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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려동물의 사진을 찍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 것 같습니다. 특히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는다면 이는 더 어려워지죠. 요즘 SNS에서는 이런 어려움을 다른 반려인들과 함께 나누기라도 하듯 '인스타그램용 사진 vs. 현실 사진'을 공개하는 것이 유행인데요. 우리 아이와 한 장의 완벽한 사진을 찍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는지 보여주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하인드 컷도 완벽한 사진 못지않게 귀여운데요. 어떻게 해도 귀여운 우리 반려동물들의 진짜 모습은 어떨까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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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반려 동물을 기르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반려인구는 지난 2015년 무렵 이미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반려 동물과 관련된 산업을 뜻하는 '펫코노미(Petconomy)' 시장 규모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관련 업종은 소규모로 운영하기 적합한 경우가 많아 개인 사업자 등도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시장에 쉽게 진입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모두 알만한 명품회사에서도 반려동물 관련 상품을 내놓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오늘 소개할 것은 바로 프라다에서 공개한 강아지 조끼 3종 세트입니다. 프라다의 홀리데이 2020 컬렉션에 소개한 것인데요. 포켓 조끼, 패딩 조끼, 그리고 후드 모자가 달린 비옷 총 세 종의 의상입니다. 먼저 포켓 조끼입니다. 이 조끼는 프라다 특유..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강아지들은 3만 년 이상 인간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라는 별명을 얻었죠. 그러나 이들이 인간과 함께 살기 시작한 이후로 강아지들은 선택적 번식 때문에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이 변화는 육체적일 수도, 정신적인 것일 수도 있죠.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강아지를 키웠고, 때로는 동물들에게 심각한 건강 문제를 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인기 있는 강아지의 품종은 100년 전과는 다소 다른 모습입니다. 오늘 애니멀TALK에서는 100년 전 강아지 품종은 어떤 모습일지 소개합니다. 1. 바셋 하운드뒷다리는 짧아지고 귀는 훨씬 길어졌습니다. 얼굴은 짧아지고 피부는 전보다 더 많은 주름을 갖게 되었네요. 이러한 피부의 주름은 많은 문제를 야기 시켰고, 지나치게 귀가 길어 피부병과 귓..
강아지들은 대부분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동물입니다. 이들은 대부분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지만 때때로 이들은 명랑하지 않고, 저돌적이며, 못마땅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표정조차 인간들에게는 귀여워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재 SNS에는 '못마땅한 강아지 챌린지'가 열리고 있는데요. #DisapprovingDogChallenge라는 해시태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강아지가 짓고 있는 불만스러운 표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한 점은 강아지들이 실제로 못마땅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단지 우리가 강아지들의 표현을 인간적인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아닐까요? 전문가의 설명에 따르면 강아지들도 못마땅한 감정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강아지들은 인간과 매우 유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유기 동물 보호소도 그중의 하나이죠.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입양 관련 행사는 취소되었고, 동물을 입양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줄어들었습니다. 지역 경제가 타격을 입으며 기부금도 줄어들었죠.그리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한 아티스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앤디(Andy)라는 이름의 디지털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이에 지역 보호소에 연락을 해 보호소 동물들의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죠. 그리고 그는 포토샵을 이용해 이들을 '슈퍼 히어로' 혹은 '셀럽'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강아지나 고양이들의 얼굴 특성을 파악해 잘 어울리는 스타들로 만들었습니다. 결과물은 환상적이었죠. 그의 아트가 입소문을 타며 입양도 조금씩 이루어지기 ..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에 대한 충성심은 많이 알고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희생해 주인을 지키고, 아무리 멀리 있더라도 주인을 잊지 않고 찾아오는 이야기는 종종 들어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들은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할 때 항상 우리의 곁에 있는 충성스러운 동물이다. 오늘 소개할 이 강아지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강아지는 주인이 구급차를 타고 실려가는 것을 보았고, 주인이 너무 걱정되었기에 꼭 옆에 있어주고 싶었던 것 같네요.브라질에 살고 있는 앤더슨 페히너 바히는 지난 8월 매우 감동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는 길을 지나가다 앰뷸런스 한 대를 보았는데요. 한 남성이 인도에서 쓰러졌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중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의 관심을 끈 것은 이 남성의 강아지였습니다. 강아지는 주인..
