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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강아지들은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과 충성심으로 사람들에게 강아지들은 축복이죠. 그러나 사실 강아지들의 친구 목록에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강아지들은 고양이, 새, 햄스터, 병아리 등과도 친하게 지내는데요. 얼마 전 한 강아지가 독특한 친구를 사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피오나(Fiona)입니다. 피오나는 2살의 흰색 그레이트피레네즈인데요. 매일 골든게이트 공원에서 산책을 즐긴다고 합니다. 처음에 피오나는 나무, 풀,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에게 관심을 가졌는데요. 얼마 전부터 공원에 불규칙적으로 나있는 구멍에 집중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구멍은 공원에 살고 있는 땅다람쥐라고 하는데요. 피오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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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강아지들의 매력은 끝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명체이죠. 그러나 이런 강아지들도 항상 멋진 사진을 찍는 것은 아닙니다. 이들도 사진을 찍는 타이밍에 따라 엽사(엽기 사진)를 남길 수도 있죠. 얼마 전부터 SNS에는 강아지들의 엽사를 공유하는 챌린지 #unflatteringdogphotochallenge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엽기적인 사진이지만 이들의 귀여움은 어디 가지 않았네요. 전 세계 네티즌들이 공유하고 있는 강아지 엽사 사진을 함께 볼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사진출처 : #unflatteringdogphotochallenge / Facebook
'블랙독 증후군'을 아시나요? 블랙독 증후군은 검은색 털을 가진 개의 입양을 기피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역사적으로도 검정색 개는 '우울'과 '죽음'을 상징하는 동물이었는데요. 영국의 시인이자 평론가인 새뮤얼 존슨은 '어떻게 하면 검둥개를 몰아낼 수 있을까?'라며 자신의 우울증을 검은색 개에 비유했고, 세계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을 이끌었던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 또한 '나는 평생 검은 개와 살았다'면서 자신의 우울증을 검은색 개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강아지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는 병적인 범죄 심리와 공포 분위기를 검은 고양이로 상징한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검은색 동물은 그리 좋지 않은 이미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검은 동물을 사랑해온 한 사진작..
많은 견주들이 강아지를 집에 두고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들도 강아지를 두고 나가기 싫겠지만, 강아지들도 주인이 출근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아마 많은 강아지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아침마다 오늘은 출근 안 하면 안 되냐고 애교를 부릴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 강아지가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 강아지는 눈빛으로 모든 것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로 대만에 사는 강아지 티모(Teemo)입니다. 티모는 출근하기 위해 차에 올라탄 주인을 보며 세상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습니다. 티모의 주인도 티모의 얼굴을 보고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이네요. 이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티모의 SNS 팔로워 수는 급격하게 늘어났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티모와 사랑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슬픈 표정을 짓는 강아지..
사람들 중에서도 어릴 때와 외모가 같은 사람, 그리고 어릴 때와 딴 판으로 생긴 사람들이 있듯이 강아지들도 성견이 되었을 때 전혀 다르게 생긴 종들이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가장 외모가 많이 변하는 강아지 품종을 소개합니다. 1. 브리아르브리아드는 프랑스의 공식 군견으로 길고 숱이 많은 외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기 브리아르는 성견처럼 털이 그리 길지는 않은데요. 7개월에서 18개월이 되면 아기일 때 털이 빠지며 이중모로 털이 다시 자란다고 하네요. 2. 티베탄테리어 티베탄테리어 또한 눈을 덮는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후 9개월쯤 부드러운 강아지 털이 빠지고 성견의 털로 뒤덮이며 이 털은 길게 자라납니다. 3. 비어디드 콜리비어디드콜리도 아기였을 땐 상당히 다른 외모를 지..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후각이 뛰어난 사람들에게 우리는 흔히 '개코'라는 말을 합니다. 그만큼 강아지는 사람들보다 수십에서 수백 배 뛰어난 후각 기능을 가지고 있죠. 강아지들 중에서는 후각 기능을 잘 훈련시켜 많은 곳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공항에서 마약을 탐지하거나, 뇌전증, 암 등을 찾아내기도 하죠. 지난 겨울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하며 강아지들이 코로나19 감염자를 찾아내는 훈련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강아지들은 공항에서 감염자를 찾아내고 있다고 하네요. 바로 핀란드의 헬싱키 공항입니다. 코로나 탐지견이 마약 탐지견처럼 직접 냄새를 맡는 것은 아닙니다. 승객들은 테스트 티슈로 피부를 문지른 뒤 이를 용기에 넣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티슈가 들어있는 용기는 코로나 탐..
