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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이 세상에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강아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그중의 하나인데요. 바로 그림 그리는 강아지 헌터입니다. 헌터는 8살 된 시바이누입니다. 헌터의 주인은 37세의 데니스 로인데요. 헌터는 항상 총명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노력해서 그림을 한 번 그려보게 했습니다. 데니스 로는 벽에 걸 예술품을 그리기 위해 헌터에게 의뢰했고, 헌터의 첫 작품은 놀랄 만큼 멋졌습니다. 헌터는 그림 그리는 과정을 매우 즐긴다고 하는데요. 이에 헌터의 주인은 헌터가 그림을 계속 그리도록 했고, 이 과정을 SNS에 올렸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헌터의 그림을 사고 싶다는 사람들도 나왔죠. 그는 곧 헌터의 작품을 엣시(Etsy)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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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오토바이를 타고 필리핀 세부의 산을 넘던 준렐 푸엔테스 레빌라(Junrell Fuentes Revilla)씨. 갑자기 그의 뒤로는 강아지 한 마리가 따라왔습니다. 이 강아지는 레빌라를 향해 짖었는데요. 오토바이를 멈추면 쫓아오는 것을 멈췄고, 오토바이를 출발하면 다시 쫓아왔습니다. 이 강아지는 레빌라에게 뭔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듯 간절한 눈빛을 보냈는데요, 이에 그는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오토바이를 세웠고, 강아지를 따라 강아지가 이끄는 곳으로 갔습니다. 강아지를 따라간 레빌라는 충격적인 것을 보았습니다. 바로 갈색 수건에 갓난 아이가 싸여 버려진 것이었습니다. 그는 아기를 안고 가까운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아기는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레빌라가 아기를 ..
어떤 강아지들은 다소 독특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사고를 당해 다소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죠.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그중의 하나인데요. 바로 벨지안 셰퍼드 엔젤(Angel)입니다. 엔젤은 코 모양이 조금 이상한데요. 이런 외모에는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 엔젤은 원래 중국인 육류 가공업자들의 손에서 자랐는데요. 이들에 의해 학대를 당해 얼굴이 찢어졌고, 도살장으로 향하던 트럭에서 동물보호단체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엔젤은 영국에 살고 있는 여성 홀리 콘스(Holly Cornes)에게 입양되어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죠. 홀리 콘스는 엔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줬고, 엔젤의 사연을 SNS에 올렸습니다. 이에 엔젤은 수많은 팬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
어떤 강아지들은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차라리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강아지들의 생활 환경이 나을 정도이죠. 얼마 전 이렇게 살아가는 강아지들이 구조되었습니다. 이들의 생활 환경을 본 많은 구조 대원들은 눈물을 보일 수밖에 없었는데요. 과연 이 강아지들은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었을까요? 영국에서 가장 큰 동물 복지 단체인 RSPCA(동물학대 방지를 위한 협회)에서는 제보자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강아지 수십 마리가 한 사유지 안에 방치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곧 이를 조사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이들이 간 곳은 잉글랜드 스케그네스에 있는 한 사유지였는데요. 야외에는 개장이 여러 개 있었고 적어도 서른 마리 정도의 강아지들이 이 개장 안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강아지들의 상태를 본 ..
어떤 강아지들은 충격적인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될 수 있을 정도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는 상황에 처해있죠.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그중의 하나였습니다. 얼마 전 영국 후이튼의 한 주택 재개발 지역에서 퇴거 작업을 하고 있는 한 부동산 중개업자는 이 지역을 조사하던 중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이 강아지는 잘 먹지 못해 비쩍 말라있었고, 철창 안에 갇혀있었죠. 더 심각한 문제는 이 강아지가 꼬리를 심하게 다쳤다는 것인데요. 스트레스와 배고픔 때문에 스스로 꼬리를 뜯어먹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영국에 있는 세계최초의 동물복지단체인 RSPCA(동물학대 방지를 위한 협회)에 연락했습니다. 그리고 RSPCA에서는 곧 직원을 파견했죠. 그리고 이 사..
태국에서 ‘블라 블라 부 프리미엄 반려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반려인은 웰시코기를 한 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이 웰시코기의 이름은 까르띠에입니다. 까르띠에는 이 카페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까르띠에가 잠들기 전에는 항상 카페에서 자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에 든다고 하네요. 그러나 문제의 사건이 있던 이날은 까르띠에게 있어야 할 곳에 없었기에 까르띠에의 주인은 까르띠에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리고 주인이 주방으로 들어갔을 때 심장이 철컹 내려앉았죠. 주방에는 까르띠에가 움직임 없이 피를 흘린 채 등을 대고 누워있었고, 근처에는 칼까지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인이 보는 각도에서는 까르띠에의 앞발 하나가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곧 코기의 몸에 묻어 있는 빨간색은 피가 아닌 ‘살사 시..
