 해당하는 가격입니다. 이 드레스는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오뜨 꾸뛰르 컬렉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위 페트라 에클레스톤 1억 6천만 원 영국의 자동차 경주 재벌인 버니 에클레스톤의 딸인 페트라 에클레스톤의 드레스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프러포즈의 순간. 내 마음속에 영원히 담고 싶기도 하지만, 자랑도 하고 싶죠. 최대한 예쁘게 반지를 사진찍어 개인 SNS에 올리고 싶을텐데요. 반지만 덜렁 찍어 올리자니 '인스타 감성'이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예쁜 반지가 더 돋보일 수 있도록 결혼반지 예쁘게 사진 찍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가장 쉽고 고전적인 방법입니다. 반지를 끼고 경치가 좋은 곳에 가서 손을 들고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찍는 것이죠. 그 장소가 커플에게 의미 있는 장소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신혼여행을 떠나서 찍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프러포즈 수락의 의미인 'YES'라는 단어가 반지와 함께 나오도록 찍을 수도 있습니다. 손바닥에 쓸 수도 있고, 각..
피카츄를 아시나요? 포켓몬의 주인공 캐릭터이자 지우의 파트노 포켓몬으로 전기를 특기로 사용하며 노란색 몸에 갈색 줄무늬가 있는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2000년대 초반, 미국의 캐릭터 인지도 조사에서 미키마우스를 큰 점수 차로 눌러 일본에서 만들어진 캐릭터 중에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캐릭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본에서는 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 날, 피카츄를 테마로 예식을 진행할 수 있는 상품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의 한 웨딩 전문 회사에서는 포켓몬 컴퍼니(The Pokemon Company)와 제휴를 맺고 결혼식이라기에는 너무나 귀여운 이벤트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먼저 이 결혼식장은 피카츄로 이곳저곳이 장식됩니다. 숨어있는 피카츄를 찾아보는 것도 하객들에게는 큰 재미이겠죠. 신랑 신부의 자리에도 ..
스몰 웨딩, 야외 웨딩을 선택하는 커플들이 늘어나면서 이에 따라 웨딩 패션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미니 드레스, 빈티지 드레스 등을 입고 본식을 진행하기도 하고, 머리카락 한 올 삐져나오지 않는 업스타일 헤어 대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로 버진 로드를 걷기도 하죠. '이것' 또한 이러한 웨딩 트렌드에 발 춰 유행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화관입니다. 티아라와 같은 화려한 아름다움보다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신들이 사랑하는 아이템입니다. 스몰 웨딩이나 야외 웨딩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웨딩 촬영 시, 특히 야외 촬영 시 빛을 발하는 소품이기도 하고, 브라이덜 샤워에서 친구들과 함께 착용한다면 멋진 인스타그램용 사진을 찍을 수 있기도 합니다. '청보리밭 결혼식'의 주인공 이나영, '연예인 스몰 ..
세상에서 가장 예쁜 드레스들이 모인다는 이벤트, 바로 영화제의 레드 카펫 입장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2019년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갖가지 컨셉의 드레스와 주얼리들이 레드 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는데요. 드레스 중에서도 우리가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 참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는 드레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2019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엿볼 수 있는 웨딩드레스 스타일 BEST 10을 소개합니다. 1997년생의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인 카밀라 모로네가 미우미우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자칫 평범할 수도 있는 드레스였는데요. 치맛자락에 깃털을 사용해 트리밍을 넣어 드레스를 더욱 특별하고 우아하게 만들었습니다. 깃털 장식은 현재 웨딩드레스의 트렌..
가 한국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나오는 히어로들 중의 한명이 얼마 전 약혼을 발표했는데요. 바로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거의 모든 것을 다 갖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능력자'인데요. 청순과 섹시를 동시에 갖춘 외모, 세계 최정상급 여배우로서의 재산, 그리고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소신껏 밝히는 개념까지, 그야말로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스칼렛 요한슨보다 2살 연상의 남성, 콜린 조스트(Colin Jost)입니다. 콜린 조스트는 미국의 코미디언이자 배우이며, 방송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버드를 졸업한 재원이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