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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세상에는 다양한 주제로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들이 있습니다. 풍경을 주로 찍거나, 새를 찍는 작가들, 패션 화보를 찍거나 스포츠를 찍는 작가들도 있죠. 그러나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이 사진작가는 특이한 조합의 피사체를 두고 사진을 찍습니다. 바로 발레 무용수들과 강아지입니다. 이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켈리 프랫 크라이디히(Kelly Pratt Kreidich)와 이안 크라이디히(Ian Kreidich)부부 포토그래퍼입니다. 이들은 원래 수년간 발레 무용수들을 전문적으로 찍어왔는데요. 지난 2017년 1월 켈리의 아이디어로 무용수들과 강아지들을 함께 찍게 된 것이었습니다. 전혀 접점이 없는 것 같은 피사체들인데요. 그럼에도 이 사진들은 SNS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후 이 사진들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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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2018년부터 불과 얼마 전까지 세계여행을 다닌 커플이 있습니다. 바로 로라 피셔(Laura Fisher, 36)와 베리 맥니스(Barry McNiece, 35)입니다. 이들은 일을 그만두고 무려 18개월 동안 여행을 했는데요. 이들의 특별한 여행비 절약 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펫시팅(petsitting)'입니다. 이들은 오랜 기간 집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애완동물을 돌봐주는데요. 그 대가로 빈 집에서 무료로 지내는 것이죠. 이 커플은 이미 25마리의 개, 20마리의 고양이, 그리고 조랑말까지 돌본 경험이 있다고 하네요.이들의 여정은 2018년 여름 시작되었습니다. 이 커플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었는데요. 개 산책 사업을 하는 친구로부터 펫시팅을 하는 업체에 대해..
세계 최고의 패션 잡지라고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보그(Vogue)'를 떠올리는 사람이 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세계적으로도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보그지의 사진 작가로 일한다는 것은 모든 포토그래퍼들의 꿈일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프랑스 출신의 사진작가 뱅상(Vincent)도 보그 사진작가 중의 한 명인데요. 그는 멋진 모델들도 찍지만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좋은 일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강아지들의 사진을 찍는 것이죠. 멋진 사진으로 이 강아지들이 더 빨리 입양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사람을 찍는 것만큼 강아지를 찍는 것도 친숙하다는 그가 자신의 반려견 막스(Max)와 함께 한 프로젝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마돈나 따..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강아지들은 충성심이 높은 동물 중의 하나입니다. 많은 애견인들이 이에 위로받고 있기도 하죠. 이들의 충성심은 시간, 거리, 날씨, 그리고 어떤 역경이 따르더라도 변하지 않는데요. 주인을 기다리는 개들에게 이런 충성심이 많이 보입니다. 하루 12시간씩 기차역에 앉아 주인을 기다리는 개가 있는가 하면 4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주인과 재회하기를 기다리는 등의 실화로도 증명된 바가 있습니다. 얼마 전 중국판 틱톡 더우인에도 충견의 인상적인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 영상인데요. 이 영상은 중국 허난성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하네요. 영상 속에서 작은 흰색 개가 아이를 스쿨버스로 배웅하고 있는데요. 아이보다 먼저 길가에 나가 스쿨버스를 기다리고, 아이가 스쿨버스에 탑승하자 이 모습을..
섬머, 그리고 아폴로라는 이름의 두 마리의 사모예드를 키우는 한 네티즌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정교한 포토샵 실력으로 만들어진 영화 속 한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으며 심심함을 타파하기 위해 창의성을 발휘했습니다. 바로 영화의 한 장면에 있는 사람을 섬머와 아폴로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섬머와 아폴로는 간식을 얻기 위해 사진을 찍는데 잘 협조해줬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포토샵 작품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웃음과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과연 어떤 영화가 등장했을까요? 1. 러브액츄얼리 2. 인디아나존스 3. ET 4. 사랑과 영혼 5. 알라딘 6. 터미네이터 7. 라이온킹* Images : Instagram @miloki_samoyeds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은 강력하게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는데요. 그래서 요즘 웃기거나 귀여운 사진이나 동영상들이 눈에 많이 띄는 것 같네요.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도 SNS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영상인데요. 이 영상 또한 웃기기도, 귀엽기도 하네요. 누군가가 울타리에 난 구멍을 통해 길거리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불독 한 마리를 촬영했는데요. 이 울타리에 귀여운 왕관과 망토 그림이 그려져 있어 이 불독이 마치 놀이공원 포토존에서 얼굴만 내밀고 사진을 찍는 것처럼 보이네요. SNS에서 화제가 되던 이 불독의 정체가 밝혀졌는데요. 주인은 바로 덴마크에 사는 레빈슨(Levinsen)이었습니다. 화제가 되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대부분은 안 좋은 방향이죠. 유기 동물 보호소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일부 지역에서는 외로운 자가 격리 생활을 반려동물과 함께 보내기 위해 입양이 활발하기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었죠. 설상가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입양 관련 행사도 모두 취소되었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유기 동물 보호소의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했습니다. 그는 동물 보호소 직원에게 동물들의 사진을 찍어 자신에게 보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 사진으로 멋진 이미지를 만들어냈죠. 바로 포토샵을 이용해 강아지 고양이들을 유명하고 멋진 셀럽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개와..
