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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한 집에서 고양이과 강아지가 함께 살면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댕냥이들은 너무 잘 지내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편, 또 어떤 댕냥이들은 마치 만화의 한 장면처럼 투닥거리기도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자신이 한 수 위라고 생각하는 고양이들을 소개할 텐데요. 다소 주눅 든 강아지의 모습과 의기양양한 고양이의 모습이 대조되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사진출처 : redd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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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는 연극 공연이 한창 무르익고 있었습니다. 연극은 클라이맥스로 치달았고 배우 누만 에르투룰 우순소이(Numan Ertuğrul Uzunsoy) 부상을 입고 바닥으로 쓰러졌죠. 물론 부상은 가짜였습니다. 그는 말에서 떨어져 힘겹게 숨을 헐떡이고 있는 역할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연기가 너무나 리얼해 진짜인 줄 알았던 한 관객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 주변을 떠돌던 강아지였죠. 그는 곧 무대에 난입해 부상을 입은 남성의 주변에서 그를 꼭 안아주었습니다. 고통에 공감하고 보살펴주겠다는 의미였죠. 배우 우순소이는 처음에 자신의 얼굴에 온기가 느껴졌을 때 극단 동료가 다가온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강아지가 자신을 위로해 주러 왔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나머지 연기에 집중할 수 없고..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자동차 도장면에 '타르'가 묻는 경험을 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타르는 아주 소량이라도 물이나 세제 등을 이용해 스펀지로 지워도 잘 지워지지 않죠. 만약 이 타르가 온 몸을 적셨다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끔찍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약 7개월 전 이런 일을 당한 한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강아지는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 보호 단체 Operation 4 Paws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 강아지는 눈도 뜨지 못하는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총 8명의 자원봉사자가 이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습니다.#1 #2 #3 #4 #5 관건은 타르를 제거하는 것이었는데요. 타르를 제거하기 위해 9시간 동안 자원봉사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 시간을 기억하고 싶어 사진을 찍습니다. 그러나 유독 한 친구가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시선을 강탈하는 행동을 한다면 어떨까요? SNS에 올리기는 조금 망설여지지만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사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얼마 전 강아지의 단체사진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꼭 한 마리만 독특한 표정과 행동을 하고 있네요. 홍콩에 사는 요가 강사 요코(Yoko)가 키우는 시바 이누 네 마리입니다. 이들의 이름은 키코, 사샤, 모모, 히나인데요. 흰색 시바 이노인 히나가 꼭 남들과는 다른 표정과 자세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웃으며 혀를 내밀 때 눈을 가늘게 뜨고 미소 짓는다든지, 모두가 앞을 보고 있을 때 뒤를 보고 있는다든지, 모두가 귀여운..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사실 반려 동물이 집 안에 들어오는 순간 인간의 삶은 완전히 바뀌어버리죠. 털은 날리고, 집 안은 엉망이 되기 일쑤입니다. 강아지나 고양이가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못 먹게 했을 때 죄책감도 있죠. 대만에 살고 있는 한 일러스트레이터는 이런 변화를 알리기 위해 비포 애프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존(Joh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그는 실제로 고양이과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인생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반려견, 반려묘와의 일상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많은 반려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존의 일러스트, 함께 감상해볼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얼마 전 충격적인 영상이 SNS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바로 홍콩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차의 트렁크에 강아지가 머리를 빼꼼 내밀고 있는 영상이었죠. 과연 이 영상 속 강아지는 어떻게 트렁크에 들어가 있었으며, 주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영상은 9월 1일 화요일부터 SNS에서 논란이 되었는데요. 수요일에는 경찰에 사건이 신고되었고, 경찰은 금세 차량 번호를 인식해 차량 주인의 집을 급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58세의 남성인 견주를 체포했는데요. 그 집에 영상 속의 강아지도 있었다고 하네요. 경찰은 이 남성이 화요일에 해변에서 수영을 한 뒤 집으로 운전하던 중 이런 일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 남성의 진술에 따르면 강아지가 차량 뒷좌석에 있다가 스스로 트렁크에 올라탔다고 하네요.이런 행동은 강아지에게 위..
