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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보고도 믿지 못할 광경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중국의 광둥성의 둥관시에서 촬영된 것인데요. 오토바이 한 대에 무려 6명의 사람들이 타고 가고 있는 광경이었습니다.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운전자로 있고, 이 남성의 뒤에는 네 명의 여성들이 있으며 무려 오토바이의 앞쪽에도 한 여성이 거꾸로 타고 있네요. 이들은 도로를 주행하고 있으며 이를 본 시민들은 이 광경을 영상으로 남긴 후 SNS에 올렸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2020년 찍힌 것인데요.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아 네티즌들의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이 영상이 화제가 되자 현지 경찰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그를 체포했죠. 이 남성의 이름은 루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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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에서는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1주일 째 매일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죠. 특히 수도권인 허베이성에서 많은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중국 당국에서는 ‘봉쇄 정책’을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SNS에서는 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2021년 1월 17일 허베이성의 스자좡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영상 속에는 한 노인이 등장하는데요. 이 노인은 마스크도 없이 외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빨간 조끼를 입은 네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밧줄을 이용해 이 노인을 나무에 묶고 있는데요. 몸통은 이미 나무에 묶여 있고, 손까지 결박하고 있네요. 이들 중 한 명은 노인에게 욕설을 퍼붓고 있는데..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중국에서 가장 큰 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춘절’입니다. 춘절은 우리나라로 치면 설날인데요. 공식적인 연휴는 3일이지만 올해는 최창 16일을 쉴 수 있죠. 많은 중국인들은 춘절 때 가족들을 만나러 가거나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요. 이에 코로나19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농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요. 겨울철 농한기로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병원이 멀어 초기 대응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농촌의 가족들을 만나러 갔다가, 사람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관광지에 간다면 코로나의 확산은 불 보듯 뻔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정부와 회사에서는 갖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춘절에 이동하지 않는..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노숙인들에게 가장 힘든 계절은 겨울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운 것은 참아도 추운 것은 건강,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문제로 인해 많은 노숙인들이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노숙인들을 돕기 위한 한 시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있는 도시 울름에 만들어진 노숙자들을 위한 수면 공간 ‘울르머 네스터(Ulmer Nester)’입니다.울르머 네스터는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수면 공간인데요. 울름의 노숙자 쉼터에 갈 수 없거나, 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공간은 작년부터 설치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에는 칼스플라츠에 하나, 공동묘지에 하나 설치해 두었다고 하네요. 그..
여행을 다니다 보면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가 많이 있습니다. 숙소를 정할 때 많은 기준이 있을 것 같은데요. 보통은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접근성이 좋은 곳을 많이 고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숙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숙소에서는 ‘인생 경험’을 할 수도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코로나가 끝나면 꼭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색 숙소들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어떤 곳이 있을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숨만 쉬어도 힐링‘트리 하우스’를 아시나요? 트리 하우스는 말 그대로 나무 위에 집을 짓는 것입니다. 창밖에는 나뭇잎이 있고, 새소리가 들리며, 나무 향으로 숨만 쉬어도 힐링이 되는 공간이죠. 오늘 대표적으로 소개할..
매년 겨울이면 따뜻한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골프를 즐기는 많은 골퍼들은 따뜻한 곳에 가서 골프 라운딩을 즐기곤 했죠. 그러나 이번 겨울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라고는 꿈도 못 꾸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마 전 세계의 골퍼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골퍼 여행객들을 위해 관광 아이디어를 내놓은 나라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태국입니다. 지난 11일 월요일 태국의 관광부 장관은 관광 분야를 활성화하기 위해 외국인들의 ‘골프 자가 격리’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피하트 라차키트프라칸 장관은 기자들에게 ‘우리는 의료 증명서를 소지한 관광객들에게 호텔과 골프 자가 격리를 제공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는데요. 즉 외국인 관..
