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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얼마 전 SNS에서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인종차별을 한 것도 모자라 동물 학대까지 한 여성의 행동이었죠. 이 영상을 올린 사람은 인종차별을 당한 당사자였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Glomula라는 이름의 한 남성이 공개한 영상입니다. 영상 속에서는 한 여성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매우 공격적이고 저돌적인 태도로 영상을 찍는 사람에게 다가오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뒤에는 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리는데요. 둘은 언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간이 이 남성은 '다가오지 말라'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이 영상을 올린 Glomula는 영상 이전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이 여성은 길거리에서 아무 이유 없이 이 남성에게 '넌 흑인이네'라고 말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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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보고도 믿기 힘든 사진이 SNS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강아지가 바글바글한 한 가정집의 모습이었죠. 7마리, 10마리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무려 300마리의 강아지들이 있다고 밝히며 큰 충격을 줬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얼마 전 멕시코에는 허리케인 델타가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델타는 2등급 허리케인으로 멕시코의 동부를 덮쳤는데요. 나무와 신호등이 쓰러지고, 전기가 끊기는 등 많은 피해를 냈습니다. 다행히 허리케인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길거리를 배회하는 강아지들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멕시코 칸쿤에 살고 있는 남성 리카르도 피멘탈 코르데로는 허리케인 기간 동안 그 동네에 있는 강아지들을 돌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허..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여행을 할 때는 보통 애견 호텔이나 지인에게 강아지나 고양이를 맡겨두고 갑니다. 많은 장소에서 반려동물의 출입을 금지시키기 때문입니다. 나만 좋은 곳에 놀러 가서 미안한 많은 반려인들의 생각을 읽은 것일까요? 초호화 럭셔리 리조트 뺨치는 멋진 반려동물 호텔이 문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포르투갈에 위치한 오떼우 까니누 에 펠리누(Hotel Canino e Felino)입니다. 이 호텔의 이름은 포르투갈어인데요. 의미는 ‘강아지와 고양이 호텔’이라는 뜻입니다. 이 호텔은 옛날에 포도밭으로 사용되던 공간에 지어졌습니다. 그리고 연한 회색의 건물이 디귿자로 이어져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한 동은 강아지를 위한 호텔, 그리고 한 동은 고양이를 위한 호텔이며 이 두 ..
강아지들의 충성심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이들은 주인이 죽은 뒤에도 항상 주인을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에 죽은 주인의 침대나 묘지를 찾는 강아지의 사연도 간간이 들려옵니다. 그러나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이 강아지의 사연은 더욱 가슴이 아픈데요.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중국 우한에 살고 있는 쉬(Xu)라는 이름의 남성은 우한의 양쯔교에서 한 강아지를 보았습니다. 이 강아지는 몇 날 며칠을 계속해서 다리 위에 앉아 있었죠. 쉬씨는 길강아지인줄 알고 먹이나 물을 주기도 했는데요. 강아지는 이를 먹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쉬씨는 이 강아지가 너무 걱정된 나머지 강아지를 구조해 좋은 집을 찾아주기로 마음먹었는데요. 이후 이 계획에 대해 주저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근처의 노동자들에게 이 강아지에 대..
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핏불'이라는 견종을 생각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마 인간을 공격하는 맹견의 이미지를 떠올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실제로 핏불의 공격에 어린아이나 노인이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핏불이 이렇게 공격적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마음씨 따뜻한 핏불의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멕시코에 살고 있는 후안 호세 P. 플로레스는 항상 자신의 집 주변을 배회하는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곤 했습니다. 그리고 후안이 키우고 있는 핏불 하데스(Hades) 또한 항상 길고양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 하데스는 마당에서 하데스가 다급한 소리를 내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에 후안은 나가보았고 하데스가 짖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길고양이가 하데스의 집에서 진통을 겪고 있..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겨본 적이 있나요? 이런 경우 눈을 뜨자 마자 '내가 어떻게 집에 돌아왔지..'라고 곰곰히 생각해본 이후 지갑과 핸드폰 등이 잘 있는지 살펴보게 되죠. 얼마 전 한 술 취한 남성의 황당한 사연이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필름이 끊긴 사이 강아지 한 마리를 납치(?) 했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방콕에 살고 있는 청년 붐(Boom)은 얼마 전 시내에 나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술을 진탕 마시고 필름이 끊긴 후 집에서 눈을 떠보니 황당한 모습이 펼쳐져 있었죠. 자신이 강아지 한 마리를 안고 자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 강아지는 웃는 모습으로 붐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모르는 강아지였기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지난 밤 붐은 ..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항상 우리 아이들이 잘 지내도록 돌봐줍니다. 강아지나 고양이가 다치기라도 한다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죠. 반려동물들은 이런 주인의 마음을 모르는 것일까요? 마치 주인에게 장난을 치는 듯 심장이 내려 앉는 상황을 연출하곤 해 주인들을 놀래키곤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주인들을 놀래킨 반려동물들의 모습들을 소개할텐데요. 태연한 동물들의 표정이 더욱 웃음을 자아냅니다. #1 다행히 나무토막.. #2 발 떨어진 줄 알았습니다 #3 파프리카를 가지고 놀고 있는 고양이 #4 솔방울을 물고 있는 댕댕이 #5 고양이 장난감이 착시현상을 일으켰네요 #6 거품 물고 쓰러진 줄 알았으나... #7 용과 과즙을 뒤집어쓴 강아지 #8 립스틱이었네요.. #9 쿠션 뒤에서 ..
