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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사람들은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난 1월 '폭탄급 선언'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왕실 가족이 있었는데요. 바로 해리 왕자 ♥ 메건 마클 부부입니다. 이들은 현재 영국 왕실에서 탈퇴해 독자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후 여성 인권 문제, 투표 독려, 인종 차별 등의 문제에 목소리를 내며 활발한 사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이 부부는 타임 매거진에서 주최하는 토크쇼 'TIME 100'의 출연에 앞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부부가 다정하게 찍은 흑백 사진이었습니다. 사진 속에서 메건 마클은 의자에 앉아 있고, 해리 왕자는 의자의 손잡이에 걸 터 앉아 메건 마클의 등 뒤를 손으로 감싸고 있는데요. 이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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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왕족'이라는 사회적 위치. 매우 많은 권한이 있을 것 같지만 권한과 함께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도 있습니다.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는 것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이들의 정치 중립성을 위해 왕실 구성원의 투표를 사실상 금지할 정도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자신의 의견과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패션'을 통해서이죠. 과연 왕족들은 어떤 패션으로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을까요? 1. '악마야 물러가라' 2019년 트럼프 대통령은 버킹엄궁을 방문해 엘리자베스 여왕과 국빈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때 엘리자베스 여왕은 미얀마에서 선물 받은 루비 티아라를 착용했죠. 이 티아라에는 96개의 루비가 들어 있다고 하네요. 왕립 전시회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얀마 사람들은 루비들이 '미움과 악을 막아..
전 세계의 왕족들은 센스와 패션 감각으로 스타일 아이콘으로 불립니다. 특히 이들은 멋진 가을 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적당히 격식을 갖추면서도 재미있는 패션 트위스트를 즐기고 있죠. 오늘은 우아하고 패셔너블한 전 세계 왕족들의 가을 패션을 소개합니다. #1 메건 마클메건 마클은 가죽 소재를 즐겨 착용하고, 소재를 잘 활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그녀는 가죽 펜슬 스커트와 니트, 블라우스 등을 매치하는 스타일링을 자주 선보였죠. 색상은 같게, 소재는 다르게 연출함으로써 단색 코디이지만 전혀 밋밋하지 않습니다. #2 케이트 미들턴 케이트 미들턴은 코트 패션의 최강자라고 불릴 만큼 자신의 체형에 잘 맞는 코트를 잘 착용하고 대중들 앞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치 원피스 같은 플레어 라인의 코트를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는 사람들 중의 하나는 바로 영국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패션에 관심을 가집니다. 영국 왕실의 일원들은 자라, H&M 혹은 아소스와 같이 합리적인 가격의 의상을 입는가 하면 매우 비싼 가격표가 달린 옷도 잘 소화하곤 하죠. 오늘 밀레니얼에서는 영국 왕실에서 입은 비싼 옷들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어떤 옷에 얼마의 가격표가 붙어있을까요? 16위 $2,480 (285만 원)2019년 아일랜드를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이 입었던 미소니의 원피스입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이 드레스를 입고 완벽하게 맥주를 따르는 소탈한 모습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죠. 15위 $3,300 (379만 원)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 참석한 베아트리스 공주의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 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을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입은 의상이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케이트 미들턴의 패션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원피스와 코트 패션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우아한 코트 안에 원피스를 입고 깔끔한 스틸레토 힐을 신은 뒤 멋진 패시네이터로 패션을 마무리하곤 합니다. 실제로 케이트 미들턴은 코트를 50벌 이상 소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코트는 물론 여러 가지 핏의 코트를 입고 있습니다. 과연 케이트 미들턴의 가을 코트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가장 기본..