주인이 주는 것을 먹고 잘 따르는 강아지. 그런 강아지에게 보드카를 먹인 10대 여성이 체포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이 여성은 18세인데요. 자신의 SNS에 강아지에게 보드카를 먹이고, 강아지가 쓴 맛에 몸을 부르르 떨자 이를 보고 박장대소하는 것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죠. 영상에서 이 여성은 강아지에게 보드카를 부어줍니다. 그리고 '여기 사랑스러운 강아지에게 보드카를 주겠습니다. 이제 강아지가 어떻게 반응할지 볼까요?'라는 끔찍한 멘트를 합니다. 몇 초 뒤 강아지는 보드카를 먹고 뛰어가며 몸을 부르르 떨고 있죠. 결국 이 여성은 신고를 당한 것 같습니다. 경찰이 이 여성을 추적해 체포하러 왔습니다. 이 여성은 경찰이 도착하자마자 미안하다며 사과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포되었습니다. 그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물론 답답하고 지루하지만 한 가지 좋은 점을 꼽으라면 아마 애완견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강아지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은데요. RedFriday에서는 그중에서도 오늘은 주인과 함께 작품 활동을 하는 강아지들을 소개합니다. 작품 활동이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강아지의 발바닥에 물감을 묻혀 종이에 콩 찍거나, 아니면 강아지가 자유롭게 종이 위를 걸어다닐 수 있도록 해주면 되죠. 이후 주인이 그림을 마무리하거나, 아니면 그대로 두어도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독성이 없는 물감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에 템페라 물감이나 수채화 물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그..
'코로나 블루'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면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해 즐거운 아이디어를 많이 내고 있는 네요. 오늘 소개할 무용수 클레어(Clare)도 그중의 한 명입니다. 그는 4월 초부터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우스꽝스럽거나 독특한 옷을 입고 있는데요. 그녀의 옷보다 더욱 관심이 가는 것은 그녀의 반려견 헨드릭스의 표정입니다. 헨드릭스는 당황스럽다는 듯이 주인을 외면하거나 다른 곳을 응시하고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헨드릭스는 페이스북에 글까지 올렸는데요. 자신의 인간 엄마'가 이상한 옷을 입는다면서, 자신에게도 이런 옷을 입히고 있다..
"한 나라의 도덕적 수준과 위대함은 그 나라 동물들이 받는 대우를 보면 짐작할 수 있다"-마하트마 간디-1978년 10월 15일 파리 유네스코에서는 세계 동물 권리 선언문이 공포되었습니다. 모든 동물은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한 생명권과 존재할 권리를 가진다는 내용이었죠. 이후 40년 이상이 흘렀지만 세계적으로 아직도 동물의 권리가 침해당하는 곳이 많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사건도 이 중의 하나입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지자체의 공지에 많은 사람들이 할 말을 잃을 정도인데요.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중국 남부에 있는 광둥성. 그중에서도 중남부에 위치한 도시 둥관의 완장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완장구의 주민센터에서는 얼마 전 반려견에 관한 한 공지문을 발표되었습니다. 이 공지문은 매너 없는 ..
박스 종이 위에 귀여운 강아지가 앉아있습니다. 아니, 그려져 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네요.생생하게 종이를 뚫고 나오는 그림 덕분에 유튜브 구독자를 무려 38만 명이나 보유하고 있는 한 작가가 그린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그린 작가는 러시아 태생이며 15살 때 독일로 건너와 독일에서 24년 동안 살고 있는 스테판 팝스트(Stefan Pabst)입니다. 놀라운 실력보다 더 놀라운 것은 그가 그림을 배운 적이 없다는 점이었는데요. 5살 때부터 혼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이 경지까지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는 지역 커뮤니티에서 친구들의 초상화를 그리며 화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는데요. 그때 받은 칭찬과 관심 덕분에 화가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신의 실력이 잘 알려져 많은 의뢰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