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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클래식하고 시크한 패션으로 유명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옷들도 즐겨 입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왕실의 일원이니만큼 비싼 의류들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케이트 미들턴이 지금까지 입었던 옷 중 가장 비싼 옷 TOP 10을 소개합니다. 10위 보라색 구찌 블라우스 $1,300 보라색은 미들턴이 가장 좋아하는 색상 중 하나인데요. 보라색 원피스, 가방, 코트 등을 입고 나타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초 런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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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 사람들이 옷을 입을 때는 그냥 아무거나 입는 것이 아닙니다. 장소에 적절한지, 색상은 괜찮은지, 디자이너가 물의를 일으키지는 않았는지, 왕실 규범에 잘 맞는지 등 많은 것을 고려해서 옷을 고르곤 하는데요. 언론과 대중들이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기에 옷을 고르는 것도 정말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의상 선택이 잘 이루어지고 있으나, 한 번씩 이들도 실수인지 고의인지 모를 행동을 하곤 하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논란을 불러일으킨 역대 영국 왕실 의상을 소개합니다. 대놓고 인종차별? 2017년 크리스마스 날 메건 마클은 자신의 시댁이 될 영국 왕실의 일원들에게 처음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왕실의 일원인 켄트 공자빈 마이클이 달고 나온 브로치가 문제가..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태어날 때 부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전 국민의 관심 속에서 자라는 아이, 바로 왕실의 아이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중에서도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아이는 아마 윌리엄 왕자의 장남 조지 왕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윌리엄의 동생, 해리보다도 왕위 계승 서열이 높은 아이인데요. 자신의 위치를 아는 것일까요? 벌써부터 엄격, 근엄, 진지한 모습이 매우 귀엽습니다. 얼마 전 만 6세가 되었는데요.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아빠인 윌리엄 왕자와 닮은 구석이 너무 많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빠와 붕어빵이라는 조지 왕자의 모습 한번 보실까요? 먼저, 세상에 이들이 공개되던 날입니다. 윌리엄도, 조지도 아빠의 품안에서 세상에 먼저 공개가 되었네요.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다이애나비와 케이트 미들턴 모두..
물론 우리나라에는 왕이나 여왕이 없지만, 아직까지 왕실이 존재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왕실의 일원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지만 이들은 우리와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처럼 보이는데요. 이들은 먹는 것도, 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 엄격한 규칙에 의해 행해져야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왕실의 일원들이 공식 석상에 나설 때는 더욱 많은 규칙들이 존재합니다. 물론 이 규칙 중 많은 것들이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옛날에는 팬들과 신체적 접촉을 하는 것까지 금지시켰었다고 하는데요. 지금 케이트 미들턴이나 메건 마클, 그리고 왕자들은 시민들과 악수도 하고 포옹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는 규칙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셀카'를 찍는 행동입니다. 팬들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동경하..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영국 왕실의 부부,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현재 여름휴가를 떠났다고 합니다. 이들은 딸 샬롯, 아들 조지, 루이스를 대동하고 런던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 가족이 여름휴가를 보내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카리브해의 머스티크섬입니다. 머스티크섬은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에 속해있는 섬 중의 하나로 일 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아름답고 아찔한 절벽과 자연 그대로의 야자수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많은 셀럽들의 휴양지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1년 365일 파파라치들에게 둘러싸여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영국 왕실의 일원이기에 휴가지를 선정할 때 '프라이버시'를 가장 중시 여긴다..
연예인은 아니지만 세계 많은 이들의 관심과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 사람들입니다. 그중에서도 2018년에 결혼한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는 떠오르는 트렌드세터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얼마 전 왕위 계승 서열 7위의 아들을 출산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말 메건 마클은 해리 왕자와 함께 잠시 육아에서 벗어났다고 하는데요. 이들이 향한 곳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라이언킹' 프리미어 시사회였습니다. 이곳에서 이 부부는 미국 가요계의 왕과 여왕인 비욘세 제이지 부부를 만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지닌 비욘세가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앞에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드레스의 슬릿을 살짝 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곳에서 우연히 만나 ..
