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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한 강아지의 귀여운 포즈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피니시 스피츠, 키코(Kiko)입니다. 키코의 주인은 28세의 교사 애슐리 맥퍼슨인데요.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봉쇄가 시작되기 직전 키코가 태어났고, 코로나 기간 집에 갇혀 있어야만 했지만 키코로 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키코는 머리를 180도 회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사진을 찍을 때나 공공장소에서 이런 묘기(?)를 부리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처음 키코의 묘기를 보면 충격을 받은 듯 '어떻게 저런 자세가 가능하냐'라고 묻곤 하는데요. 키코를 본 많은 사람들은 공포 영화 엑소시스트에서 머리가 돌아간 소녀가 생각난다는 반응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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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삼가고 식재료 등을 배달시키곤 합니다. 이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있죠. 바로 식재료의 포장재입니다. 식재료는 신선도를 유지해야 하기에 보냉팩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부분의 경우 재활용이 되지 않기에 고스란히 쓰레기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버려지는 보냉팩을 활용할 수 없을지 고민을 한 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강아지를 위한 웨어러블 물건들을 만드는 프로젝트 '비트윈투냅스(Between Two Naps)'를 진행하고 있는 라지프 바수(Rajeev Basu)입니다. 바수는 자신이 키우고 있는 강아지 레미(Remy)에게 영감을 받아 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보냉팩을 이용해 레미의 옷을 만들었습니다. 라..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2000년대 초반 영화계를 휩쓸었던 판타지 장르의 영화, 시리즈를 아시나요? 1편은 387만 관객, 2편은 518만, 3편은 596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흥행 성적을 올린 작품이죠. 얼마 전 반지의 제왕은 SNS에서 또 한 번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캐릭터 닮은 꼴이 공개된 것이었죠. 이 캐릭터들의 닮은꼴은 사람이 아닌 강아지였는데요. 어마어마한 싱크로율에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 캐릭터들과 닮은꼴 강아지를 매치시킨 사람은 바로 Lady K라는 이름의 네티즌입니다. 그는 '아프간 하운다'가 '사루만'을 닮았다는 말을 듣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루만에 이어 다양한 캐릭터들과 닮은 강아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과연 반지의 제왕 주..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 봉쇄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재택근무를 하고 집밖에 나가지 않았죠. 사실 많은 반려동물들이 코로나19 이전에는 집에 혼자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코로나19때문에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골든 레트리버 래브라도 믹스견인 하워드(Howard)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하워드는 주인 킴벌리 스펜서(Kimberly Spencer)와 하루 종일 함께 보내게 되었는데요. 그의 독특한 잠버릇이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킴벌리 스펜서에 의하면 하워드는 매우 큰 대형견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신이 작은 아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하는데요. 큰 덩치는 생각하지 못하고 몸을 쭉 늘려 자거나 집안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얼음 호수에 빠진 한 골댕이의 구출 작전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중국 서부 신장 지역에 있는 도시 보러에 있는 빙허공원에서 찍힌 것인데요.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12월 6일 일어난 것이라고 합니다.이 날 기온은 섭씨 영하 16도였습니다. 살을 에는 추위였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골든 레트리버 강아지가 주인과 함께 산책을 나왔다가 우연히 강아지가 호수에 빠졌고, 주인의 신고로 경찰 두 명이 출동했다고 합니다. 강아지는 호수 끝 얼음에 겨우 앞발을 지탱하고 있었는데요. 한 경찰관이 강아지의 앞발을 가까스로 잡았고, 이 경찰관은 추위와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강아지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는 결국 주인과 재회할 수 있었죠. 강아지는 다치지는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주인과 ..
펫샵에서 팔리는 강아지의 대부분은 강아지 공장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많은 강아지 공장에서는 동물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는데요. 많은 소비자들은 그것을 잘 모르고 예쁜 강아지를 사는 경우가 많이 있죠.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강아지 공장에서 태어났습니다. 벨(Belle)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강아지는 포르투갈의 한 강아지 공장에서 태어나 12년 동안 이 공장 안의 철창에서 살았다고 하는데요. 기적과도 같은 벨의 구조 과정, 그리고 벨의 최근 근황을 알아보겠습니다. 포르투갈의 동물 구조 단체 비앙카 아소시아도(Bianca Associado)에서는 강아지 공장에 갇혀있는 강아지들을 구조했습니다. 그중 벨도 있었죠. 구조 당시 벨은 더 오래 못 살 것처럼 극도로 쇠약해진 상태였다고 하네요. 벨은 영양분과 운..
