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SNS 팔로워가 돈이 되는 세상입니다. SNS가 주요한 마케팅 수단이 되며 SNS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이죠. 비단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말은 아닙니다. 많은 애완동물들도 SNS 계정을 따로 가지고 있으며 모델일을 하곤 하는데요. 이들이 버는 돈도 사람들 못지않게 많다고 하네요. 2015년 이런 동물들을 위한 모델 에이전시가 설립되었습니다. 레일라 플라허티가 설립한 어번포스(Urban Paws)가 그것입니다. 현재 이 회사에는 2,500마리의 애완동물들이 등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강아지나 고양이만 모델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앵무새, 라마, 돼지, 여우 등 잘 보기 힘든 애완동물들도 모델이 되기 위해 기다리고 있죠. 값비싼 품종의 강아지나 고양이들이 몸값이 높을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레일라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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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인스타그램 속에는 멋진 사람들만 있습니다.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복근, 예쁜 얼굴과 밝은 미소, 혹은 큰 키에 넓은 어깨, 날렵한 턱선과 식스팩까지 어느 것 하나 부럽지 않은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텐데요. 물론 '잘 나온 사진만 SNS에 올리겠지'라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들과 나를 비교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얼마 전 한 여성이 이런 SNS의 부작용에 공감하고 자신의 진짜 몸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핀란드 출신의 23세 인스타그래머 사라 푸토(Sara Puhto)입니다. 그는 인스타그램용 사진과 현실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인스타그램의 멋진 몸이 실제로도 항상 그런 것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네요. 푸토는 포즈와 상황에 따라 자신의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주고 있는데요. 뱃살..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벽에 빼곡히 꽂혀있는 책만 봐도 힐링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온라인 쇼핑이 유행인 시대에 살고 있다 해도 서점이 없어지지 않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서점의 디자인 또한 점점 진화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문화를 판매하고, 책으로 인한 새로운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서점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곳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얼마 전 베이징의 라파예트 백화점 내에는 '중수거'라는 이름의 서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 서점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낙원과도 같은 곳인데요. 바닥에서 천장까지 다채로운 책들이 빼곡히 꽂혀 있네요. 이 서점의 디자인은 중국의 전통문화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서점을 설계한 건축 회사 X+Livin..
SNS 팔로워가 돈이 되는 세상입니다. 얼마 전 강민경과 한혜연도 유튜브 유료 광고로 인해 논란이 되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한혜연은 3천만 원, 강민경은 2천만 원 가량의 돈을 받으며 생각보다 꽤 큰 액수의 협찬 비용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사실 팔로워가 많은 SNS 속 스타들은 유튜브 영상이 아닌 사진 하나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액수의 돈을 벌 수 있는데요. 얼마 전 소셜 미디어 플래닝 회사 Hopper HQ에서는 유명 셀럽들이 사진 하나로 얼마나 많은 돈을 받고 있는지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언급되었을까요? 이들은 사진 한 장으로 얼마나 벌고 있을까요? 물론 이들은 대부분 유료 광고라는 점을 표시하고 있네요. 1. 킴 카다시안 : 679,000 파운드 (10억 2800만 원)킴 ..
14억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국. 이곳에서는 무궁무진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크게 멀지 않은 나라이지만 문화 충격을 받을 정도의 일들도 있죠. 이런 일들을 일일이 설명하기 보다 단 한 장의 사진이 중국을 잘 설명해줄 수도 있는데요. 인스타그램 계정 Shanghai Observed에서는 다른 나라에서는 보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중국에서 놀랄만한 사진이나 영상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계정의 주인공은 알렉스 그린버그(Alex Greenberg)입니다. 그는 몇 년 전 상하이로 이주해왔는데요. 곧 상하이와 사랑에 빠졌다고 하네요. 그는 하루하루 큰 도시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을 목격하게 되었는데요. 이를 기록하기 위해 이 계정을 열었다고 합니다. 현재 이 계정은 14만 4천 명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몸소 보여주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바로 멜버른에 살고 있는 63세 여성 레슬리 맥스웰(Lesley Maxwell)입니다. 그는 벌써 세 명의 손자 손녀가 있는 할머니인데요. 무려 40년 동안 꾸준히 운동하며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레슬리 맥스웰은 원래도 건강한 체형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40대 후반 보디빌딩을 접하면서 그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는 TV에서 보디빌딩 대회를 개최한다는 광고를 보고 무작정 보디빌딩에 뛰어든 것이었죠. 힐을 신고, 비키니를 착용한 채 무대를 돌아다니는 여성들이 너무나 멋있어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보디빌딩을 시작하고 그다음 해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보디빌딩 대회에서 거의 3..
