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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지 중의 하나는 바로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내륙과는 다른 분위기와 날씨로 많은 사람들의 힐링 장소가 되었죠. 제주도에는 독특하고 멋진 관광지가 많이 있는데요. 이런 관광지만큼 매력적인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카페입니다. 제주도의 카페는 제주도의 자연 절경과 어우러져 제주도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죠. 이에 제주도 여행 시 제주도 카페 투어는 이제 필수가 되어 버린 것 같네요. 오늘은 제주도에 위치한 트렌디한 카페를 소개할 텐데요. 과연 어떤 카페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에스프레소 라운지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맛있는 드립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이곳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곳에는 넓은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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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여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 사진을 SNS에 올리고, 심지어는 SNS에 올리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죠. 여행지를 고를 때 SNS 사진을 참고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2021년 외국 여행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서울 '인스타그램 성지'를 소개할 텐데요. 과연 이들은 어떤 장소에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할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서울식물원 곳곳이 포토존인 서울식물원은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가도 좋은 곳입니다. 서울식물원은 축구장 70개를 합친 엄청난 크기라고 하는데요. 약 3,100여 종의 식물이 있죠. 이곳은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한 국내 최초의 보타닉 공원이며, 세계 12개 도시의 이국적인 식물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과 E-북이 발달하며 오프라인에서 책을 접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서점과 도서관에서는 '오프라인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으로 무장한 공간을 만들고 있죠. 아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찾을만한 경험은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이에 독특한 디자인으로 책도 보고 인생샷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고 있죠. 오늘은 인스타그램 성지가 된 서점 및 도서관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어떤 장소가 있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별마당 도서관 복합 쇼핑몰 안에 들어선 오아시스 같은 공간인 별마당 도서관. 이곳은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는 지상 1층가 지하 1층 두 개 층의 아우르는 13미터 높이의 대형 서가가 세 개 비치되어 있어 탁 트인 시야를 경험..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몸에 지니고 있는 것.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거의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있기에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는 바로 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에서 활동하고 있는 광고 제작자 야하프 드라이진입니다. 드라이진은 항상 스마트폰 두 개를 들고 다닌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 한 대는 일상의 다양한 장소, 사람, 물건과 결합해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고, 또 한대로는 이 장면을 촬영하는 것이죠. 그는 서로 연관이 없을 것 같은 것들을 매치해 재미있는 반전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모든 사진은 포토샵이나 편집 없이 실제 장소에서 촬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야하프 드라이진은 어렸을 때..
인류는 항상 높은 것에 대한 선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 바벨탑을 쌓았으며, 1950년대부터는 에베레스트산을 등반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높은 건축물을 짓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것도 하늘에 닿고자 노력하는 인류의 노력 중의 하나입니다. 바로 일본의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우시쿠 대불이죠. 우시코대불은 총 120미터의 높이인데요. 현재는 세계 5대 조각상 중의 하나입니다. 1993년 완공된 이 불상은 당시 ‘세계 최고 높이의 석상’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미얀마의 불상이 이 기록을 추월했고 2008년 중국, 그리고 2018년에는 인도에서 완공된 여신상으로 인해 현재는 세계 5대 조각상의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
