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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전 세계 인구 중 93%가 여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발표입니다. 그러나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 글로벌 공유 숙박 업체 에어비앤비(airbnb)에서는 코로나19가 한창 확산하고 있는 기간인 3월 2일에서 5월 11일까지 가장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전 세계 숙소를 공개했습니다. 물론 숙박객들이 직접 간 것은 아니라 '위시리스트'에 올라온 것이죠.지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을 만큼 멋진 숙소들이 즐비한데요. 과연 어떤 숙소가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요? 1. DAR AHWACH 모로코 마라케시에 있는 침실 3개짜리 숙소입니다. 이 숙소에는 수영장이 갖춰진 앞마당, 그리고 루프덱도 있습니다. 1박에 11만 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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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럭셔리한 호캉스를 꿈꾸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신상 호텔을 한 번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2020년에도 많은 호텔들이 문을 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되는 호텔만을 모아 CNN에서 소개했습니다. 과연 어떤 호텔들이 있을까요? RedFriday와 함께 떠나볼까요? 1. Aman Kyoto (일본) 교토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의 하나입니다. 이미 많은 숙박시설이 있지만 올해 새로 생길 아만 교토가 단연 돋보입니다. 이곳은 개울, 정원,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단순함과 미니멀리즘을 테마로 만들었기에 세련된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이곳에는 실내 온천탕과 야외 온천탕이 있으며 식당에서는 교토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고 하네요. 가격 : 1박에 1006달러부터~ 2. Shilla ..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잘 정돈되어 있는 호텔이 그리 깨끗하지 않다는 사실은 알 것 같습니다.2017년 한 사람이 자신의 SNS에 남긴 질문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혹시 호텔 전기포트에 속옷을 삶는 사람이 있는지' 질문을 했고, 충격적이게도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했습니다. 특히 한 항공사의 승무원이 이런 행동을 하다가 해고되기도 했습니다. 호텔 전기포트 파문 이후 다시는 호텔의 전기 포트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여행용 전기 포트의 구매가 늘어나는 등 상당한 후폭풍이 일었죠. 그러나 우리가 피해야 할 것은 전기 포트 뿐만이 아닙니다. 얼마 전 미네소타 대학(University of Minnesota)의 보건 대학에서 근무하는 감염병 전문의인..
지난해 강원도의 한 호텔에서 목욕 가운과 수건을 훔친 투숙객이 입건됐습니다. 이 물품들은 엄연히 호텔 비품이니만큼 절도 혐의가 적용된 것이죠. 사실 호텔 비품의 도난 문제는 너무나 흔하고 심각한 문제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목욕 가운과 수건을 훔친 것은 그나마 '저런 몰지각한 사람도 있네'라는 생각이 들지만 만약 침대 매트리스가 없어진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스파와 호텔의 리뷰를 남기는 웹사이트인 웰니스 헤븐(Wellness Heaven)에서는 한 연구를 실시했습니다. 이 연구는 1,157명의 호텔리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응답자의 4.2%가 매트리스가 없어진 적이 있다고 답한 것이죠.과연 매트리스는 어떻게 호텔 밖으로 반출된 것일..
숙소가 아무리 저렴하다고 해도 단 돈 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믿기 어려운 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에는 100엔, 우리 돈으로 단돈 천 원 정도면 예약할 수 있는 숙소가 있어 화제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공짜는 없겠죠. 단 돈 천 원으로 머무르는 대신 숙박객이 치러야할 대가도 있습니다.바로 이 방이 24시간 유튜브 채널에 생중계된다는 것입니다. 이 호텔은 일본 후쿠오카 지역에 위치한 한 료칸인데요. 이 료칸에서 가장 예약이 안되는 방인 8번 방에 이런 프로모션을 내걸어 손님을 모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것은 27세의 료칸 주인인데요. 이 료칸을 할머니에게서 물려받은 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다 이런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고 합니다. 이 아이디어는 한 ..
요즘은 여행 시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약 10년 전 시작해 지금까지 약 6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에어비앤비를 이용한 만큼 요즘은 숙박의 한 옵션으로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데요. 회사나 기업이 운영하지 않고 개인이 운영하고 있어 정형화된 서비스가 없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한 에어비앤비 숙소는 아무리 정형화된 서비스가 없다지만 숙박의 한 형태로 보아야 할 지도 의문인 상태의 숙소인데요. 어떤 곳일까요? 영국에서 가장 저렴한 숙소 중 하나인 이곳은 하루에 8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1,700원 정도입니다. 이곳은 사실 집은 아니라 텐트를 빌려주는 것인데요. 어떤 사람의 뒷마당에 텐트 두 개가 서있..
아주 특별한 룸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이 있습니다. 이들은 투숙객들을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놓은 것일까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킴튼 호텔 모나코(Kimpton Hotel Monaco)에서는 '퍼피 앤 프로세코 패키지'를 준비했는데요. 이름 그대로 강아지와 프로세코라는 이름의 화이트와인을 함께 제공하는 패키지입니다. 화이트 와인을 마시며 강아지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것이죠. 이 강아지들은 사실 구조된 강아지들인데요. 라이프라인 퍼피 레스큐(Lifeline Puppy Rescue)라는 단체에서 구조한 아이들입니다. 이 패키지를 신청하면 강아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애완견 전문가가 함께 온다고 합니다.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이 시간을 통해 이 전문가와 이야기하며 견주로서 질문이나 어려운 점이 있을 때..
요즘은 여행 시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약 10년 전 시작해 지금까지 약 6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에어비앤비를 이용한 만큼 요즘은 숙박의 한 옵션으로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데요. 회사나 기업이 운영하지 않고 개인이 운영하고 있어 정형화된 서비스가 없습니다. 얼마 전 트위터에는 한 에어비앤비 사용자가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 사람은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남긴 규칙을 한 장의 사진으로 찍어서 올렸습니다. 단순히 '금연' '욕실 내 염색 금지' 등의 단순한 조항이 아니라 매우 구구절절한 이야기가 적혀있었는데요. 그 한 장의 사진은 단지 화장실에서 지켜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호스트가 게스트에게 요구한 것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
호텔 전기포트의 경악스러운 사용법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2017년 한 유명 트위터리안이 자신의 트위터에 '혹시 호텔 전기포트에 속옷 삶는 사람이 있는지' 질문을 했고, 충격적이게도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했습니다. 특히 한 항공사의 승무원이 이런 행동을 하다가 해고되기도 했습니다. 호텔 전기포트 파문 이후에 다시는 호텔의 전기 포트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여행용 전기포트의 구매가 늘어나는 등 상당한 후폭풍이 일었었죠. 그러나 호텔의 전기 포트 이외에도 호텔의 물품을 원래의 용도대로 사용하지 않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다리미입니다. 다리미를 옷을 다리는 이외에 어떤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바로 다리미를 이용해 그릴드 샌드위치를 만드는..
이제 곧 여름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여름에 휴가를 떠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여름에만 할 수 있는 일자리를 얻습니다. 만약, 휴가와 일자리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회사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우리 모두 잘 아는 곳인데요. 호텔스닷컴입니다. 올해 호텔스닷컴에서는 '풀홉(Poolhop)'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풀홉이 되면 여섯 군데의 호텔 수영장에 가서 맛있는 칵테일을 마셔야 하며, 사진을 몇 장 찍고, 이를 호텔스닷컴에 올려야 한다고 하네요. 호텔 수영장에서 했던 자신의 경험을 사진과 함께 네티즌들과 나누고 돈을 받는 것이죠. 돈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1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00만 원이라고 합니다. 호텔스닷컴의 총지배인 케이티 쥬노드(Katie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