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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웨딩드레스가 비싸고 대여 및 가봉 문화가 잘 되어있어 보통은 구매하기보다는 대여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반대라고 합니다. 웨딩드레스가 저렴하고, 가봉 실력이 낮아 대여보다는 직접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이에 따라 파생되는 문제점도 있는데요. 바로 한 번 입은 웨딩드레스를 그냥 박스에 넣고 보관만 하다 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드레스를 한 번 입고 버린다는 것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똑같은 생각을 한 한 여성이 있어 화제입니다. 던 윈필드 헌트(Dawn Winfield-Hunt, 54)이라는 여성은 얼마 전 스티브(Steve, 57)라는 남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이 있었던 던은 자신의 결혼식을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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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자신에게 어울리고, 마음에 쏙 드는 웨딩드레스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만약 당신이 플러스 사이즈라면 이 미션은 더욱 어렵겠죠. 그러나 요즘은 많은 브랜드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웨딩드레스를 출시하고 있어 플러스 사이즈 신부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RedFriday에서는 플러스 사이즈 웨딩드레스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1. 딥 브이넥 + 에이라인 플러스 사이즈 예신들을 위한 드레스의 정석은 뭐니 뭐니해도 딥 브이넥과 에이라인의 조합이 아닐까 싶네요. 시선을 가슴과 웨이스트라인으로 집중시켜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2. 머메이드 라인 골반에 자신이 있는 예신이라면 머메이드라인 또는 세미 머메이드라인에 도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몸매를 드러내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
인생에 한번뿐인 특별한 날, 웨딩드레스를 빌려 입는 신부도 있지만 웨딩드레스를 사는 신부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식이 끝나면 딜레마에 빠지고 마는데요.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데도 많은 돈이 들고, 걸어 놓을 자리도 마땅치 않고, 한번 더 입을 일도 없어 애물단지가 되곤 합니다. 시드니에 살고 있는 케이티 스칼렛(Katie Scarlet)도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1년 전 Karen Willis Holmes에서 입어보고 바로 구매한 220만 원짜리 드레스가 옷장 안에 있는 것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녀는 곧 이 드레스를 리폼해 칵테일 드레스로 변신시키기로 했습니다. 케이티는 이 드레스를 가지고 옷수선집에 갔으며 이 드레스를 수선하고, 드라이클리닝하는 데 약 3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조금 비싸다고 ..
세계 최대의 언론 기업, 허스트 커뮤니케이션(Hearst Communication)을 아시나요? 미국 내에서만 15개의 일간지와 49개의 주간지를 발행하고 있으며, 코스모폴리탄, 에스콰이어, 하퍼스바자, 마리끌레르 등의 잡지, 그리고 15개 이상의 웹페이지, 6개의 라디오 등을 소유하고 있는 거대한 기업입니다. 이 기업의 상속녀, 아만다 허스트(Amanda Hearst)는 더 유명한데요. 세계 신붓감 순위 1위에도 뽑힌 적이 있을 정도로 재력, 외모, 몸매, 학벌 등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여성이죠. 2004년 우리나라 LG 생활건강의 브랜드인 이자녹스의 모델로도 활약했을 만큼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패션 브랜드의 큐레이터로, 잡지의 에디터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여러 자선사업 등으로 ..
신부의 로망, 아마 웨딩드레스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돈은 조금 더 들지만 고급스럽고 예쁜 수입 드레스를 찾는 신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중 수입 드레스를 조금 살펴본 신부라면 누구나 알만한 디자이너 '엘리 사브(Elie Saab)'의 웨딩드레스는 예비 신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수입드레스이지만 노출이 적고 보수적인 디자인, 그리고 과감한 드레이핑과, 아낌없는 비즈의 사용으로 화려하고도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엘리 사브 옷을 입은 케이트 미들턴(좌), 멜라니아 트럼프(우) 엘리 사브는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로도 유명한데요. 보수적이면서도 트렌디하고, 새로우면서도 얌전한 옷을 입어야 하는 미국의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영국 왕실의 며느리 케이트..
셀프웨딩이 대세가 되고 있는 요즘, 예비 신랑, 신부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나만의 웨딩 사진을 찍는 것을 생각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찍어내듯이 똑같은 웨딩 사진보다는 둘만의 추억, 그리고 스토리가 담긴 웨딩 사진을 찍는다면 더욱 의미 있기 때문인데요. 얼마 전부터 좀 핫하다는 카페나 식당에서 많이 보이던 '네온 사인'을 한번 활용해 웨딩 사진을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웨딩 사진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할 수 있으며, 웨딩 사진 촬영 이후에는 결혼식장에서 장식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나중에는 신혼집에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될 수 있어 활용도 만점인 소품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SNS에서 인기가 많은 네온사인을 활용한 웨딩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보헤미안 스타일에 네온사인을 더한 모..
