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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나라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외출을 삼가하고 집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죠. 지루하고도 우울한 일상의 연속이죠.그러나 사람들은 우울하게 코로나19가 종식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한적인 상황에서 더욱 즐겁게, 그리고 트렌디하고 창의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SNS 스타들이 자가 격리를 하며 보여준 패션 스타일에 대해 소개할 텐데요. 이 스타일은 쉽고, 별다른 도구가 필요 없으며 집에서도 편안하고 패셔너블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바로 '타이 다이(tie-dye)' 디자인입니다. 타이 다이는 '묶어서 염색한다'라는 뜻인데요. 우리말로는 '홀치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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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마스크 착용하기, 손 씻기 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자가 격리'이죠. 외출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영국 왕실의 일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도 가족 단위로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는 소식인데요. 과연 이들이 자가 격리하는 장소는 어디일까요? 1. 엘리자베스 여왕과 필립공은 원래 버킹엄 궁전에 살고 있는데요. 3월 16일 버킹엄 궁전을 떠나 윈저성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윈저성은 영국 내에 있는 세 군데 공식 왕실 주 거처 중의 하나입니다. 원래 엘리자베스 여왕은 부활절을 맞아 윈저성으로 들어갈 예정이었는데요. 예정보다 한 주 일찍 들어간 것이죠. 또한 왕실에 주최하는 거의 모든 행사를..
정부는 코로나19의 해외 유입을 막기 위해 4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해 자가 격리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자는 14일 동안 외출을 할 수 없기에 즉석식품, 라면,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된 생활필수품을 지급받는 것이죠. 지방자치단체별로 지원 품목과 가격의 차이는 있지만, 같은 지역에서는 보통 비슷한 물품이 제공되죠. 얼마 전 해외의 온라인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한국 정부가 격리 2일차에 보내온 생필품 패키지'라는 이름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게시글은 Uvzxkwq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이 올린 것인데요. 몇 장의 사진이 세계인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먼저 수령한 물품 모두를 한 사진 안에 담았습니다. 과일 등이 담긴 박스 하나, 종이 두 장, 주황색 비닐..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각국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력하게 실천할 것을 시민들에게 요구하고 있죠. 외국에서 입국했거나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 등을 이유로 자가 격리자로 분류된 사람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외출을 삼가면서 코로나19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그리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미국 유학생 모녀가 제주도 여행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제주도 측에서는 '이들 모녀는 제주 여행 첫날부터 증상이 있었는데도 4박 5일 동안 관광지와 업소 등을 방문했다'는 주장과 함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죠.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하지 않고, 자가 격리자로 지정된 사람들이 수칙을 잘 지키는 ..
미국의 석유 재벌 J. 폴 게티의 개인 소장품과 기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티 센터. 이곳은 미국에 방문한다면 반드시 가보아야 할 미술관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 전역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미술관, 박물관이 문을 닫고 있는데요. 게티 센터도 그중의 하나이죠. 게티 센터는 3월 14일부터 다음 안내가 있을 때까지 무기한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게티 센터는 사람들과의 소통마저 끊지는 않았습니다. 네티즌들에게 흥미로운 제안을 한 것이죠. 3월 26일 게티 센터는 트위터를 통해 '명화 재현 콘테스트'를 열었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1. 가장 좋아하는 예술 작품을 고르세요.2. 집 안에 있는 물건 중 세 개를 고르세요.3. 이 물건으로 명화를 재현해보세요.그리고 이 이미지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26일을 기준으로 세계 인구의 1/4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고 하네요.사실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도 중요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코로나19 예방법은 외출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장려하기 위해 한 디자이너 듀오가 나섰습니다. 바로 휴고 수이사스(Hugo Suissass)와 티아고 실바(Tiago Silva)입니다. 이 듀오는 '앳 홈(at home)'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194개 나라의 국기를 모두 집 모양으로 바꾼 것입니다. 뾰족한 지붕 모양으로 바뀐 국기들이 나란히 줄지어 있네요. 그리고 우측 하단에는 STAY HOME. EVERYWHERE. FIGHT COVID-19 (집에 ..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일 것 같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빨리 이 사태를 종식 시키기 위해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실시하며 되도록이면 집안에 머무르도록 권장하고 있죠.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는 자가 격리를 강제하는 곳도 있습니다. 스페인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이동 제한을 강제했고, 이탈리아 또한 정당한 사유 없이 거주지 밖을 돌아다니면 최대 4003천 유로, 우리 돈으로 약 400만 원의 벌금을 물어야 하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프랑스, 미국 등 사실상 지구촌 전체가 자가 격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세계인들은 집 밖에 외출하며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고 있는데요. 우울한 자가 격리 생활에도 불구하고 유머를 되찾고자 하는 ..