미국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산책을 하던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스테이시 리박입니다. 그는 길을 걷다 강아지를 산책 시키는 한 남성을 보았는데요. 스테이시가 목격한 장면은 끔찍했습니다. 이 남성이 길을 걷다 갑자기 강아지를 주먹으로 마구 때린 것이었습니다. 그는 곧장 핸드폰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그의 행동을 촬영하기 시작했죠. 아니나 다를까 이 남성은 또 멈춰 서서 강아지를 주먹으로 때렸죠. 그는 강아지를 구조해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이 영상을 동물보호 센터 머티포스레스큐에 보냈습니다. 머티포스레스큐에서는 지역 경찰의 동물 학대 부서에 이 남성을 신고하고 페이스북 페이지에 충격적인 영상을 올렸죠.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두 살 쯤 된 핏불래브라도 믹스견을 산책 시키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잘..
반려동물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감입니다. 끝까지 책임질 수 없으면 애초에 키우지 말아야 하죠. 그러나 정말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더 이상 돌볼 수 없다면 적절하고 윤리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가족들을 찾아줘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버리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강아지도 주인에게 버림을 받았는데요. 너무도 충격적인 모습으로 구조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온몸에 지워지지 않는 마커로 낙서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이 강아지는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공원에서 발견되었는데요. 햇살이 따갑게 비치는 어느 날 처참한 모습으로 동물 보호소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래브라도 믹스견인 강아지의 몸에는 '나는 공짜입니다'라고 적혀있었고, 또 다른 쪽에..
모험과 등산을 좋아하는 한 청각 장애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는 다른 또래들처럼 해변의 파티 도시에서 방학을 보내지 않고 알래스카로 떠났죠. 그리고 이곳에서 3일간의 등산을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험은 그녀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21세의 소녀 아멜리아 밀링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알래스카 주에 있는 추가치 주립 공원을 찾았습니다. 시작은 순조로웠습니다. 6km 정도를 잘 걸어왔는데요. 이후 등산용 지팡이가 부러지며 중심을 잃고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눈으로 뒤덮인 산에서 그만 굴러떨어지고 말았죠. 그는 약 90미터 가량 굴러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어떤 지형에 부딪혔고, 이후 100미터가량을 더 굴러떨어졌죠. 기적적으로 뼈가 부러지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걸을 수 있었기에 그녀는..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지프 바수(Rajeev Basu)의 강아지 헬멧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헬멧의 이름은 '비트윈 투 냅스(Between Two Naps)'인데요. 자신의 반려견 레미(Remy)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라지프 바수는 1년 전 치와와와 닥스훈트의 믹스견인 치위니, 레미를 입양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들이 이렇게 잠을 많이 자는지 몰랐다'라는 말과 함께 레미가 낮잠 자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고 밝혔죠. 또한 레미는 쉽게 감기에 걸렸다고 하는데요. 이에 레미의 옷을 사러 갔지만 강아지 옷은 너무나 귀엽거나, 너무 베이직한 경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조금 더 흥미롭고 날카로운 미적 감각을 지닌 무언..
얼마 전 충격적인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바로 택배 상자에서 죽은 동물들이 발견된 것이네요. 죽은 동물들이 무려 5,000마리에 달했다고 하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지, 동물들의 안타까운 죽음 뒤에는 누가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9월 22일 중국 중부에 위치한 허난성 둥싱 물류 창고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많은 택배 상자에 죽은 동물의 사체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이 지역의 동물 보호 단체 '우터우방'에서는 자원봉사자 20명이 달려왔습니다. 이곳의 상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택배 상자에는 살아있는 동물들과 죽은 동물들이 있었고, 자원봉사자들은 살아있는 동물들을 구조하기 시작했죠. 이들은 토끼 877마리, 햄스터 99마리, 강아지 70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