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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 세계 최고의 공항에 선정된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입니다. 최근 쥬얼 창이라는 공간을 개장하며 2위와 더욱 격차를 벌이고 있는 창이공항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폭포, 공항 내에 숲 환경 조성, 거대한 트램펄린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얼마 전 창이공항에서 기발한 방법으로 비행기를 타고 갔던 한 승객이 있어 화제입니다. 그는 어떻게 비행기를 타러 간 것일까요? 동영상 속에서 한 승객이 비행기를 타러 자신의 탑승권을 들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는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것이 아니라 미끄럼틀이 있었는데요. 이 승객은 살짝 비명을 지르며 이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갔습니다. 이 승객이 도착한 곳은 창이 공항에서도 매우 유명한 장소인 '레드 샹들리에' 앞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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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현란하게 춤을 추는 동영상이 SNS에서 크게 화제입니다. 이 세상에는 춤을 잘 추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 동영상이 화젯거리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이 남성이 춤을 춘 장소가 공항의 비행기 계류장이기 때문입니다. 반짝이는 교통 지시봉이 마치 클럽의 야광봉이라도 되는 양 신명나게 춤을 췄는데요. 그는 왜 이렇게 신나게 춤을 춘 것일까요? 이 주인공은 바로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일하는 아메리칸 에어라인 소속의 자말 앨런(Jahmaul Allen)이라는 남성입니다. 이 남성은 자신이 담당하던 비행기가 활주로를 향해 이동하는 것을 보는 도중 한 여자아이가 울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그냥 이 여자아이를 웃게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는 이 여자아이를 보며 재밌는 ..
저가의 항공권을 찾다 보면 목적지로 가기 전에 한 번 경유를 해야 하는 항공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행히 연결 편 비행기의 시간이 잘 맞는다면 얼마 기다리지 않고 환승을 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들도 많이 있죠. 아무리 넓은 공항이라도 긴 시간을 보내기엔 다소 무료한 기분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항상 공항 안에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공항들은 무료이거나 혹은 아주 적은 비용을 받고 투어 서비스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5시간~7시간 정도만 있다면 많은 것을 볼 수 있죠. 그리고 이 투어를 이용하면 크게 계획을 짤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환승 승객들을 위해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공항에서 제공하는 투어 서비스도 있지만 항공사, 각종 단체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잘..
비행기의 수명은 어느 정도일까요? 보통 짧게는 20년, 길게는 40년 정도인데요. 이렇게 자신의 본분을 다 한 후 비행기는 보통 주요 부품을 교체하여 재사용하거나, 폐기하게 되는데요. 이런 절차를 거치지 않고 또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비행기가 있어 화제입니다. 바로 레스토랑으로 변신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건물이 아니라 비행기 모양의 외관을 가지고 있어 식당을 홍보하는 효과가 뛰어나며, 기내에서 식사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어, 여행의 설렘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전 세계의 '식당이 된 비행기' BEST 8을 소개합니다. 1. El Avion 코스타리카 El Avation이 식당은 코스타리카의 마누엘 안토니오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식당의 이름은 아주 단순하고 직..
요즘 스마트폰 없이 여행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구글맵으로 길을 찾고, 파파고앱으로 의사소통하며, 트립어드바이저로 맛집을 찾으며 여행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각종 관광지 정보와 할인 정보도 인터넷을 이용하여 얻을 수 있기에, 스마트폰이 해외여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여행 시에는 배터리 소모도 매우 많습니다. 물론 보조 배터리를 항시 소지하고 다니며 자신의 핸드폰을 충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갖가지 이유로 그렇게 하지 못할 때는 항상 공공장소에서 핸드폰 충전할 곳을 찾으러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행동을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보안 전문가이자 IBM 시큐리티의 부회장인 칼렙 발로우(Caleb Barlow)는 한 인..
옛날에는 비행기 표 없이도 공항 안쪽으로 들어가 지인이나 가족을 비행기 타기 전까지 배웅해줄 수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함께 말동무도 되어주고, 식사도 하며 비행기 타기 전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지금은 보안상의 문제로 어림도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의 9/11 테러 사건 이후에는 보안이 좀 더 강화되어 이런 정책을 펴는 공항은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한 공항에서는 모두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비행기 표가 없는 사람들도 보안검색대를 통과하여 비행기 탑승장까지 갈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이런 정책은 탑승객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는 전혀 아니겠지요. 이 공항은 왜 이런 정책을 발표한 것일까요?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탬파 국제공항(Tamp..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하며 환승을 기다리는 것은 생각보다 고역입니다. 피곤하여 잠시 누워서 쉬겠다고 의자 2~3칸을 혼자 차지하면 진상 승객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만약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다면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거나 공항 내 식당에서 맥주 한잔과 함께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피곤함이 쌓이게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겠죠. 공항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걱정을 비웃기라도 하듯 해외의 한 커뮤니티에는 기발한 사진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바로 공항의 기둥에 해먹을 설치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여행자의 사진이었는데요. 이 사진은 미국의 '샬럿 더글라스 국제공항' 터미널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행기는 가장 안전한 교통수단 중의 하나이지만 한번 사고가 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집니다. 이 때문에 조종사의 숙련도, 공항 활주로의 상태 등이 매우 중요하지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 열 군데를 소개합니다. 10위 네팔 루클라 공항 네팔의 루클라공항은 에베레스트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주요 관문입니다. 이 공항은 산과 산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빛과 전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기상 등의 조건이 완벽해야 착륙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는 항공교통관제사가 없기 때문에 조종사들이 스스로 판단해서 착륙해야만 합니다. 9위 프랑스 쿠르쉬벨 국제공항 프랑스의 쿠르쉬벨 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짧은 활주로(525m)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활주로는 내리막길의 경사도가 무려 18..
매년 'Skytrax(스카이트랙스)'에서 발표하는 전 세계 공항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어김없이 2018년 순위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참고로 Skytrax는 세계 최고의 공항과 항공사 서비스 평가 사이트로 여행객들이 설문을 통해 직접 선정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인천국제공항이 세계최고의 공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전세계 100개국, 550개 공항을 대상으로 총 1,373만 명이 투표하였습니다. 그럼 10위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10위 프랑크푸르트 공항(FRA) -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은 독일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독일 제 1의 공항이며, 영국의 히드로 공항, 프랑스의 파리 사를 드 골 공항과 함께 유럽을 대표하는 허브 공항입니다. 현재 전세계 98개 항공사, 105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