원근법의 기막힌 사용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어내는 한 사진 작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휴고 수이사스(Hugo Suissas)입니다. 그는 원근법과 각도를 이용해 초현실적이고 판타지적인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기발한 그의 사진에 많은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풍경과 사물을 더 새롭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게 해줍니다. 그는 ‘창의력은 마법이 될 수 있고, 나를 도전하게 한다’면서 ‘예술과 아이디어는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말을 하며 창의력과 아이디어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기도 했는데요. 과연 그의 창의력, 예술 정신, 아이디어가 접목된 작품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 #3 #4 #5 #6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천연 수영장, 데빌스 풀(Devil’s Pool, 악마의 수영장)을 아시나요? 데빌스 풀은 아프리카의 남부 잠비아와 짐바브웨 국경에 위치하고 있는 빅토리아 폭포에 있는데요. 폭포 꼭대기에 있는 천연 수영장을 일컬어 악마의 수영장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천연 수영장’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있기도 한데요. 물웅덩이가 있어 수영을 할 수 있지만 우기 때는 물살이 너무 거세 들어갈 수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1959년 이후 지금까지 이곳에서는 최소 18명이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가이드를 반드시 대동하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기도 하죠. 얼마 전 데빌스 풀에서 사진을 찍은 한 여성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출신의 25세 여성 대학원생 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여행은 꿈도 못 꾸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에 갈증을 느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짐을 싸서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같네요. 여행을 가면 많은 사람들이 SNS에 사진을 남기는데요. 이국적인 음식,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그 지역만의 로컬 문화 등을 SNS에 소개하곤 합니다. 그리고 한 여행 콘텐츠 제작 업체에서는 여행 SNS를 분석해 ‘세상에서 가장 인스타 좋아요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여행지’를 뽑았습니다. 바로 빅세븐트래블(BIG 7 TRAVEL)입니다. 빅세븐트래블에서는 자체 점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 점수 시스템은 여러 가지를 반영하고 있는데요. 먼저 전 세계 여행지들의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분석하고, ..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는 여행 산업을 바꿔놓았죠. 세계여행기구(WTO)에 따르면 2020년 여행자의 숫자는 1990년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1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늘은 2020년 한 해 동안 여행 산업이 코로나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보여주는 사진들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지난 한 해 세계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월 중순 일본에 정박했던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를 기억하시나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 내에서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일본 정부에서는 2주의 자가격리를 명령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무증상 감염자에 의해 7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기도 했죠. 2.3월 중순 유..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커플이 여행을 가면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곤 합니다. 그러나 분명 같은 배경으로 찍는 사진인데 꼭 한 사람은 사진을 이상하게 찍어주는 경우가 있죠. 이런 상황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인 것 같은데요. 얼마 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내가 찍은 남친 사진 vs. 남친이 찍어준 내 사진'을 주제로 많은 네티즌들이 자신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대부분은 남자친구가 사진을 못 찍어 속상한 여성들이었는데요. 너무 웃기고도 사랑스러운 사진들이 많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사진들이 공개되었을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행을 하며 돈을 벌 수 없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사람도 그들 중의 한 명이었죠. 바로 독일에 살고 있는 사업가이자 사진작가, 디지털 아티스트, 그리고 여행 인플루언서 미셸 폰 칼벤(Michelle von Kalben)입니다. 그녀는 현재 만 23세인데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습니다. 바로 SNS의 팔로워 수를 늘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일을 하며 팔로워 숫자를 꾸준히 늘렸고 결국 자신이 원하던 여행, 그리고 사진으로 돈을 벌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일을 그만두었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세상을 여행하며 멋진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이 사진을 두고 칼벤은 '꿈을 현실로 ..
여행에서 돌아온 뒤 사진을 보면서 뭔가 아쉬웠던 적이 있었나요? 무미건조한 프레임 속의 이미지만 남은 채 그곳의 온도, 소음, 사람들, 그리고 분위기가 빠진 것이죠. 물론 사진으로 이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없다고 모두가 생각할 것 같은데요. 이를 사진에 담고자 하는 한 사진작가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재비어 포르텔라(Xavier Portela)입니다. 그는 독학으로 사진을 배운 사진작가인데요. 2014년 도쿄 여행 시 찍은 사진이 그의 사진 인생에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가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돌아와서 본 이후 그는 너무나 실망했었다고 합니다. 사진에는 그가 느꼈던 분위기나 감정이 전혀 들어있지 않았던 것이죠. 이후 그는 사진을 포토샵으로 보정하기로 했습니다. 색상을 넣고, 톤을 바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