영국 왕실의 여성들은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결혼한 미국인 혼혈 며느리, 메건 마클의 스타일은 항상 인기 절정입니다. 그녀가 입고 나온 옷은 그날 저녁 인터넷 검색어로 떠오르며, 베이비 샤워를 했던 호텔은 언론의 입방아에 오르내립니다. 대중들 앞에 모습을 비추지 않으면 왜 안 나오는지에 대한 기사도 나올 정도이죠. 이번에도 매의 눈을 가진 네티즌들이 메건 마클의 아주 미세한 변화를 알아챘는데요. 메건 마클이 새로운 반지를 끼고 나온 것을 포착한 것입니다. 그리고 곧 이 새로운 반지는 2017년 그들이 약혼을 공개했을 때 꼈던 약혼반지를 리폼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메건 마클의 약혼반지 레플리카 버전 사실 메건 마클의 약혼반지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먼저 이..
영국 왕실의 케이트 미들턴, 그리고 메건 마클은 현재 영국 왕실의 뜨거운 라이벌로 떠올랐습니다. 영국인과 미국인, 백인과 유색인종, 왕실의 규율을 잘 따르는 모범 며느리와, 왕실의 규율에 혁신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는 반항아 며느리 등의 프레임으로 언론들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편가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패션 대결도 흥미진진한데요. 패션 웹사이트인 리스트(Lyst)의 전문가들이 통계를 통해 진짜 패션 승자는 과연 누구인지 밝혔다고 하네요. 리스트에서는 지난 2년간 2천만 개의 서치 쿼리를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는 어땠을까요? 2년간 케이트 미들턴이 공식 석상에 등장한 이후 일주일 간 그녀의 패션 관련 온라인 수요는 119% 증가했으며, 메건 마클의 패션에 관한 온라인 수요는 216%가 증가했다고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예쁘고, 옷 잘 입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의 일거수일투족은 영국인들, 나아가 세계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한 행사에서 자신의 팬들과 이야기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는데요. 팬들과 이야기하던 도중, 왕실의 일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휴가 장소를 밝혔습니다. 그 장소는 어디일까요? 바로 영국 북서부에 위치한 산악 지역, 레이크 디스트릭트(Lake District)입니다. 레이크 디스트릭트는 케이트 미들턴, 아이들, 남편이 함께 지내고 있는 노포크(Norfolk)의 지방 궁전에서 다소 멀리 떨어져 있고, 비가 많이 오긴 하지만 그녀의..
지난해 5월 영국은 떠들썩했습니다. 바로 왕실의 해리 왕자와 할리우드 배우 출신 메건 마클의 결혼식 때문이었습니다. 그녀가 해리 왕자보다 연상이라는 사실 이외에도 미국인이라는 점, 이혼 경력이 있다는 점, 혼혈, 가톨릭 신자 등의 독특한 이력으로 왕실의 금기를 깼으며 이에 대한 좋은 시선과 못마땅한 시선이 동시에 존재했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언론에서는 케이트 미들턴과의 불화설을 계속해서 부추기거나, 메건 마클이 주위 사람에게 '갑질'을 했으며 성격이 변덕스럽고 까다롭다는 식의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미들턴과 마클 팬 사이에 난타전이 벌어지면서 왕실은 악성 댓글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문제로 영국 민심이 들끓고 있는데요. 바로 새로 태어날 '로열 베이..
2018년 전 세계는 영국의 해리 왕자와 미국의 여배우 메건 마클의 결혼식으로 떠들썩했습니다. 미국인, 흑인 혼혈, 여배우, 이혼 경력, 연상녀 등 많은 키워드로 이슈를 몰고 다닌 메건 마클이었기에 이 결혼식은 여느 왕실의 결혼식보다 사람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열기에 힘입어 글로벌 여성 채널인 '라이프타임(Lifetime)'에서는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러브 스토리를 영화로 제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영화의 제목은 '해리 & 마클 : 왕실 로맨스'이며 이들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일어난 일을 순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리와 마클이 친구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에 빠져서 약혼에 이르는 과정 뿐만이아니라 이혼한 미국 배우로서 마클의 삶에 대해서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제작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