SNS와 여행.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SNS에 여행 사진을 올려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고, 꼭 돈을 벌지 않더라도 자신의 여행을 SNS에 기록하고 타인들과 공유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죠. 이런 게시물은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는데요. 그것아 아마 SNS에 멋진 사진을 올리는 이유가 아닐까요? 물론 자신의 SNS에 어떤 사진을 올릴지는 자유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굳이 보고 싶지 않은 사진도 있다고 하는데요. 힐튼 계열의 호텔 브랜드 '햄튼 바이 힐튼'에서는 한 설문조사를 통해 사람들이 굳이 보고 싶어 하지 않는 SNS 여행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누구나 이 리스트에 있는 사진 중 하나 정도는 올려보았을 것 같은데요. 과연 사람들은 어떤 사진을 껄끄러워 할까요? 10위 일출, ..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요즘 마케팅의 대세는 SNS입니다. 예쁜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는 여행지 홍보,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찍고 음식을 평가하는 맛집 홍보, 늘씬한 모델에게 옷을 입히고 멋진 사진을 찍는 의류 홍보 등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이 있다면 더욱 SNS는 좋은 수단이 됩니다. 그러나 SNS에서 마트를 홍보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세일 정보를 올려둘 수도 있고, 초특가 상품을 홍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SNS는 전혀 다른 방식을 취했는데요.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얼마 전 홈플러스에서는 창고형 점포의 온라인 버전인 '더 클럽'을 론칭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주문하는 방식이니만큼 SNS를 통한 마케팅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되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인스타그램의..
요즘 어떤 업계든지 SNS 없이는 힘들다고 할 정도로 SNS 마케팅이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진 한 장에 적게는 10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이 왔다 갔다 하기도 하는데요. 특히 여행 업계는 이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이로 인해 '여행 인플루언서'라는 직업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여행지에서 멋지게 사진을 찍고 올려 다른 사람들도 이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인데요. 이들이 더 매력적인 사진을 위해 보정을 하는 것은 이제는 사실 비밀도 아닙니다. 얼마 전 한 여행 인플루언서가 포토샵을 하다 한 네티즌에게 발각되었는데요. 이것이 비난받을 거리인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는 투피 사라비아(Tupi Saravia)는..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SNS 시대인 오늘날 음식이든, 색다른 경험이든 무조건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사고 순간까지 사진으로 남긴 한 인스타 셀럽이 있었는데요. 이후 이 여성은 논란에 휩싸였다고 하네요. 그녀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인테리어, 요리법 등을 소개하는 라이프 스타일 블로거 티파니 미첼(Tiffany Mitchell)은 21만 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는 인스타 셀럽입니다. 따뜻한 색감의 사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죠. 그녀는 약 2주 전 10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이 사진은 자신이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 상황이었습니다. 미첼은 도로에 누워있었고, 그녀를 걱정하듯 누군가가 미첼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뒤에는 오토바이가 한 대 서있네요. 마치 화보의 한 장면같이 아름다운 사진이네..
1955년 처음으로 이 출판된 이후 지금까지 이색 기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기록이 배출되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2019년에 수립된 이색 기네스 세계 기록을 소개합니다. 1. 세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부부 5월 17일 기네스에서는 일본의 부부 미야코 소노다와 마사오 마쓰모토를 가장 나이가 많은 부부로 인정했는데요. 이 부부는 둘이 합쳐 210년 121일의 나이였습니다. 이날 마사오 마쓰모토는 108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2. 세상에서 가장 많은 다이아몬드가 있는 반지 한 반지 안에 7,777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한 반지가 7,777개의 다이아몬드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습니다. 기네스 측에서는 이 다이아몬드가 공정한 방식으로 채굴되고, ..
한 나라를 여행할 때 그 나라의 문화와 종교, 그리고 예절을 미리 알고 가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인데요. 이를 무시한 채 아주 민감한 문제인 종교적인 것을 모욕하는 행동을 한 여행자의 동영상이 많은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체코의 SNS 인플루언서 커플 사비나 돌레살로바(Sabina Dolezalova)와 지데넥 슬로우커(Zdenek Slouka)는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이 두 사람의 팔로워는 합쳐서 85,000명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 동영상에서 이 커플은 발리의 힌두교 사원인 베지 사원(Beji Temple)에 있었습니자. 돌레살로바는 이곳에서 치마를 걷어올려 엉덩이를 들이밀었으며 슬로우커는 엉덩이에 이곳에 있던 물을 두 차례 뿌렸죠. 이 여성은 이내 물이 차가운 듯 박장대소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