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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어느 누구보다 호텔을 자주 이용하는 직업 중의 하나는 승무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에 승무원들은 여러 번의 호텔 이용 경험으로 어느 누구보다 호텔을 잘 이용하고 있죠. 얼마 전 승무원이자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한 여성이 '승무원의 호텔 이용 꿀팁'을 밝혔는데요. 이 영상은 57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유타 주의 솔트레이크시티에 살고 있는 승무원 캣 카말라니(Kat Kamalani)입니다. 과연 캣 카말라니가 밝히는 호텔 이용 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방 번호 발설 금지 보통 혼자 방을 쓰는 승무원들은 절대 입 밖으로 자신의 방 번호를 말하지 않습니다. 바로 보안상의 문제 때문입니다. 이는 나홀로 여행족들, 특히 여성들에게 중요한 팁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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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이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의 삶과 생각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위생'에 대한 인식이 더욱 높아졌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며, 손 씻기는 생활화되었고, 되도록이면 공용으로 사용하는 물건은 만지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추세에 힘 업어 얼마 전 한 일본의 항공사에서는 독특한 '비행기 화장실 전용 문'을 공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것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일본의 항공사 ANA(전일본공수)에서는 더욱 위생적인 비행을 위해 새로운 혁신을 시도했습니다. 바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열 수 있는 기내 화장실 문이었습니다. CNN에 따르면 ANA에서는 일본 국내선에 사용되는 항공기의 21대에 이 '핸즈 프리 화장실 문'을 ..
비행 중 가장 안전 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간는 이착륙 시 입니다. 이때는 누구보다 안전 수칙을 잘 따르고 이착륙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겠죠. 그러나 착륙 50분 전 누구보다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할 기장과 승무원이 난투극을 벌였다는 소식이 들리며 많은 네티즌들은 경악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20일 장쑤성 난퉁에서 산시성 시안으로 향하는 둥하이 항공 DZ6297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착륙 50분 전 기장은 일등석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하기 위해 조종석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 화장실을 사용하려고 다가온 사람은 한 명 더 있었는데요. 바로 일등석 손님이었습니다. 기장은 안전 문제로 인해 화장실 밖에서 기다리지 말고 좌석에 돌아가 기다리라고 말했는데요. 기장이 화장실을 사용하고 나온 이후에도 이 손님은 화장실 주..
지난해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각국에서는 코로나의 종식을 위해 온갖 노력을 했습니다. 도시 전체를 봉쇄하는 나라도, 이동 제한령을 내린 나라도 있었죠. 우리나라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했는데요. 단계에 따라 일정 인원 이상의 모임을 제한하고, 일부 영업장의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는데요. 그중의 하나는 바로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였습니다. 이들은 결혼식장은 예약했지만 인원 제한으로 인해 결혼식을 예정대로 치르지 못하거나, 심지어는 결혼식 자체를 취소해야만 했는데요.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위약금까지 지불한 커플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예비 부부, 그리고 신혼부부를 위해 나선 한 항공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제주항공입니다..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곳 중의 하나는 항공, 여행 업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2019년만 해도 미주, 유럽, 동남아시아, 일본 등지를 열심히 날아다니는 비행기들은 현재 공항 격납고에 발이 묶인 채 날지 못하고 있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백신이 보급되고 코로나가 종식되기 전까지는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운항하지 않고 있는 비행기들은 과연 괜찮은 것일까요? 얼마 전 18개월 동안 운항을 하지 않은 한 비행기의 내부가 공개되며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비행기는 '토마스쿡 항공' 소속의 비행기입니다. 토마스쿡은 호텔, 리조트, 항공사, 유람선 등을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인데요. 2000년대 초 '토마스..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직에서 일해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세상에 진상은 많다'는 말에 공감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내는 이 문제가 더욱 심한 곳 중의 하나인데요. 이에 승무원들은 좁은 공간에서 다양한 진상 승객들을 만나게 되죠. 미국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레딧에는 전현직 승무원들이 '이런 일까지 당해봤다'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놓고 있는데요. 실화인가 싶을 정도로 충격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승무원들이 경험한 '최악의 승객'은 어떤 행동을 했을까요? 1. 사용한 생리대를 좌석 주머니에 넣고 내린 승객 국내선을 운항하며 예기치 않은 운항 스케줄로 인해 기내의 간단한 청소를 해야 했던 한 승무원. 이 승무원은 좌석 몇 줄의 주머니를 확인하고 쓰레기를 치워야 했습니다...
