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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얼마 전 여행 웹사이트 스카이스캐너(skyscanner)에서는 2021년 코로나가 끝난다면 꼭 가봐야 할 여행지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3위에 오르며 큰 화제가 되었죠. K-팝, K-드라마, K-푸드 등이 외국에서 화제가 되며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한국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외국인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한민국에 대해 접했지만 실제로 한국을 방문하면 깜짝 놀라는 점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은 어떤 모습일지, 우리에게는 익숙하지만 외국인들에게는 깜짝 놀랄만한 광경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주도 러브 랜드외국인들에게 한국은 ‘보수적인 나라’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에 제주도의 명물 ‘러브 랜드’를 방문하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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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영상을 올려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SNS 틱톡에는 갖가지 재미있는 영상이 올라옵니다. 댄스 챌린지는 기본, 생활 꿀팁, 메이크업 변신 영상 등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영상이 하루에도 수백만 개씩 업로드되곤 하죠. 그러나 어떤 영상들은 단순히 팔로워를 얻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부적절한 영상으로 팔로워를 모으고 있는 한 여성을 소개합니다. 알레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 네티즌은 러시아 출신의 백인 여성을 추정되고 있는데요. 한국을 여행하며 한국 남성들을 성추행하며 이들의 반응을 틱톡에 올리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의 영상은 대부분 한국의 길거리에서 모르는 남성들에게 다짜고짜 다가가 허리를 껴안거나, 백허그를 하거나, 어깨동무를 하거나, 어깨에 ..
세계 여행을 가면 '문화 충격'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그 나라의 독특한 문화가 인상적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는 외국인이 우리 나라를 방문해도 똑같은데요. 우리나라에만 있는 낯선 물건이나 문화로 인해 신기하게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에게는 당연하지만 외국인들에게는 신기한 문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한국의 치안대한민국은 '분단 국가'라는 인식이 많이 있습니다. 이에 막연히 위험한 국가라고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많다고 하네요. 그러나 밤에도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술 취해 혼자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깜짝 놀라곤 하죠. 2. 동성 간의 스킨십 우리나라에서는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하거나, 여성들 같은 경우는 길거리에서 팔짱을 끼고 다니기도 합니다. 때로는 화장실까지 ..
올해 초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전파되며 현재 많은 국가에서는 입국자 자가 격리 등으로 국경문을 잠그고 있습니다. 이에 해외여행은 엄두도 못 낼 상황이죠. 그러나 많은 전문가들은 2021년에는 여행 제한이 완화되며 해외 여행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만약 2021년에 해외여행을 갈 수 있다면 여러분은 어디로 가실 건가요? 얼마 전 여행 웹사이트 스카이스캐너(Skyscanner)에서는 2021년 코로나가 끝난다면 꼭 가 봐야 할 여행지 TOP8 8을 뽑았는데요. 우리나라도 순위에 들었다는 소식입니다. 과연 어떤 곳이 추천 순위에 올랐을지, 우리나라는 몇 위에 위치하고 있을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8위 코스타리카, 자메이카, 아조레스 제도 '지속 가능한 여행'이 여행 업계에..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여행에서 돌아온 뒤 사진을 보면서 뭔가 아쉬웠던 적이 있었나요? 무미건조한 프레임 속의 이미지만 남은 채 그곳의 온도, 소음, 사람들, 그리고 분위기가 빠진 것이죠. 물론 사진으로 이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없다고 모두가 생각할 것 같은데요. 이를 사진에 담고자 하는 한 사진작가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재비어 포르텔라(Xavier Portela)입니다. 그는 독학으로 사진을 배운 사진작가인데요. 2014년 도쿄 여행 시 찍은 사진이 그의 사진 인생에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가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돌아와서 본 이후 그는 너무나 실망했었다고 합니다. 사진에는 그가 느꼈던 분위기나 감정이 전혀 들어있지 않았던 것이죠. 이후 그는 사진을 포토샵으로 보정하기로 했습니다. 색상을 넣고, 톤을 바꿔 ..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많이 하는 '배낭여행'은 큰돈을 들이지 않고, 값싼 숙소에 머무르고, 현지 음식을 먹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행 방식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의식주를 해결할 기본적인 비용도 없이 여행에 나서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는데요. 이들은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거나, 아마추어 수준의 음악을 연주하거나, 심지어는 '프리 허그'라며 포옹을 해주고 금전적인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을 지칭하는 신조어도 생겼습니다. 바로 '베그패커'입니다. 베거패커란 '구걸하다'라는 뜻의 영어 단어 '베그(beg)'와 배낭여행객을 뜻하는 '백패커'의 합성어로 '구걸을 통해 여행비를 버는 사람'을 뜻하죠. 