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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장기화되며 하늘길이 막혔습니다. 많은 국가에서 국경을 봉쇄하며 코로나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사실상 해외여행을 갈 수 없는 우울한 상황에서도 네티즌들은 나름대로 즐거움을 찾고 있는 것 같은데요. '가짜 비행기 챌린지'도 그중의 하나인 것 같네요. 이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물건을 이용해 마치 비행기 창문 사진을 찍은 것처럼 연출하는 것인데요. 곡선을 가지고 있는 물건이라면 무엇이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의자, 변기 시트, 세제 통 손잡이까지 등장하고 있네요. 또한 TV나 스마트폰의 화면에 새파란 하늘, 구름, 공항 활주로, 비행기 날개, 비행기 엔진 등의 이미지를 배경으로 두어 더욱 사실감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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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19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다방면으로 실천 중이죠. 많은 회사에서도 가능한 재택근무를 하도록 명령하고 있습니다.출근할 필요가 없으니 편한 복장을 입을 수 있고, 일하는 도중에 빨래를 돌려도 된다는 장점도 있지만 혹시 화상회의라도 하게 되면 나의 개인적인 공간이 공개된다는 단점도 있죠. 그러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이 남성은 화상 회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집을 공개하기는커녕 오히려 회사 동료들에게 깜짝 '몰래카메라'까지 선사했는데요. 과연 그는 어떻게 한 것이었을까요? 이 남성의 이름은 앤드류 에켈(Andrew Eckel)입니다. 이 사진은 웹캠을 통해 비춰지는 모습인데요. 에켈의 뒤로 잘 정돈되고 빵빵한 베개, 고급스러워 보이는 라운지 체어, ..
중국에서는 코로나19가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는 모습입니다. 중국 보건당국에서는 18일~20일 해외에서 입국한 역유입 환자 이외에 중국 본토에서 단 한 명도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죠. 코로나의 발원지 우한에서는 무려 7일 동안 확진자가 한 명 도 나오지 않았다고 중국 당국에서 발표했는데요. 이에 우한의 주민들은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한은 지난 몇 십 일 동안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봉쇄되어 있었습니다. 도시를 빠져나가는 길목, 그리고 도시 곳곳에는 검문소가 세워져 있었죠. 그러나 상황이 안정됨에 따라 이 검문소도 하나씩 정리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얼마 전 SNS에는 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영상 속에서는 우한의 황피 지구에 있는 검문소가 철거되고 ..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태국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방콕 포스트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태국 보건부는 3월 22일 기준 누적 확진자가 599명으로 급증해 지역사회의 공포가 커져가는 상황입니다. 특히 새로 감염된 확진자 대다수가 수도 방콕에서 나왔다고 하네요.이런 급박한 상황에서 한 중국인 여성이 위험한 행동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계속해서 침을 뱉었던 것이죠.지난 19일 이 여성은 방콕에서 사라부리주로 향하는 버스를 탑승했는데요. 버스에 탑승하자마자 자리를 찾으려 두리번거리다 갑자기 침을 뱉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탑승하고 있던 다른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죠. 이 버스가 터미널에 도착했을 때 보건 당국에서는 이 여성에게 코로나19의 검사를 권유했습니다. 그러나 그녀..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마스크 착용하기, 사회적 거리 두기, 자가 격리 등 사람들은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죠.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많은 브랜드 로고들을 패러디한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ure Tovrljan이 화제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일주일 전에 시작되었는데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많은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짤'들을 보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 만든 것은 스타벅스 로고였는데요. 이 유명한 스타벅스 여인이 마스크를 쓰면 어떨까 생각했고, 이후 그의 창의성을 브랜드 로고에 발휘하기 시작했죠. 그렇다면 그의 작품을 볼까요? 1. 코로나 엑스트라 바이러스 이름 '코로나'와 이름이 같은 맥주 회사 '코로나' 그리고 상품명 '코로나 엑스트라' ..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기세가 점점 더 맹렬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에서 사망자가 하루에 몇 백 명씩 나오며 그 공포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가 격리의 지루함과 바이러스의 공포 앞에 예민해지고 있는데요. 심지어 좋은 뜻으로 코로나 정국을 격려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자 '차라리 기부를 하라'면서 이들을 비난하기도 했죠.이런 가운데 SNS에서 더욱 비판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인플루언서'라 불리는 사람들입니다. 인플루언서란 멋지고 화려한 사진을 찍어 올리고, 이럴 바탕으로 막강한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으며, 팔로워 숫자로 여러 가지 영리 추구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는 '팔로워'와 '좋아요' 그리고 '댓글'이 바로 돈이기에 어떻게든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곳이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특히 국경이 봉쇄되고, 바이러스 감염의 우려로 여행 업계는 거의 올스톱된 상황입니다. 항공사, 여행사 등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또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여행 인플루언서들입니다.요즘 여행과 SNS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사람들이 여행지, 숙소, 맛집 등을 선정할 때 SNS를 많이 참고하기 때문입니다. 사진 한 장에 적게는 10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여행 인플루언서입니다. 이들은 여행지에서 멋지게 사진을 찍고 올려 다른 사람들도 이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이들의 일이죠. 원래 돈이 많아 이런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 또한 여행 인플루언서라는 직업으로 돈..