기내에는 별별 진상 승객들이 다 있습니다. 잊을만 하면 이상한 승객들의 행동이 뉴스로 나오곤 하죠. 그러나 대부분 이런 승객들은 큰 처벌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항공사 측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법률도 미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얼마 전 미국에서는 비행기 내에서 술을 마시고 난동을 부린 한 승객에 대해 어마어마한 벌금을 부과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2월 로스앤젤레스에서 도쿄로 운행하는 유나이티드 항공 UA32편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는 52세 남성 섹산 쿰통은 이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탑승 직후부터 이 남성의 행동은 뭔가 이상했는데요. 다른 승객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실의 문을 쿵쿵 두드렸고, 다른 화장실을 사용하라고 권유하는 승무원에게..
여러분은 기내에서 어떤 음료를 마시나요? 간단히 물을 마시거나 오렌지 주스, 탄산음료 혹은 기내식을 먹고 난 후에는 차나 커피를 마시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기내에서 마시는 음료도 한번 더 생각해본 뒤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자신을 파일럿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이 기내에서 절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유에 대해 공개했습니다. 그는 비행기 내의 갤리를 '지구 상에서 가장 비위생적인 장소'라고 불렀는데요. '지구 상에는 화장실의 변기를 닦다가 바로 음식을 준비하는 장소가 그리 많지 않다'라고 밝히며 승무원들의 업무 범위로 인해 기내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그리 위생적이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실제로 커피를 준비하는 승무원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다며 그가 목격한 ..
승무원이 들려주는 그들만의 세계, 그리고 비행기의 비밀은 항상 흥미로운 주제 중의 하나입니다. 이에 많은 전직 승무원들이 유튜브와 틱톡에 뛰어들고 있으며 이들의 영상은 항상 화제가 되곤 하죠. 오늘 소개할 것도 승무원의 '비밀 코드 단어'인데요. 승무원이 비행 중 매력적인 승객을 발견하게 되면 바로 이 단어를 이용해 동료 승무원들과 이야기를 나눈다고 합니다. 이는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스타(The Daily Star)에 보도되었고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6년 사망한 승무원 오웬 베돌은 2015년 출간한 저서 '콴타스 승무원의 고백(Confessions of a Qantas Flight Attendant)'를 통해 비행기와 승무원에 관한 여러 뒷 이야기를 공개했는데요. 그중 하나는 승무원들도 승객들 중..
비행기에 탑승할 때 승객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것은 비행기 입구에 서 있는 승무원들입니다. 사실 승무원들은 단순히 비행기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승무원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입구에 서 있는 것은 아닌데요. 이들은 승객들을 일일이 보며 평가하고 있습니다. 승객이 안전에 위협이 되는 사람인지, 혹은 비상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등을 면밀히 살피는 것이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승무원이 특히 눈여겨보는 사람들을 공개할 텐데요. 과연 승무원들은 어떤 사람들을 유심히 볼까요? 27년간 승무원으로 일한 제니스 브릿저(Janice Bridger)는 비행기의 입구에서 유심히 보아야 하는 사람의 유형에 대해 공개했습니다. 브릿저는 자신이 승무원으로 일할 때 가장 신경 쓴 사람은 바로 '취해 있는 사람'이..
기내에서는 많은 돌발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중 가장 심각한 것은 탑승객의 건강과 안전에 관련된 것인데요. 심한 경우 기내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기내는 매우 좁은 공간이고 이 좁은 공간 안에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인데요. 이에 이런 사고가 발생하면 많은 승객들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 전 숏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는 한 승무원이 기내에서 사망 사고가 일어나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공개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고 경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의 영상일까요? 이 영상은 시나 마리(Sheena Marie)라는 이름의 승무원이 올린 것입니다. 마리는 만약 심장마비를 일으키거나 다른 사유로 승객이 사망한다면 승무원도 더 이상 할 것이 없기에 비행기는 목적지까지..
우리에게 여행 꿀팁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들 중 하나는 승무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여행지에 머무르며, 호텔에서 숙박을 해결하는 것이 그들의 일이기 때문이죠. 미국 유타 주의 솔트레이크시티에 살고 있는 31세의 승무원 캣 카말라니(Kat Kamalani)도 여행 꿀팁을 알려주며 유명 인사가 되었죠. 카말라니는 코로나가 대유행 중이던 2020년 8월 처음으로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 호텔 숙박 꿀팁에 대해 올렸는데요. 이 영상은 620만 건의 조회수와 140만 건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굿모닝아메리카, 인사이드에디션 등의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죠. 현재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활동하며 여행 인플루언서가 된 캣 카말라니는 꾸준히 여행 꿀팁을 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