특히 베그 패커에는 백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숫자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서울 지하철을 한 번쯤은 타보았을 것 같습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당연히 타보았을 것이고, 서울을 방문한 사람들은 생소한 버스 대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경험이 있을 텐데요. 알고 보면 대한민국 서울의 지하철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사실을 조금 더 통계적으로 연구한 곳이 있는데요. 바로 런던의 부동산 개발 회사 에센셜리빙(Essential Living)입니다. 에센셜리빙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도시의 지하철 10개를 연구했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으로 연구를 했으며 서울의 지하철은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요?총 8개의 기준을 적용했습니다.1. 접근성 : 계단 없이도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가? 2. 편의성 : 운행 시간 및 접촉하지 않고도 운행 ..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 하는 상징적인 곳입니다. 모든 관광 도시에는 상징적이고 꼭 가봐야 하며 누구나 아는 장소가 있는데요. 굳이 가보고 싶지 않더라도 왠지 안 가면 뭔가 찜찜한 기분을 느끼기에 관광객들이 필수적으로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죠. 그러나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굳이 가지 않아도 된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 곳이 많이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유명하지만 굳이 가지 않아도 된다는 관광지 10개를 소개합니다. 1. 샹젤리제 거리 (프랑스 파리)'오~ 샹젤리제 오~ 샹젤리제' 멋과 낭만이 가득한 곳. 파리에 간다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는 곳. 바로 샹젤리제 거리입니다. 이 거리에는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등 명품..
2020년 3월은 여느 때의 3월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3월 2일이면 개학을 했던 학교들은 개학을 미루고, 대면 접촉이 없는 드라이브스루(Drive-Thru) 형태의 주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식료품은 온라인에서 주문하며, 교회도 한산하죠. 봄을 맞이해 활기차야 하는 사회 분위기가 도리어 침체되고 있습니다.관광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외여행을 떠나지 않는 한국인들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여행 오는 사람들도 급감했는데요. 2020년 3월 5일 기준 코로나19의 확진 환자가 5,766명, 사망자는 35명, 그리고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도 21,810명에 달하기에 당연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한국의 각종 명소 및 일상이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이를 느끼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2018년 11월 빅뱅의 멤버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인 버닝썬에서 손님과 보안요원들 사이의 폭행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시작된 사태는 점점 걷잡을 수 없이 번져 경찰 유착, 마약, 성접대, 조세회피, 몰카 공유 논란까지 이어졌죠.중앙일보 이 과정에서 매우 충격적인 사실이 하나 밝혀졌는데요. 버닝썬의 VIP룸에서 마약 투약과 성폭행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었죠. 클럽 측은 이 사실을 부인했지만 버닝썬의 전 직원이 이를 폭로하며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MBC NEWS이중 가장 대중들에게 충격을 준 것은 '물뽕'이라는 것이었는데요. SBS의 시사 프로그램 에서도 방영되며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최근 이런 사건 사고를 반영한 것인지 프랑스 외무부 홈페이지에는 관련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한국에 여행 간다면..
CNN에서 한국의 가장 미스테리한 섬으로 소개된 곳은 어디일까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이 섬에 대한 시선을 소개합니다. 1. 자연을 사랑하는 한국인들이 찾는 곳 동해의 한가운데 자리 잡은 이 화산섬은 자연을 사랑하는 많은 한국인들이 찾는 곳이지만 외국인들에게는 이제 알려지기 시작한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어디일까요? 예상하던 대로 울릉도입니다. 2. 기나긴 여정 울릉도에 가기 위해서는 포항이나 강릉으로 가서 3시간 반 동안 페리를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이 여정의 끝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중의 하나'인 울릉도에 도착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3. 한국에서 가장 미스테리한 섬 울릉도의 별명은 "Mystery Island"라고 하는데 이는 신비한 에너지(mystica..
평창올림픽과 같은 국제행사와 K-POP 등 한류의 영향으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찾은 관광객 뿐만 아니라 '비정상회담'이나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와 같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외국인들이 한국의 문화에 대해 평소에 몰랐던 사실로 인해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일상이지만 한국을 처음 찾는 외국인들이 여행 와서 문화 차이로 인해 놀라는 것들 BEST 7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7위 식당 서비스 한국 식당에서는 음식을 주문하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반찬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주 요리(메인 디쉬)와 부 요리(사이드 디쉬)를 돈을 주고 주문하기 때문에 한식당에서 공짜로 나오는 반찬에 놀라게 됩니다. 또한 다 먹은 반찬들을 종종 리필 해주는 것,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