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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어느 누구보다 호텔을 자주 이용하는 직업 중의 하나는 승무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에 승무원들은 여러 번의 호텔 이용 경험으로 어느 누구보다 호텔을 잘 이용하고 있죠. 얼마 전 승무원이자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한 여성이 '승무원의 호텔 이용 꿀팁'을 밝혔는데요. 이 영상은 57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유타 주의 솔트레이크시티에 살고 있는 승무원 캣 카말라니(Kat Kamalani)입니다. 과연 캣 카말라니가 밝히는 호텔 이용 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방 번호 발설 금지 보통 혼자 방을 쓰는 승무원들은 절대 입 밖으로 자신의 방 번호를 말하지 않습니다. 바로 보안상의 문제 때문입니다. 이는 나홀로 여행족들, 특히 여성들에게 중요한 팁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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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코로나19는 사람들의 여러 생활양식을 바꿔놓았습니다. 여행 분야도 예외는 아닌데요.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게 되었고, 복잡한 도시 여행보다는 비교적 사람들의 밀집도가 낮은 아웃도어 여행이 각광받고 있죠. 여행지 숙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예전에 비해 숙소를 고르는 기준이 많이 달라졌는데요. 과연 코로나19 시대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청결 숙소는 과연 무엇일지, 그리고 숙소를 정하는 것에 대한 여행자들의 의견은 어떨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곳은 바로 국내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입니다. 여기어때에서는 플랫폼 이용자 1108명을 대상으로 청결 숙소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Q. '..
좁은 공간에 동물들이 살게 하며 사람들의 오락거리가 되게 하는 동물원. 여러분은 동물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동물원을 통해 인간이 동물에 대해 배우고, 멸종 위기의 동물들이 번식할 수 있어 순기능을 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연에서 살아야 할 동물들이 인간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도구로 고통받고 있다는 생각에 비판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런 동물원에 대한 비판이 더욱 거세졌는데요. 바로 중국의 한 호텔이 동물원 겸 호텔 숙박 시설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어떤 시설이었기에 비판을 받은 것인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중국 북부에 위치한 헤이룽장성의 하얼빈. 이곳에는 유명 관광지 '하얼빈 폴라 랜드'가 있습니다. 지난 3월 12일 하얼빈 폴라 랜드에서..
여러분이 최고급 호텔을 예약한다면 어떤 것들을 기대하시나요? 아마 내 집 같은 편안함, 고급스러운 가구와 수영장, 그리고 말만 하면 뭐든 이루어지는 만능 컨시어지 등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그러나 1박에 어마어마한 가격을 지불해야 하지만 악몽을 꿀 것만 같은 무서운 인테리어가 특징적인 한 호텔 객실이 있는데요. 과연 이 객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 객실은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더 팜스 카지노 리조트(The Palms Casino Resort)에서 가장 비싼 객실인 엠퍼시 스위트(Empathy Suite)입니다. 이 객실은 최소 2박 이상 머물러야 예약할 수 있으며, 1박에는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 1천만 원 정도이죠. 즉 2억 2천만 원은 내야 이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어마 ..
여행 시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에어비앤비에는 단점도 있는데요. 어떤 호스트를 만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부대 시설이 없기에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이에 에어비앤비를 이용해본 사람들은 다시 호텔로 돌아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여행 블로그 애셔앤리릭(Asher&Lyric)을 운영하는 부부 운영자도 그 중의 하나인데요. 이들은 에어비앤비에서 악몽같은 경험을 몇 번 한 후 차라리 서비스나 룸컨디션이 안정적인 5성급 호텔로 눈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각 도시의 5성급 호텔의 가격에 대해 조사해 보기로 했는데요. 이 조사를 통해 다음 여행지를 잡는데 큰 도음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들은 234개 목적지의 5성급 호텔의 연간 및 성수기 평균 가격을 계산..
요즘 넷플릭스에서 핫한 영화 를 아시나요? 는 2092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데요. 2092년 지구에는 숲이 사라지고, 토양이 산성화 되며 병들었고 우주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UTS가 만들어진다는 설정의 영화입니다. 영화에서는 2092년에 우주에 인류의 보금자리를 만들었지만 사실 불과 4년 후면 인간이 우주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바로 세계 최초의 '우주 호텔'이 2025년 문을 열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우주여행'이라고 하면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에 탄 후 우주와 지구의 모습을 보고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우주 호텔이 지어지면 우주에서 느긋하게 하룻밤을 보내고, 우주를 보며 칵테일도 한 잔 마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우주 ..