코로나로 이내 많은 생활이 달라졌습니다. 특히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에 대한 공포감이 커졌죠. 공항도 그중의 하나인데요. 어디서 왔을지 모르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간이기에 더욱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승객들의 불안감을 이해하고 공항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개발된 앱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디지털 산업 기업이자 제조업체 제너럴 일렉트릭(GE)에서 만든 ‘웰니스 트레이스 앱(Wellness Trace App)’입니다. 승객들은 웰니스 트레이스 앱을 통해 언제 마지막으로 공항 터미널을 청소했는지, 얼마나 자주 공항이 청소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승객들은 이 앱을 통해 공항의 청결도를 피드백할 수 있죠. 이 모든 기능은 공항..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뜨끈한 사우나 안에서 추위를 녹이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을 것 같네요. 물론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갈 수 없지만, 세계에는 독특한 사우나들이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코로나가 끝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색 사우나들을 소개합니다. 1. 재활용 창고 아냐?언뜻 보면 창고처럼 보이는 이곳. 그러나 사실 이곳은 스웨덴의 예테보리에 있는 사우나입니다. 이곳은 주빌럼스파켄이라는 이름의 도시공원에 설치되어 있는데요. 독일의 건축가 라움라보르(Raumlabor)가 설계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든 곳이라고 합니다. 외관은 골판지 모양의 스틸, 내부는 목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모든 자재는 재활용된 것이죠. 여름에는 예약이 필요 없으나 나머지 계절에는 시간대를 미리 ..
지난 한 해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덮치며 많은 사람들이 여행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한 여행 인플루언서는 지난 2020년 10개국 31개 도시를 여행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체코와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보라 온드라코바(Barbora Ondrackova)입니다. 온드라코바는 인스타그램에 50만 명의 팔로워, 그리고 17만 명의 틱톡 팔로워가 있는 패션, 여행 인플루언서입니다. 12월 27일 온드라코바는 ‘2020 마무리’라는 영상을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렸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그녀가 2020년 방문한 곳들이 나열되어 있었죠. 그는 UAE, 몰디브, 스위스 등의 나라를 여행했고, 럭셔리한 호텔과 레스토랑을 방문하며 많은 사람들과는 다르게 여행을 많이 ..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는 여행 산업을 바꿔놓았죠. 세계여행기구(WTO)에 따르면 2020년 여행자의 숫자는 1990년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1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늘은 2020년 한 해 동안 여행 산업이 코로나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보여주는 사진들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지난 한 해 세계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월 중순 일본에 정박했던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를 기억하시나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 내에서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일본 정부에서는 2주의 자가격리를 명령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무증상 감염자에 의해 7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기도 했죠. 2.3월 중순 유..
세계에는 정말 많은 항공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항공사들은 다양한 기준을 평가를 받아왔죠. 지난 몇십 년간 안전, 지연율, 기내 서비스, 수화물 처리, 기내식, 기내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평가의 기준이 되어왔는데요. 작년을 기점으로 또 하나의 평가 기준이 생겼습니다. 바로 ‘코로나로부터 안전한가?’라는 질문에 응답해야 하는 것이었죠. 얼마 전 항공사의 안전 및 서비스 만족도 등을 평가하는 기관인 에어라인레이팅스(AirlineRatings)에서는 ‘코로나 시대 가장 안전한 항공사 TOP 20’을 발표했습니다. 에어라인레이팅스의 편집장 제오프리 토마스(geoffrey Thomas)는 이 항공사들은 ‘여행의 유연성을 높이면서 코로나 예방을 위해 해야 할 것 이상을 해왔다’라고 밝혔는데요. 과연 어떤 항공..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타격을 입은 곳 중의 하나는 바로 여행업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항공업계는 존폐를 논해야 할 정도로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항공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싱가포르 항공에서는 2020년 9월 약 2,400명의 승무원들을 해고했는데요. 얼마 전 전직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이 해고 과정을 낱낱이 공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일본 출신의 전직 승무원 아오이(Aoi)입니다. 20대 후반의 여성인 아오이는 9월 10일 항공사로부터 메일을 하나 받았습니다. 바로 항공사의 사무실로 오라는 내용이었죠. 이메일에는 해고에 대한 언급은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싱가포르 항공에서 직원을 해고한다는 소식은 이미 언론 보도를 통해 알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희망의 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