90년대 학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그림책 를 기억하시나요? 거대한 한 장의 그림 속에서 콩알 만한 월리를 찾는 것이 그 내용입니다. 월리의 주면에는 많은 사물들과 인물들이 빽빽하게 그려져 있는데요. '월리'를 찾았다고 환호를 지르는 순간 알고 보니 치마를 입고 있는 '윌마'였던 순간이 누구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나 찾기 힘든 월리. 그러나 얼마 전 나온 는 지금까지 나온 버전 중 가장 찾기 쉬웠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월리를 그린 작가 마르틴 핸드포드와 클레이 베넷은 힘을 합쳐 월리 시리즈를 만들었는데요. 너무 싱겁게도 거리에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월리를 찾는 것이 식은 죽 먹기였죠. 바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는 사회를 묘사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점차 코로나19의 확산세가 한풀 꺾이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아직도 확진자의 증가세가 뚜렷이 드러나고 있죠. 3월 18일을 기준으로 유럽의 누적 확진자는 중국의 누적 확진자를 넘어섰고, 3월 19일을 기준으로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 명을 넘어서며 한국의 확진자 8,565명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특히 미국에서는 유럽발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하는 등 초강경 대책을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의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가장 심각한 지역인 뉴욕 주에서는 필수적이지 않은 사업체와 가게는 최소 직원의 75%가 자택에 머물 수 있도록 하는 등 확산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들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코로나19에 대해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의 확진자가 점점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단계이죠.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아직도 진행중인 유럽 등 전 세계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 중입니다.사회적 거리 두기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들 간의 거리를 유지하자는 캠페인인데요. 외부에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집에서 머무르고, 예배 등의 집단 행사나 모임을 삼가자는 것이죠. 회사의 경우 재택근무나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기도 합니다. TV 프로그램도 이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유재석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에서는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방구석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해 화제가 되었죠. 얼마 전 SNS에서는 '사회적 거리..
유럽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중국을 넘어섰다는 소식입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고, 스페인도 만만치 않은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하고 전국 이동 제한령을 발효하며 바이러스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특히 스페인에서는 전 국민이 격리 조치에 들어갔는데요. 스페인에서는 현재 출근하거나, 필수 생활용품 및 식료품을 사거나, 혼자서 애완동물을 산책 시키는 목적 이외에는 집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를 어기고 외출한 공룡 한 마리(?)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페인 남부에 있는 도시 무르시아의 경찰은 공식 트위터에 영상 하나를 올렸습니다. 영상 속에서 한 시민은 티라노사우루스 모양의 풍선 옷을 입고 거리..
유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비상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이제는 발원지인 중국이 아니라 유럽이 코로나19의 중심지가 되었다고 지목했으며, 미국 정부에서도 한 달 동안 유럽발 여행객들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있죠. 특히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프랑스 내에서 증가세가 뚜렷합니다. 이에 각국 정부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사회적 거리 두기'의 실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들은 코로나19를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었죠. 특히 프랑스에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챔피언스리그의 일부 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축구장 밖에서 축구팬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함성을 지르며 집단 응원을 펼쳤습니다. 또한 3,500여 명의 참여자들이 스머프 분장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