'좋아요'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걸까요? 얼마 전 중국에서는 끔찍한 동물 학대 영상들이 '재미'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많은 좋아요를 받고 있습니다. 바로 '강아지 먹방' 영상입니다. 단순히 강아지들이 식사를 하는 장면을 찍은 것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겠죠. 과연 어떤 영상들이 논란이 되었던 것일까요?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서 논란이 된 영상입니다. 영상 속에서 한 남성은 빨간 음식을 들고 이를 저먼 셰퍼드에게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음식은 '라조기'라고 하네요. 라조기는 충칭 지방에서 유래된 매운 닭고기 음식인데요. '충칭의 매운맛을 보여주마'라고 말하며 강아지에게 이 음식을 줍니다. 저먼 셰퍼드는 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매운지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습니다. 울면서 라조기를 ..
8년 동안 복무했던 군대에서 제대를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시원섭섭한 마음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마 오늘 소개할 이 전역 군인은 시원보다는 섭섭한 마음이 더 컸을 것 같습니다. 바로 중국에 살고 있는 지아추안입니다. 얼마 전 중국의 SNS에서는 한 영상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바로 지아추안의 전역 영상이었습니다. 지아추안은 8년의 군 복무 기간 중 마지막 2년을 세 살 골든 레트리버 군견인 다마오와 함께 했습니다. 다마오의 훈련사였던 것이죠. 그리고 지아추안이 전역을 하기 위해 다마오를 인수인계하고 뒤돌아 떠나는 순간 이 골든 리트리버는 지아추안에게 달려가 안기고 앞을 가로막으며 전역을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국영방송 CCTV의 보도에 따르면 지아추안과 다마오는 지난 2년 함께 일해왔다고 합니다. 다마..
아직까지 동물 인권에 대해서는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을 기른다는 것은 엄청난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 그리고 반려동물을 적절한 방법으로 다뤄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얼마 전 또 하나의 슬픈 소식이 들렸습니다. 바로 20대 커플이 이사를 가며 강아지를 방치한 것이었습니다. 과연 어떤 사건일까요? 12월 4일 팝콘파크동물보호소(Popcorn Park Animal Refuge)에서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바로 한 강아지가 심각한 목 부상을 입고 이곳으로 들어왔다는 것이었죠. 이 강아지의 사연은 딱했습니다. 바로 5일 동안 울타리에 쇠사슬로 묶여 있었죠. 이 강아지는 허스키이며 이름은 카터(Carter)입니다. 카터는 원래 29세의 알레이야 클레이 그리고 27세 커..
지금 이 시간에도 강아지를 학대하거나 유기하는 일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자신의 손으로 강아지를 버려야만 했던 한 꼬마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지난 11월 22일 멕시코시티의 한 공원 벤치에는 강아지가 한 마리 묶여 있었습니다. 지역 동물 보호소인 마스코타스 코요아칸(Mascotas Coyoacan)에서는 이 강아지에 대한 제보를 받았고, 곧 강아지를 구조하기 위해 출동했죠. 강아지의 옆에는 쪽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아마 강아지의 주인인 어린아이가 쓴 듯한 글씨체였습니다. 그리고 이 쪽지에는 왜 그가 이 강아지를 여기에 두고 갈 수밖에 없었는지 적혀있었죠. "강아지의 이름은 맥스에요. 맥스를 여기 두고 가는 것은 정말 마음이 아파요. 그러나 가..
차이콥스키의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을 아시나요? 사실 호두까기 인형 이야기는 E.T.A. 호프만이라는 이름의 작가가 쓴 것인데요. 이 이야기는 아름답고 웅장하며 신비한 상상력으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고전이기도 합니다. 호두까기 인형 속에는 주인공 소녀 마리가 등장하는데요. 호두까기 인형은 마리를 위해 생쥐 왕과 전투를 벌이고, 이들은 신비한 나라로 들어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죠. 호두까기 인형은 사실 마법에 걸린 멋진 젊은이였는데요. 마리의 사랑으로 호두까지 인형은 다시 사람으로 변해 마리와 결혼하게 됩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 이야기를 콘셉트로 멋진 사진을 찍고 있는 한 사진작가 듀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세인트루이스 발레단을 전속으로 촬영하는 사진작가 켈리 프랫(Kelly Pratt..
길거리에는 수많은 떠돌이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먹이를 찾고, 누군가 와서 그들을 구해주기를 바라죠. 그러나 한 강아지는 그냥 손 놓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자신이 인간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한 것이었습니다. 강아지의 선견지명이었을까요? 강아지는 자신이 따라갈 사람을 잘 고른 것 같았습니다. 바로 그리스에 살고 있는 발리아 오르파니도우(Valia Orpanidou)라는 이름의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차를 졸졸 따라오는 강아지를 보았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영상으로 남기고 공유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발리아는 사이드 미러를 통해 강아지 한 마리가 차를 졸졸 따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차를 멈춰 세웠죠. 강아지는 발리아에게 다가올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