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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서로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관계를 '견원지간'이라고 합니다. '견원지간' 대신 '견묘지간'이라는 말도 쓰는데요. 그만큼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사이가 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러나 모든 강아지와 고양이의 사이가 안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 반려인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상 하나를 공개했는데요. 새로운 '견묘지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미국 인디애나 주의 노스리버티에 살고 있는 리사 플럼머(Lisa Plummer)가 찍은 것인데요. 그는 5개월 된 비글 '보'와 검은 고양이 '재스퍼'를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재스퍼는 소파 주위를 다니며 창밖을 구경하고 있는데요. 보는 이런 재스퍼의 곁으로 다가가 함께 창밖을 보고 있네요. 그러더니 앞발을 재스퍼의 등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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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관계를 '견원지간'이라고 하는데요. '견원지간' 대신 '견묘지간'이라는 말도 씁니다. 그만큼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사이가 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러나 모든 강아지와 고양이가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 반려인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상을 하나 공개했는데요. 새로운 '견묘지간'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 영상은 광저우에서 골든 레트리버 두오두오와 흰색 고양이 스노우볼을 키우고 있는 안씨가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 올린 것입니다. 두오두오와 스노우볼은 어릴 때 부터 함께 자랐기에 강한 유대감을 공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영상 속에서 스노우볼은 골든 리트리버의 앞발을 꼭 붙잡고 있는데요. 두오두오는 이런 스노우볼의 머리를 핥으며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안씨에 ..
만 세 살 소녀의 사랑스러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중국의 헤이룽장성에 살고 있는 한 어머니가 자신의 SNS에 올린 것인데요. 영상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진다며 입소문이 나 현재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영상 속에는 골든 레트리버 한 마리를 옆에 두고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쿠션에서 두 동물과 함께 잠드는 소녀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너무나 편안한 자세로 동물들과 함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골든 레트리버의 이름은 다바오, 고양이의 이름은 모토인데요. 이들은 소녀가 태어나기 전부터 주인과 함께 이 집에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소녀의 어머니는 SNS를 통해 더욱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밝혔습니다. 딸이 태어나기 전 다바오는 가구를 손상시키곤 했다고 하는데요..
터프한 한 고양이가 강아지에게 '누가 이 집의 주인인지' 보여주고 있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생후 4개월 된 아메리칸 쇼트헤어 고양이 '세븐틴' 그리고 생후 2개월 된 코기 '바운시'의 이야기입니다. 영상 속에서 세븐틴과 바운시는 강아지 집 안에 함께 있는데요. 함께 놀다 바운시가 나가려 하자 세븐틴은 온 몸으로 바운시를 막아내고 있습니다. 목을 막는가 하면 강아지의 눈을 막으며 바운시가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게 만들고 있죠. 이 영상은 중국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 렌윈강에 살고 있는 반려인이 찍은 것인데요. 이를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 올렸고 많은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이 영상뿐만이 아닙니다. 세븐틴과 바운 시는 함께 놀며 레슬링을 하는데요. 세븐틴은 바운시에게 옆차기를 ..
차 안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한 강아지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 강아지는 네 살 된 사모예드 '단단'인데요. 단단은 연휴를 맞아 주인과 함께 로드 트립을 떠났다고 합니다. 단단을 키우고 있는 부부는 중국 남서쪽에 있는 도시 청두에 살고 있는데요. 국경절과 중추절을 맞아 8일간 여행을 떠나기로 했고 자차를 이용해 사모예드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이 영상은 이들이 여행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올 때 찍은 것인데요. 단단은 너무 피곤했는지 카시트에 서서 눈을 감은 채 졸고 있습니다. 이후 잠깐 눈을 뜬 후 다시 졸렸는지 유리창에 머리를 기대고 다시 눈을 감고 있네요. 이 영상은 수십만 개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은 '빨리 아기 재워주세요' '아침 지하철 안 내 모습..
마치 톱스타 엘비스 프레슬리와 같은 화려한 견생을 누리고 있는 한 강아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프레슬리(Presley)입니다. 프레슬리가 3개월이었을 때 지금의 주인 레베카 쉘튼(Rebecca Shelton)을 만났다고 하는데요. 아기 때 구조되었고, 새로운 가족을 찾는 중이었다고 합니다. 레베카 쉘튼은 이 당시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요. 어머니는 레베카 쉘튼이 가족을 찾기 바랐고, 레베카 쉘튼은 운명적으로 프레슬리를 만났죠. 레베카 쉘튼의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엘비스 프레슬리였습니다. 이에 이 3개월된 치와와믹스견에게 '프레슬리'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레베카 쉘튼은 현재 부동산 관련 일을 하고 있으며 꽤 수입이 괜찮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에 그녀는 프레슬리를 위한 돈을 아끼지 ..