여섯 살 아이의 아버지인 필 헤켈스(Phil Heckels)는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사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아이와 함께 장난스레 그린 그림 몇 장을 자신의 SNS에 올렸죠. 바로 강아지 그림이었습니다. 그리 잘 그렸다고 볼 수 없는 그의 그림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아마 대충 그린 것 같은 터치와 강아지의 익살스러운 표정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친구들은 필 헤켈스에게 자신의 강아지도 그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필 헤켈스의 '예술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필 헤켈스는 이전에 그림이라고는 그려본 적이 없었는데요. 이에 그의 그림체는 매우 신선했고,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탔습니다. 몇 주 후 그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강아지와 고양이를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것도 100마디의 설명보다는 한 번 보는 것이 나은데요. 바로 '배변하는 강아지 달력'입니다. 이 달력의 이름은 '푸핑 푸치스'입니다. 그리고 각 달에는 아름다운 전경 앞에서 자연의 순리(?)대로 볼일을 보는 강아지들의 사진이 있죠. 이 달력의 판매 수익금은 동물 보호 단체인 마우이 휴메인 소사이어티(Maui Humane Society)에 기부된다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2021년 달력의 판매가 폭주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과연 강아지들의 은밀한 장면이 담긴 화보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볼까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사진 출처 : poopingpooches.com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강아지들과 고양이들의 삶은 힘든 것을 넘어 위험합니다. 어떤 것을 먹을지, 누구를 만날지 모를 뿐만이 아니라 사고의 위험도 도사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많은 사람들이 이 동물들을 구조해 보호소에 보호를 요청하는데요. 그러나 이들이 보호소에 갔다고 해서 끝은 아닙니다. 마지막 단계는 바로 행복한 가정에 입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동물들이 입양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린 동물들은 입양이 쉽지만 나이 든 아이들은 입양이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유는 꽤 분명합니다. 어린 강아지는 외모도 귀여울 뿐만이 아니라 훈련 및 적응의 과정이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리고 주인과의 유대 관계도 잘 쌓을 수 있다는 선입견도 있습니다. 동물 보호단체 플래글러 휴메인 소사..
호주 퀸즐랜드 주의 우마지코에서 휴가를 즐기던 네티즌 한나는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바로 바다 수영을 하며 즐겁게 놀고 있던 강아지에게 거대한 악어가 다가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영상으로 찍어 SNS에 올렸고, 이 영상은 12만 회의 조회 수와 400개 이상의 댓글, 그리고 700회 이상의 공유가 이루어지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상 속에서는 강아지와 악어의 모습이 자세하게는 나오지 않는데요. 딱 봐도 악어의 크기는 거대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는 악어가 다가오는지도 모르는 채 즐겁게 바다 수영을 하고 놀고 있네요. 강아지의 주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은 강아지를 부르고 있는데요. 강아지는 주인의 말을 못 들은 것인지 계속해서 바다에서 놀고 있습니다. 주인은 머리를 감싸 쥔 채 절박한 뒷..
세상에는 350개 이상의 견종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를 사랑한다고 해서 이 모든 견종을 아는 것은 아니죠. 이에 비슷한 털과 체격 등의 외모로 품종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애니멀TALK에서는 비슷한 외모를 지닌 강아지들을 소개할텐데요. 과연 이들은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1. 알래스칸 말라뮤트 & 허스키알래스칸 말라뮤트의 키는 58cm에서 63cm인 반면 허스키는 조금 더 작은 50cm에서 60cm 정도입니다. 또한 말라뮤트는 허스키와는 다르게 파란눈이 없다고 하네요. 즉 눈이 파라면 모두 허스키입니다. 이들이 자라면서 말라뮤티의 머리는 조금 더 크고 둥글어지며, 꼬리는 위를 향하게 됩니다. 반면 허스키는 꼬리를 내리고 있죠. 2. 아키타 이누 & 시바 이누 아키타 이누는 시바 이누보다..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들이 집에서 상전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비싼 음식을 못 먹어도 우리 집 강아지는 비싼 음식을 먹이고,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흔히 '집사'라고 부르기도 할 정도이죠. 이런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한 고급 가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잠을 많이 자는 반려동물들을 위해, 그리고 인테리어를 위해 이런 가구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다고 합니다.이들의 체형에 맞게 꽤 낮고 작은 가구이지만 가격만큼은 그리 적지 않습니다. 과연 우리 집 상전 댕냥이들을 위한 력셔리 가구는 어떤 모습일까요? #1 647 달러 / 약 74만 원 #2 1384 달러 / 약 158만 원 #3 1223 달러 / 약 140만 원 #4 878 달러 / 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