타투에 대한 인식은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혹은 기억하고 싶은 무언가를 잊지 않기 위해 타투를 새기고 있죠. 이에 예전보다 다양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의 타투 디자인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타투 아티스트 또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생동감 있는 타투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바로 러시아의 타투 아티스트 나타샤 리소바(Natasha Lisova)입니다. 나타샤 리소바는 마치 사진을 찍어놓은 듯 사실적인 타투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동물을 소재로 다양한 타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동물의 털들이 한올 한올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생동감이 눈에 띄네요. 이 아티스트는 특히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타투를 디자인해 주고 있는데요. 자신의 반려견을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는 누구일까요? 빈센트 반 고흐가 아닐까 싶네요. 그는 자신의 귀를 잘라야 했던 비극적인 삶과 천재성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한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그림은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입니다. 아래의 평온한 마을과는 달리 하늘은 소용돌이치는 달과 별, 그리고 구름으로 가득 차 있는데요. 강렬한 붓 터치와 색상으로 인해 반 고흐의 감정을 더욱 격렬하게 표현하고 있는 대표작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작가는 이 작품을 자신만의 색상과 스타일로 재해석했는데요. 바로 강아지들을 그림의 소재로 삼아 '별이 빛나는 밤'의 화풍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바로 아자 트리어(Aja Trier)입니다. 아자 트리어..
'밥 로스' 아저씨를 아시나요? 밥 로스는 특이한 아프로 헤어와 덥수룩한 수염을 가진 화가인데요. 누가 봐도 어려운 그림을 그리며 '참 쉽죠?'라는 멘트를 날리는 것으로 유명해진 화가입니다. 밥 로스의 헤어 스타일은 제대 후 그림을 그려 생활하며 돈을 아끼기 위해 선택한 것이었습니다. 곱슬머리는 파마를 한 것이고, 이후 신경 쓰지 않으려 했는데 미처 파마를 풀기도 전에 방송으로 유명세를 타버려 이후 파마 머리는 그의 상징이 되어 버렸죠. 얼마 전 SNS에는 밥 로스를 꼭 닮은 강아지 한 마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코코로라는 이름의 갈색 토이 푸들입니다. 코코로는 트위터 유저 @keatxngrant에 의해 공개되자마자 많은 네티즌들의 귀염둥이가 되었죠. 코코로는 인스타그램 계정도 있습니다. 팔로워..
얼마 전 SNS에서는 충격적인 영상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바로 개로 인한 사망 사고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인터넷에는 많은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기도 한데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지난 월요일 광둥성 포산시의 한 CCTV에 포착된 상황입니다. 도로에는 마이라는 이름을 가진 88세 여성이 서있었는데요. 이 여성의 옆으로 한 개가 뛰어들어옵니다. 이 개에는 목줄이 매달려 있었는데요. 목줄을 쥐고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개가 지나가자 이 여성은 앞으로 쓰러지는데요. 그대로 얼굴을 바닥에 부딪혔습니다. 바로 개의 목줄이 이 여성의 다리를 휘감았고, 이 목줄을 그대로 당기며 움직이는 개 때문에 여성이 넘어진 것이었습니다. 이후 이 개를 쫓아서 12세의 소녀 루오가 뛰어옵니다. 그리고 루..
예술에 한계는 없습니다. 무엇이든 예술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물감과 붓 대신 스테이플러를 든 한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바로 제임스 해거티(James Haggerty)입니다. 제임스 해거티는 많은 상을 수상한 저명한 아티스트인데요. 붓과 물감으로 일반적인 그림도 그리지만 모자이크 아티스트, 그리고 프린트 메이커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매우 독특한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스테이플러 심'으로 그린 자신의 닥스훈트 강아지 그림입니다. 그는 다양한 색상의 스테이플러 심을 이용해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스테이플러 심 특유의 금속성 덕분에 새로운 질감의 이미지가 완성되었습니다. 이 작품의 이름은 독시(Doxie)입니다. 독시는 제임스 해거티의 가족이 키우는 강..
지난 겨울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했고, 많은 사람들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집 안에 머물러야만 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기도 했는데요. 오늘 소개할 이 가족은 이 기간 동안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가족들뿐만이 아니라 이웃들도 즐겁게 해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브라이언 스탠리(Brian Stanley) 가족입니다. 스탠리 가족들은 강아지를 두 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리플리(Ripley)와 버커킹(Burger King)입니다. 지난해 10월 버거킹은 태어난 지 2~3주 정도 되었는데요. 이때 이 강아지는 울타리 아래쪽을 파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울타리 밖의 상황이 궁금해서였죠. 이에 스탠리는 울타리에 동그란 구멍을 하나 내주었다고 합니다. 바로 강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