많은 강아지들은 주인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반면 또 어떤 강아지들은 길거리에서 배고픔과 추위를 견뎌가며 생존을 최우선 목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길거리에 떠돌아다니는 강아지들보다 더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강아지도 있는데요. 바로 주인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는 강아지들이죠.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이 중의 하나입니다. 베네수엘라의 도시 카구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카구아의 한 가정에서는 한 강아지를 어마 무시한 쇠사슬로 매달아 놓았는데요. 이 강아지의 주인은 어떤 날씨나 상황에서도 이 강아지를 이 곳에 매달아 두고 있어 많은 이웃 주민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사실 떠돌이 강아지를 구조하는 것은 주인이 있는 강아지를 구하는 것보다 더 쉽다고 말할 만큼 주인이 있는 강아지는 구조..
강아지들은 매우 총명하고,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그중의 하나인데요. 먼저 세상을 떠난 형제를 그리워하는 모습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영국의 브리스톨에 살고 있는 리비 데이비와 함께 살고 있는 강아지 프랭크입니다. 프랭크는 자신의 형제인 스미프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요. 이들은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얼마 전 스미프는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이에 리비 데이비는 사랑하는 강아지를 기리기 위해 스미프를 추모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녀가 생각한 것은 스미프의 초상화를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리비 데이비는 티나라는 이름의 예술가에게 강아지를 그려달라고 의뢰했고, 곧 스미프의 초상화가 벽에 걸렸습니다. 이 ..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지난 3월 인스타그램에 데뷔해 현재는 3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지니고 있는 한 강아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강아지의 이름은 콰이(Quoi)인데요. 세콰이아 나무에서 딴 이름이라고 하네요. 콰이는 시베리안허스키로 100% 순종이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보면 늑대 같은 날카로움을, 어떻게 보면 곰돌이 같은 귀여움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씁니다.콰이의 주인은 니콜 스판(Nicole Spahn)이라는 이름의 여성인데요. 콰이의 모습을 멋지게 카메라로 담아 SNS를 통해 사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3만 명의 팔로워를 사로잡은 콰이의 매력은 어떤 모습일까요? 갈색 털에 파란 눈을 지니고 있는 콰이의 일상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반려동물을 기르는 반려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5년 22% 정도였던 반려인은 2019년 28% 정도로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 많은 사회적 변화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관련된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이 많아지는 만큼 유기와 학대 행위, 개 물림 사고 등 사회 문제도 늘어나고 있죠. 오늘 다룰 주제는 바로 '개 물림 사고'입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개 물림 사고 피해자는 6,883명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하루 평균 6명 이상이 개 물림 사고를 당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에 대해 정부에서도 나서고 있는데요. 정부에서는 맹견 5종을 지정하고 맹견을 키우기 위해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여러 가지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개 물림 ..
얼마 전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믿을 수 없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살아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게임기에 넣어둔 것이었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문제의 사진은 상하이에 위치한 론지몬트 쇼핑몰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이곳에는 10월 말 노란색 게임기가 하나 설치되었습니다. 이 게임기는 동전을 넣어 작동시키는 것인데요. 이 게임에서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면 최고의 부상을 주겠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부상은 바로 살아있는 강아지와 고양이였습니다. 그리고 게임기의 옆에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좁은 공간 안에 들어가 있었죠. 이 사진은 12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동물 학대 논란이 일었죠. 아마 이 동물들이 누군가의 상으로 게임기를 벗어난다 하더라도 동물을 ..
태풍이나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가 닥치면 사람이나 동물 할 것 없이 많은 피해를 입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자연 재해에 가장 취약한 것은 아마 길거리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얼마 전 필리핀에서도 태풍 '밤꼬'가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이 태풍으로 인해 최소 67명이 사망할 정도로 피해가 컸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긴박하고 어려운 순간에도 마음이 따뜻한 한 남성의 행동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의 행동은 영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속의 장소는 태풍으로 인해 홍수가 났습니다. 집은 잠기고 흙탕물은 거세게 흐르고 있었죠. 그리고 그 가운데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한 남성이 한 건물의 기둥을 붙잡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건물 안에서 무엇을 찾고 있는 것 같았는데요. 건물의 안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