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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떠들썩했습니다. 아직도 코로나19는 여전히 유행 중인데요. 이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보았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검사는 보통 얇고 긴 면봉으로 코에서 한 번 검체를 채취하고, 목에서 또 한 번 검체를 채취하게 되는데요. 그러나 현재 중국에서는 코와 목이 아닌 항문에서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을 도입하며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중국 수도 베이징과 산둥성의 칭다오 등에서 특정지역 입국자 및 확진자, 밀접 접촉자 등을 대상으로 항문에서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검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 보도되었습니다. 중국 내 전문가들은 이 방법이 정확도가 높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무증상 감염자나 경증 감염자는 회복이 빨라 구강 검사에서 양성이 나타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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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로 인해 많은 곳들이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중 하나는 동물원입니다. 봉쇄로 인해 관람객이 줄어 수입이 없지만 동물들은 예전처럼 돌봐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얼마 전 대구 지역의 한 사설 동물원에서는 동물들의 분변을 방치하고 먹이를 주지 않는 등의 동물 학대가 일어났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동물원의 재정난은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중국의 SNS에는 한 영상이 올라오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상 속 배경은 동물원이었는데요. 늑대 우리에는 로트와일러로 추정되는 강아지 한 마리가 들어있었고, 영상 속 관람객은 우리에 갇힌 개를 향해 '너 늑대니?'라고 묻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중국 중부의 후베이성 셴닝시에 위치하고 있는 샹우산동물원에서 촬영한 것인데요. 영상을 촬..
지난 해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들이 달라졌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일상이었던 것들도 코로나 이후에는 일상이 아니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를 실감한 한 여성이 있었는데요. 과연 이 여성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을지 소개합니다.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스주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 킴 베링가(Kim Veringa)는 다음 달 생일을 맞아 시드니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는 시드니의 중심상업지구(CBD)에 위치하고 있는 멋진 5성급 호텔을 예약했죠. 킴 베링가가 예약한 방은 멋진 공원이 보이는 스위트룸이었고, 이에 클럽 라운지에도 갈 수 있는 패키지였습니다. 이 호텔은 애프터눈 티가 유명했는데요. 이에 킴 베링가는 이를 예약하기 위해 호텔로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애프터눈 ..
건축을 좋아하신다면 어디로 여행을 떠나고 싶나요? 가우디가 활동했던 바르셀로나, 혹은 신전에서부터 바로크 시대까지 유명 건축물을 자랑하고 있는 이탈리아를 떠올리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21세기의 건축 메카로 불리는 곳은 따로 있는데요.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은 빠른 근대화를 이루며 막강한 자금력으로 스타 건축가들을 모셔와 멋진 건물들을 짓고 있는데요. 중국 특유의 거대한 규모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살면서 한 번쯤은 꼭 보고 싶은 건축물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중국의 특별한 건축물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어떤 건축물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1. 광저우 서클 광저우의 강변에 위치한 이 랜드마크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원형 건물'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높이..
많은 사람들이 숙소를 정할 때 자신만의 기준이 있습니다. 객실의 컨디션과 청결도는 기본, 숙소의 위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도 있고, 레스토랑 및 부대시설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도 있죠. 요즘에는 SNS를 위해 호텔의 사진이 얼마나 잘 나오는지를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호텔들은 많은 건축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호텔인데요. 건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멋진 건축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들이죠. 아래 호텔들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 디자인의 호텔'인데요. 과연 어떤 호텔들이 있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스타 타워 앳 스튜디오 시티 (마카오) 마카오에 위치하고 있는 '스타 타워 앳 스튜디오 시티'에는 두 개의 타워 사..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곳 중의 하나는 항공, 여행 업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2019년만 해도 미주, 유럽, 동남아시아, 일본 등지를 열심히 날아다니는 비행기들은 현재 공항 격납고에 발이 묶인 채 날지 못하고 있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백신이 보급되고 코로나가 종식되기 전까지는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운항하지 않고 있는 비행기들은 과연 괜찮은 것일까요? 얼마 전 18개월 동안 운항을 하지 않은 한 비행기의 내부가 공개되며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비행기는 '토마스쿡 항공' 소속의 비행기입니다. 토마스쿡은 호텔, 리조트, 항공사, 유람선 등을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인데요. 2000년대 초 '토마스..