호텔에 투숙하게 되면 대부분 호텔 측에서 무료 생수를 지급합니다. 투숙객들은 이 물을 마시고, 이 물로 양치질을 하고 커피를 마시곤 하죠. 그러나 얼마 전 이 호텔의 무료 생수로 인해 위세척까지 해야 했던 한 여성이 있었는데요. 과연 그녀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중국에는 얼마 전 춘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중국 산시성에 사는 뤼씨 가족도 들뜬 마음으로 여행을 떠났죠. 이들이 간 곳은 중국의 대표 관광지역인 하이난의 싼야였는데요. 총 10명의 가족들이 싼야의 한 호텔에서 방 3개를 예약했습니다. 뤼씨의 방 옆에는 뤼씨의 장모님이 머물고 계셨다고 합니다. 그러다 장모님은 오후가 되어 뤼씨의 방에 놀러 왔고, 목이 마르다며 방 책상에 놓인 생수의 뚜껑을 열고 물을 마셨죠. 그러나..
'중동'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산업 역군들이 힘들게 일하고 있는 사막, 혹은 어마어마한 석유 매장량을 자랑하는 산유국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즘 중동은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만든 도시인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는 이미 세계적인 쇼핑과 휴양의 관광도시가 되었고, 인근에 있는 아부다비도 여러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유치하고 루브르 박물관을 지으며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죠. 그리고 이들 도시를 이어 또 하나의 관광도시를 만드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로 사우디아라비아의 '홍해 프로젝트(The Red Sea Project)'입니다. 홍해 프로젝트는 지난 2017년 시작된 것인데요. 사우디아라비아의 홍해 해변을 중심으로 관광지를 ..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온전한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로망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중국에서는 사방이 물로 둘러싸여 마치 섬처럼 둥둥 떠있는 호텔을 공개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이 꼭 가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 푸젠성의 장저우시의 둥산현에 위치하고 있는 '하이 씨 플로팅 호텔(Hi Sea Floating Hotel)'입니다. 이 호텔은 둥산현 해안에서 500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름 그대로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호텔입니다. 밸런스 디자인(Balance Design)에서 설계한 이 호텔은 바다 위에 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에 중점을 두고 설계를 했습니다. ..
우리에게 여행 꿀팁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들 중 하나는 승무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여행지에 머무르며, 호텔에서 숙박을 해결하는 것이 그들의 일이기 때문이죠. 미국 유타 주의 솔트레이크시티에 살고 있는 31세의 승무원 캣 카말라니(Kat Kamalani)도 여행 꿀팁을 알려주며 유명 인사가 되었죠. 카말라니는 코로나가 대유행 중이던 2020년 8월 처음으로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 호텔 숙박 꿀팁에 대해 올렸는데요. 이 영상은 620만 건의 조회수와 140만 건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굿모닝아메리카, 인사이드에디션 등의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죠. 현재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활동하며 여행 인플루언서가 된 캣 카말라니는 꾸준히 여행 꿀팁을 올리며..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호텔 객실이 보이는 것처럼 깨끗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호텔 전기 포트에 속옷을 삶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호텔 소파와 리모컨은 세균의 온상이죠. 그리고 얼마 전 호텔 위생과 관련된 뉴스가 한번 더 터지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중국에서 온 소식입니다. 얼마 전 중국의 SNS에서는 한 고급 호텔의 객실 청소 영상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상 속에서는 객실 청소를 담당하는 한 남성이 손님이 떠난 객실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그는 먼저 컵을 닦고 세면대 안쪽을 닦을 때는 다른 수건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화장실에서는 손님이 사용한 수건을 들어 변기를 닦아내는데요. 이 수건은 세탁 후 다시 손님들에게 나가는 비품이기에 큰 논란이 되었죠. ..
‘여행의 꽃’ 바로 호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친 여행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오면 편안한 침대와 아늑한 분위기가 여행객들을 맞아주는데요. 여독을 풀고 다음 날 여행을 준비하며 편안한게 휴식을 취하는 장소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전현직 호텔 직원이 알려주는 호텔 이용 꿀팁을 소개합니다. 이들은 호텔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을 공개했는데요. 과연 호텔에서는 어떤 행동을 삼가야 할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베개 커버, 침대 시트 벗기지 마세요청소를 위해 베개 커버와 침대 시트를 벗겨두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청소하시는 분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주기 위해서인데요. 그러나 사실 베개 커버와 침대 시트는 매일 가는 것이 아니기에 이를 벗겨놓으면 일만 더 주는 셈입니다. 만약 베개 커버와 침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