최근 몇 년 간 유행한 트렌드 중의 하나는 바로 '하의 실종 패션'입니다. 하의 실종 패션이란 마치 바지를 안 입은 것처럼 보이는 패션인데요. 상의를 길게 입고, 하의를 아주 짧게 입거나, 입지 않는 것이죠. 하의 실종 패션은 다양한데요. 오버핏의 후드티 등을 입어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도 있고, 더블 브레스트 재킷을 원피스처럼 입을 수도 있습니다. 하의 실종 패션에는 부츠를 매치해도 찰떡같이 어울리는데요. 많은 스타들이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핫한 스타들의 핫한 하의 실종 패션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스타들은 어떤 센스로 하의실종룩을 완성했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블레이저를 원피스처럼 입는 스타일링입니다. 이 스타일링은 어떻게 매치하냐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현재 왕실의 얼굴인 케이트 미들턴 이전에는 고 다이애나 비가 있었습니다. 고 다이애나 비는 1981년 찰스 왕세자와 결혼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물인데요. 순탄치 못한 왕실 생활과 찰스 왕세자의 뻔뻔한 불륜으로 1996년 이혼한 후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봉사와 자선 활동에 헌신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프랑스 파리에서 파파라치의 추격을 피하다 교통사고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죠. 고 다이애나 비는 많은 영국인들의 가슴속에 '민중의 왕세자비'로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입은 의상이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새로운 옷을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스타일링을 선보였을까요?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더비 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더비 대학교의 학생들을 만나 코로나19 기간 동안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듣기 위해 직접 방문한 것이었죠. 보통 공식적인 행사가 있으면 단정한 원피스를 주로 입는 케이트 미들턴이지만 오늘만큼은 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하기에 그렇게 포멀한 의상은 입..
얼마 전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지 단 4시간 44분 만에 100만 팔로워가 모이는 사건이 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자연 다큐멘터리 거장이자 동물학자인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이었죠. 그는 현재 94세의 나이로 '우리 지구에서의 삶'이라는 제목의 책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발표하기 직전 인스타그램에 데뷔했습니다. 그는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대륙은 불타고, 빙하는 녹고 있으며, 산호초는 죽어가고, 물고기는 바다에서 사라지고 있다'면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했는데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와 관련된 문제와 해결책에 대해 소통하겠다고 밝혔죠.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의 다음 행보는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자 가족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이 켄싱턴 궁을 방문하며 이 ..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입은 의상은 공개되자 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얼마 전 케이트미들턴의 패션은 또 한 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연 이번에 보여준 케이트 미들턴의 패션은 어떤 모습이었길래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일까요? 얼마 전 케이트 미들턴은 부모들이 직접 운영하는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공식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녀는 이곳에서 자신의 시간과 경험, 그리고 지식을 동원해 다른 부모님들의 육아와 경제적인 상황을 도와주고 있는 많은 자원 봉사자들을 만났죠. 그녀가 방문한 장소는 런던에 위..
영국 왕실의 사람들은 특정한 '드레스 코드'에 맞춰 옷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죠. 물론 이들이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으면 대중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영국 왕실 여성들이 착용한 과감한 노출 패션을 소개합니다. #1 메건 마클이 해리 왕자와 약혼을 발표하면서 공개한 약혼 사진입니다. 사진 속 메건 마클은 75,000 달러, 우리 돈으로 약 9천만 원 상당의 마크&루쏘 드레스를 입었죠. 이 드레스는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는데요. 파격적인 상의 디자인 때문이었습니다.#2 2018년 호주를 방문한 메건 마클은 캐주얼한 원피스..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사람들은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난 1월 '폭탄급 선언'으로 영국 왕실뿐만이 아니라 영국 국민들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왕실 가족이 있었습니다. 바로 해리 왕자♥메건 마클 부부입니다. 메건 마클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한 여배우 출신인데요. 특히 드라마 에서 섹시하면서도 스마트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기도 했죠. 그리고 그녀가 2018년 5월 해리 왕자와 결혼한 이후 그녀의 화려하고도 우아하며 상황에 맞는 센스 있는 패션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메건 마클은 영국 왕실에서 독립하기 전 연간 의상 비용으로 5억 5천만 원 정도를 사용했으며(웨딩 드레스 제외), 특히 결혼 후 2개월 만에 의상비로만 2억여 원을 넘어서며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