웨딩 헤어를 더욱 아름답게 꾸밀 액세서리로 티아라나 화관만 생각하고 계시나요? 개성 넘치는 신부들이 많아지며 웨딩 헤어 액세서리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개성 있고 예쁜 웨딩 헤어 액세서리를 소개합니다. 1. 크고 화려한 헤드밴드 티아라 대신 크고 화려한 헤드밴드를 하는 것도 생각보다 예쁩니다. 크기가 크다고 해서 심플한 디자인을 하는 것보다 진주, 반짝이는 스터드 등의 화려한 소재를 사용하고, 꽃 모양 등의 화려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더욱 세련돼 보입니다. 2. 꽃 모양 헤어피스 잔잔한 꽃 모양의 헤어피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올림머리를 하고 작은 꽃을 사이드에 올려도 되고, 좀 더 특별한 헤어피스를 하고 싶다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풍성한 웨이브를 만들..
한 커플이 결혼식을 시작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베키(Becky)라는 이름의 신부, 그리고 켈리(Kelly)라는 이름의 신랑이 사랑의 언약을 맺기 위해 서 있었죠. 그리고 그 결혼식장에는 빈 의자가 하나 있었고, 그 빈 의자 위에는 명패가 하나 있었습니다. "전 엄마의 결혼식 날 천국에 있을거예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그날 땅으로 내려와 결혼식을 엄마랑 같이 보낼거예요. 의자 하나를 마련해주세요. 그냥 의자면 돼요. 엄마는 날 볼 수 없겠지만 난 거기 있을거예요" 바로 2년 전 19세의 나이로 베키의 곁을 떠난 아들을 위해 남겨둔 의자였습니다. 베키는 세상을 떠난 아들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텼고 2년이라는 세월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켈리도 베키의 이런 마음을 잘 알..
돈이 많은 연예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결혼식이라면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부의 로망, 웨딩드레스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역사상 가장 비싼 셀럽의 웨딩드레스 10개를 소개합니다. 10위 제시카 비엘 1억 2천만 원 제시카 비엘은 놀랍게도 핑크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했습니다. 매우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드레스의 금액도 파격적입니다. 약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 2천만 원에 해당하는 가격입니다. 이 드레스는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오뜨 꾸뛰르 컬렉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위 페트라 에클레스톤 1억 6천만 원 영국의 자동차 경주 재벌인 버니 에클레스톤의 딸인 페트라 에클레스톤의 드레스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스몰 웨딩, 야외 웨딩을 선택하는 커플들이 늘어나면서 이에 따라 웨딩 패션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미니 드레스, 빈티지 드레스 등을 입고 본식을 진행하기도 하고, 머리카락 한 올 삐져나오지 않는 업스타일 헤어 대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로 버진 로드를 걷기도 하죠. '이것' 또한 이러한 웨딩 트렌드에 발 춰 유행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화관입니다. 티아라와 같은 화려한 아름다움보다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신들이 사랑하는 아이템입니다. 스몰 웨딩이나 야외 웨딩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웨딩 촬영 시, 특히 야외 촬영 시 빛을 발하는 소품이기도 하고, 브라이덜 샤워에서 친구들과 함께 착용한다면 멋진 인스타그램용 사진을 찍을 수 있기도 합니다. '청보리밭 결혼식'의 주인공 이나영, '연예인 스몰 ..
세상에서 가장 예쁜 드레스들이 모인다는 이벤트, 바로 영화제의 레드 카펫 입장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2019년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갖가지 컨셉의 드레스와 주얼리들이 레드 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는데요. 드레스 중에서도 우리가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 참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는 드레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2019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엿볼 수 있는 웨딩드레스 스타일 BEST 10을 소개합니다. 1997년생의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인 카밀라 모로네가 미우미우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자칫 평범할 수도 있는 드레스였는데요. 치맛자락에 깃털을 사용해 트리밍을 넣어 드레스를 더욱 특별하고 우아하게 만들었습니다. 깃털 장식은 현재 웨딩드레스의 트렌..
신부에게도 취향이 있습니다. 심플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신부, 세상 화려함은 다 가질 듯한 신부, 섹시함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신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신부 등 평소 자신의 패션 스타일이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도 드러납니다. 그러나 웨딩 드레스를 입어 본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것이 있는데요. 어떤 취향이든 '비즈'가 달린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면 누구나 마음에 들어 한다는 사실입니다. '난 심플하고 시크한 드레스를 입어야지'라고 생각한 신부들도 비즈가 달린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면 생각이 달라지는데요. 화이트 색상의 웨딩드레스에 '라인'으로 채워지지 못한 무언가를 채워주며, 특히 '예식장에서 조명 받으면 더 예뻐요'라는 원장님의 말에 솔깃해지기도 하죠. 전지현도 자신의 결혼식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