2010년부터 지금까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 바로 먹방입니다. 먹방은 영어로도 'Mukbang'이라고 사용되며 해외로도 뻗어가기도 했는데요. 특히 중국서도 수많은 먹방 채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중국에서는 무려 1만 3,600개 이상의 먹방 계정이 돌연 삭제되었습니다. 중국의 인터넷 검열이 엄격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먹방 계정은 과연 어떤 이유로 삭제된 것일까요? 바로 현재 중국 전역에 음식물 낭비를 줄이자는 캠페인이 널리 시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캠페인은 시진핑 주석이 선봉장에 나섰는데요. '낭비는 부끄러운 것이고, 근검절약이 영예로운 것'이라면서 '중국 전역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의 양은 충격적이고 괴로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수, 무역 분쟁 ..
4년 전 한 가족은 은퇴한 경찰견인 저먼 셰퍼드 한 마리를 분양받았습니다. 그리고 딸이 어렸을 때부터 함께 살았죠. 그리고 이 강아지와 딸아이는 '환상의 짝궁'이 되었는데요. 이들의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한 소녀는 테이블에 숙제거리를 잔뜩 쌓아두고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언제든지 TV를 끌 준비를 한 것처럼 손에는 리모컨을 들고 있었죠. 옆에는 강아지가 앉아 있었는데요. 이 강아지는 갑자기 테이블 위로 앞발을 하나 올렸고, 이 신호를 본 소녀는 금세 TV를 끄고 테이블 앞에 앉아 언제 그랬냐는 듯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 속 주인공은 강아지 누오미와 관린이라는 이름의 소녀인데요. CCTV에서 영상을 확인한 아버지가 이 영상을 SNS에 공유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
생후 9개월 된 시바 이누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웃는상' 얼굴 때문입니다. 이 강아지는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우니'입니다.우니는 주인에게 사랑받고, 집에는 장난감도 많이 있는 행복한 강아지라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그를 가장 많이 미소 짓게 하는 것은 음식이라고 하네요. 스무디나 파스타처럼 주인이 먹는 음식 앞에서도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우니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네요. 우니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우니는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우니의 주인 또한 우니가 '예절'을 아는 강아지라며 우닌를 치켜세우고 있습니다. 우니의 SNS는 1년 반 정도만에 거의 10만 팔로워를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웃는상 우니의 일상 사진을 보며 함께 웃음 지..
때때로 인생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견생도 그런가 봅니다. 얼마 전 SNS에서는 턱시도를 곱게 차려입은 한 강아지의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강아지의 슬픈 눈망울은 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이 사연은 버려진 동물들을 구조하고 이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자선 단체 레스카타메 재단(Rescatame Foundation)에서 소개한 것입니다. 레스카타메에서는 콜롬비아 보고타 인근의 마을인 지파키라에서 한 어미 개와 생후 3개월 된 강아지들을 구조했습니다. 그리고 그중의 하나가 빈센테(Vincente)였죠.빈센테는 곧 새로운 가정을 찾았습니다. 레스카타메를 찾은 한 남성이 빈센테를 입양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한 것이었죠. 그는 입양 절차를 모두 실행했으며 ..
현재 미국 서부에서는 코로나19뿐만이 아니라 산불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산불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숨지고 실종되었으며, 주민들에게는 대피령이 내려졌죠. 이에 소방관들도 목숨을 걸고 화재를 진압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소방국 소속의 한 소방관은 64시간 동안 쉬지 않고 화재 진압을 하고 20분 낮잠만 잔 경우도 있었다고 한 인터뷰를 통해 밝히기도 했는데요. 그만큼 진화 인력이 부족해 소방관들의 피로도와 우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위해 한 강아지가 나섰습니다. 케리스(Kerith)라는 이름의 두 살 골든리트리버였습니다. 케리스는 전문 기관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치료견(therapy dog)'이라고 하는데요. 사람들의 불안지수를 낮춰주고, 위안을 ..
그리 성의 있게 그린 것 같지는 않은 동물 그림이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허큘 반 울프윙클(Hercule Van Wolfwinkle)의 작품입니다. 대충 그린 것 같은 터치와 강아지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그리 잘 그렸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울프윙클은 노숙자를 지원하는 자선 단체인 Turning Tides Homelessness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그림은 SNS 입소문을 타며 유명해졌고, 현재 몇 주 만에 852파운드, 우리 돈으로 130만 원 정도의 돈을 모금했다고 하네요. 기이하지만 사랑스러운 그의 그림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1 #2 #3 #4 #5 #6 #7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