유럽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중국을 넘어섰다는 소식입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고, 스페인도 만만치 않은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하고 전국 이동 제한령을 발효하며 바이러스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특히 스페인에서는 전 국민이 격리 조치에 들어갔는데요. 스페인에서는 현재 출근하거나, 필수 생활용품 및 식료품을 사거나, 혼자서 애완동물을 산책 시키는 목적 이외에는 집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를 어기고 외출한 공룡 한 마리(?)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페인 남부에 있는 도시 무르시아의 경찰은 공식 트위터에 영상 하나를 올렸습니다. 영상 속에서 한 시민은 티라노사우루스 모양의 풍선 옷을 입고 거리..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비상입니다. 사람들은 외출을 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 두기' 그리고 '자가 격리'를 실시하며, 많은 시설들 또한 문을 닫고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장소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문을 닫고 있는 중이죠. 이곳은 아쿠아리움인데요. '인간 방문객'들은 없지만 귀여운 손님이 수족관 이곳저곳을 탐색하고 있다고 하네요. 바로 펭귄입니다. 최근 시카고에 위치한 셰드 수족관은 방문객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SNS로 사람들과 활발히 의사소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노력은 큰 성과를 얻었죠. 바로 펭귄 영상 때문입니다. 수족관 측에서는 방문객들이 없는 기회를 활용해 펭귄들에게 아주 특별한 체험을 제공했습니다. 펭귄들이 야생성과 호기심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그리고 '자가 격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오랜 기간 이런 사회적 분위기가 이어지다 보니 지루함과 우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집 안에서도 생생하게 세계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을 탐색해보면 어떨까요? 특별한 기술로 인해 '방구석 미술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은 '구글 아트 앤 컬처'입니다. 웹으로 이용할 수도 있고 앱으로 이용할 수도 있는 이 기술은 전 세계수 백 개의 박물관, 그리고 갤러리와 협업해 가상 투어와 전시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런던의 영국 박물관 등 저명한 미술관이 포함되어 있어 화제가 되고 ..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손 씻기, 마스크 착용이 아닙니다. 바로 외출하지 않고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집콕'을 하며 추이를 지켜보고 있죠. 이 기간 여행을 가지 않는 것도 이런 이유 중의 하나이죠. 사람들이 많은 공항, 그리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다소 다른 '자가 격리 방법'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바로 돈이 많은 금수저들이죠. 해외의 많은 금수저들은 코로나19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여행을 다니는데요. 이들의 SNS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우리가 일회용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고 있을 때 이들은 구찌, 루이비통 등 명품 마스크로 패션과 위생을 동시에 추..
정부가 12일부터 홍콩과 마카오를 '오염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즉 이곳에서 귀국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더욱 강화된 검역을 실시한다는 뜻이죠. 홍콩은 11일까지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49명으로 늘어나기도 했는데요. 홍콩 정부 역시 촉각을 곤두세우며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MBC 뉴스 그중의 하나는 바로 '재택근무'입니다. 홍콩 정부에서는 앞선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긴급 업무를 제외한 모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지시했는데요. 이후 이 기간을 9일까지 연장했으며, 이후 또다시 16일까지로 조정했습니다. 기업 또한 상황은 다르지 않았는데요. 대부분의 기업이 신종 코로나 감염을 막기 위해 재택근무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를 하는 이유는 당연히 사람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때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