지난 2019년 11월 한 ‘유니콘 강아지’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미국 미주리주 잭슨 거리를 돌아다니다 맥스 미션(Mac’s Mission)이라는 이름의 동물 보호 센터로 구조된 아기 강아지 나왈(Narwhal)입니다. 나왈은 SNS에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바로 눈 사이에 달린 ‘꼬리’ 때문이었습니다. 아마 머리에 난 꼬리 때문에 나왈이 전 주인에게 버림받은 것으로 추측되었습니다. 나왈은 발에 부상을 입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머리에 달린 꼬리에 대해서도 검진을 해야만 했죠. 나왈의 발은 빠르게 회복되었고, 이마에 달린 꼬리도 건강 상태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꼬리의 신경이 신체의 어느 부분과도 연결되어 있지 않기에 수술을 통해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다..
얼마 전 미국에서는 제46대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이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백악관에는 새로운 주인이 생겼죠. 백악관에 들어오는 것은 조 바이든과 퍼스트 레이디 질 바이든 여사만이 아닙니다. 조 바이든이 키우고 있는 두 마리의 저먼 셰퍼드도 ‘퍼스트 독’으로 백악관에 입성하게 됩니다. 이 두 마리의 퍼스트 독은 챔프와 메이저입니다. 챔프는 2008년 입양되었으며 바이든이 버락 오바마 정권 당시 부통령 관저에서 지낸 경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메이저는 지난 2018년 입양되었다고 하는데요. 메이저에 대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뜨겁습니다. 바로 유기견 출신의 강아지이기 때문이었습니다. 2018년 메이저는 동물 보호 단체 ‘델라웨어 휴메인 어소시에이션’에서 구조한 강아지인데요. 이때 메이저와 메이저의 다섯..
보통 ‘핏불’은 반사회적이고 공격적이라는 좋지 않은 이미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강아지 종들과 달리 이들의 행동은 어떻게 길러지고, 훈련되는지에 따라 달라지죠. 그리고 얼마 전 핏불도 다른 종의 강아지들처럼 충성스럽고 사랑스럽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인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신을 희생하며 기꺼이 도와준 한 핏불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얼마 전 미국 버지니아 주의 한 소방서에서는 긴급 출동 신고를 받았습니다. 바로 한 트레일러에 불이 났다는 것이었습니다. 제보자는 트레일러 안에 10살 아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죠. 그러나 소방관이 도착했을 때 놀랍게도 아이는 이웃의 품에 있었습니다. 아이의 모습을 보았을 때 아이는 화재 현장에서 급하게 빠져나온 ..
어쩔 수 없이 비행기 화물칸에 타야 했던 강아지가 죽은 채 내 품으로 돌아온다면 어떤 심정일까요?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슬플 것 같은데요. 이런 일을 겪은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콜롬비아의 저비용 항공사 이지플라이(EasyFly)를 타고 푸에르토 데 아시스에서 산티아고 데 깔리로 여행한 여성 마리아 페르난다(Maria Fernanda)는 얼마 전 자신이 겪은 일을 SNS에 올렸습니다. 마리아에 의하면 항공사 때문에 그녀의 반려견인 아메리칸 불독 호메로(Homero)가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처음 항공사 직원들은 호메로가 기내로 반입이 되며 함께 여행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탑승 전 말을 바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호메로를 짐칸으로 실어야 한다고 말했죠. 마리아는 이에 반발했는데요..
몇 년 간 키워온 자식 같은 강아지를 다른 곳에 보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마음 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사랑하는 강아지와 떨어져야만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실제로 겪은 한 가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들은 강아지와 헤어진지 12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 하네요. 과연 이들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요?12년 전 하와이 호놀룰루에 살고 있는 스미스씨 가족은 강아지 조이를 가족으로 맞았습니다. 조이는 한쪽 눈밖에 없는 핏불 강아지였는데요. 스미스 가족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컸죠. 그러나 2009년 이 가족은 이사를 가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조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집을 찾지 못했는데요. 많은 집주인들이 집 안에 핏불이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었..
패션 잡지의 커버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동시대에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이 나오거나, 가장 트렌디한 의상이 나오곤 하죠. 모델에게 있어 패션 잡지의 커버를 장식했다는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시대를 대변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이토록 중요한 패션 잡지의 커버를 독특하게 장식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보그 이탈리아(VOGUE Italia)입니다. 보그 이탈리아에서는 2021년 1월 표지에 ‘동물’을 등장시킨 것이죠. 동물들을 등장시킨 방식도 다소 특이합니다. 예쁘고 귀여운 동물들을 모델과 함께 배치시킨 것이 아니라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대는 위협적인 강아지의 모습, 한데 모여있어 어떻게 보면 다소 징그러울 수도 있는 꿀벌 떼 등을 표지 사진으로 넣었습니다. 과연 보그 이탈리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