지난해부터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했고, 지금까지도 그 기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는 도시를 봉쇄하거나, 사회적 거리 두기를 권장하고, 재택 근무와 원격 수업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이런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며 '전통'만을 고집하고 있는 곳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이웃나라 일본입니다. 매년 일본에서는 '하다카마쓰리'라고 불리는 알몸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하다카마쓰리는 매년 2월 셋째 주말 일본 오카야미시 외곽의 사이다이지에서 열리는데요. 이는 일본 3대 축제 중의 하나로 일본 내에서도 매우 큰 규모로 열립니다. 과거 승려들은 설날 고행을 다녀온 뒤 증표로 받아온 부적을 신도들에게 나눠주곤 했는데요. 이 부적은 ..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246만 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미국에서는 49만 명 이상이, 영국에서는 12만 명 이상이,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에서는 8만 명 이상이 코로나19로 사망했죠. 그러나 정작 코로나19의 진원지인 중국에서는 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으로 4,979명의 사망자만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세계에서는 중국의 공식적인 발표를 믿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영국의 각종 매체에 의하면 영국 고위 관리들은 중국이 코로나 관련 공식 집계를 의도적으로 축소 은폐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하는데요. 영국 과학자들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발표했던 감염 수가 실제로는 최소 15배, 최대 40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들의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주장이 나오며 큰 화제가 되고 있..
지난 한해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덮치며 많은 사람들이 여행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한 인플루언서는 TV에 출연해 자신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두바이를 다녀왔다는 사실을 자랑스레 밝히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휘트니스,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여행 인플루언서 셰리단 모듀(Sheridan Mordew, 24)입니다. 영국의 TV 프로그램 '디스 모닝(This Morning)'에 따르면 모듀는 지난 1월 1일 영국을 떠나 두바이로 갔는데요. 이날 모듀가 살고 있는 선덜랜드 지역은 변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4단계(Tier-4) 봉쇄를 시행하고 있기에 원칙적으로 집에 머물러야 하며 집을 떠나 숙박할 수 없고, 외부 공공장소에서는 1명만 만날 수 있으며 비필수적인 여행은 제한되..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지난해 코로나가 유행하며 세계 곳곳에서는 봉쇄를 감행했습니다. 이에 많은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었죠. 그러나 이런 와중에서도 독특한 아이디어로 대박을 친 한 여성이 있습니다. 바로 필리핀에 살고 있는 조슬린(Jocelyn)입니다. 조슬린은 옷 가게를 하나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조슬린의 상점은 예전처럼 운영이 불가능했죠. 상점을 찾는 사람은 없었고, 매출은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조슬린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온라인으로 판매를 전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조슬린은 남편이 침대에서 자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죠. 마네킹에 옷을 입히는 대신 자고 있는 남편에게 옷을 입히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남편이 진짜 여성복을 입는 것은 아니..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사용해야 하는 기내 화장실. 기내 화장실 사용법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기내 화장실은 좁은 공간이기에 에티켓을 지켜 사용해야 하지만 사실 이를 잘 지키지 않는 승객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한 에어아시아 승무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기내 화장실 사용 방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을 공개한 것일까요? 그는 먼저 세면대 주위의 시설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세면대 주위에는 핸드 타월, 비상 연락 버튼, 그리고 쓰레기통이 있는데요. 비상 연락 버튼은 반드시 비상시에,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 때만 눌러달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이후 그는 쓰레기통 사용이 잘못된 예시에 대해 올려두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휴지가 쓰레기통 안으로 완전히 들어가 있지 않아 쓰레기통 뚜껑..
코로나19가 1년 넘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는 국경 문을 걸어 잠갔고, 하늘길도 막혀있는데요. 이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곳 중의 하나는 항공업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항공업계의 최전선에 있는 승무원들은 출근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비행편이 없기에 휴직 등으로 집에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실 이들의 상황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실직을 하거나 실직할 위기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쾌한 영상을 올리며 자신의 상황을 즐기고 있는 한 승무원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캐나다의 항공사 웨스트젯의 승무원 크리스틴입니다. 크리스틴의 남편은 코미디언이자 유튜버 웨스 바커입니다. 그리고 크리스틴은 남편의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기를 펼쳤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