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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결국 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간다면 누구나 공포를 느낄만한 수준이죠. 기내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 밀폐된 공간에 앉아야 있어야 하는 항공업계도 코로나19에 더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현재 많은 항공사에서는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고열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탑승 자체를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증상 감염자도 있기에 이런 조치 또한 완벽하지는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행기를 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많은 연구진들이 나섰습니다. 더욱 안전하게 비행기를 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것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손을 자주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기내 송풍구를 닫지 않는 등 적절한 예방조치를 취할 경우 기내에서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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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지난겨울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다시 겨울이 찾아온 지금까지 전 세계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확진자 숫자가 나오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거리두기 2.5단계로 격상시킬 만큼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죠. 그러나 이런 전 세계적인 추세에도 불구하고 242일째 지역 감염 확진자가 0명인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대만입니다. 대만은 지난 4월 12일 이후 해외 유입을 제외하면 대만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단 한 명도 없다고 하는데요. 해외 입국자들을 강력하게 격리하고, 이를 어길 경우 무거운 처벌을 내리는 것도 지역 확진 감염자 0명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보여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대만 방역 당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건이 하나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사기꾼들의 사기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화를 통해 신용카드 번호 등의 개인 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범죄에 이용하는 전화 금융 사기, 보이스 피싱의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죠. 보이스 피싱으로 고통받는 것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홍콩에서는 보이스 피싱이 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올해 1월에서 9월까지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은 2019년 전체 피해 금액의 다섯 배에 해당할 만큼 올해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85세의 미망인이 당한 보이스 피싱입니다. 이미 고인이 된 이 여성의 남편은 중국 본토에서 가구 사업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기꾼들은 이 여성에게 남편과 함께 돈 세탁을 한 것이 아니냐고 추궁했고, 이 여성은 자신의 결..
지난 1월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코로나19의 불길은 잡히지 않고 있죠. 코로나19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곳은 아마 여행, 항공 업계가 아닐까 싶은데요. 하늘길이 막히고 국경문이 닫히며 비행기도 운행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전 세계의 많은 항공업계 종사자들은 휴직 상태에 있거나 아예 직업을 잃은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인물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바로 세부퍼시픽항공에서 승무원으로 일했던 모리스 모린 아빌라입니다. 그녀는 2017년 그녀가 '꿈의 직장'이라고 불렀던 세부퍼시픽항공에 입사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3년 동안 전 세계를 누비며 승무원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터지고 세부퍼시픽항공도 운행을 중단하며..
지난 12월 중국 우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호흡기 질환이 발병했습니다. 2019년 마지막 날에는 27명의 환자가 발생해 격리 치료에 들어갔으며 1월 10일에는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결국 1월 23일 오전 10시에 우한은 봉쇄되었습니다. 마트의 진열장은 텅텅 비었고, 마스크를 사기 위한 행렬은 끝이 없었습니다. 전처의 운행 또한 중단되고 사람들은 병원에 줄을 서기 시작했죠. 집에서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우한은 그야말로 '통곡의 도시'가 되었고 전 세계에는 코로나19의 진원지로 낙인찍혔습니다. 불과 1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1년이 지난 오늘날 우한은 다시 관광객들을 모으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요. 그중의 하나는 바로 우한 여행 홍보 동영상입니다. '우한에서 만나..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지난겨울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타격을 입은 곳 중의 하나는 여행, 항공 업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국경문은 닫히고 하늘길은 끊어졌는데요. 이에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못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백신이 개발된다는 희망적인 소식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코로나19를 조심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그럼에도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여행객들을 유혹하는 한 항공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에미레이트 항공입니다. 에미레이트 항공에서는 12월 2일부터 12월 23일까지 두바이행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는 승객들에 한해 두바이 최고의 호텔 중 하나인 JW 메리어트 마르퀴스의 숙박권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놀랍게도 이 이벤트는 일반석을 예매한 승객에게도 ..
올해 초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레드 카펫 행사가 취소되었습니다. 그럼에도 1월과 2월, 그리고 초여름 반짝 레드 카펫 행사가 실시되었는데요. 많은 배우들은 얼마 되지 않는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라는 듯 멋진 레드 카펫 드레스로 많은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네요. 오늘은 2020년 최고의 레드 카펫 드레스를 소개할 텐데요. 과연 여러분 마음속의 1위는 누구인가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빌리 포터2020년 1월 5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나타난 빌리 포터의 모습입니다. 빌리 포터는 시상식 마다 파격적인 젠더리스룩으로 많은 팬들을 깜짝 놀래키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알렉스 비나쉬가 빌리 포터를 위해 특별히 3개월 동안 제작한 수트와 깃털 트레인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이 트레인은 뗄 수 있는..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장기간 유행하며 가장 타격을 입은 곳 중의 하나는 항공업계입니다. 특히 비행기의 운행이 줄어들고, 항공사의 승무원들은 강제 휴직에 들어갔는데요. 얼마 전에는 항공사 승무원이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건까지 벌어졌습니다. 세계적으로 승무원들의 고용 불안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외국의 승무원들은 돈을 벌기 위해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SNS에서는 승무원 복장을 한 한 여성이 비행기의 갤러리 키친에서 치마를 들어 올리는 듯한 뒷모습 사진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 여성은 히드로 공항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영국항공의 승무원으로 밝혀지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영국항공 유니폼을 입고 비행기 내에서 여러 장의 수위 높은 ..
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있는 한 남성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빠 제인(Zane)과 다섯 살 딸 마틸다(Matilda)의 패러디 사진입니다. 지난 4월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이들이 살고 있는 지역도 코로나로 인해 봉쇄가 이루어졌고, 이들은 집 안에서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영화 장면을 따라 하기 시작한 것이었죠. 아빠는 기획과 연출을 맡았고, 마틸다는 배우 역할을 맡아 멋진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마틸다는 다섯 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막힌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에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까지 70개가 넘는 패러디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의 유쾌한 프로젝트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지난 2월부터 태국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다가 7월 중순 다시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들은 총리의 퇴진과 군주제를 개혁 주장하며 격렬한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태국의 국왕은 매우 신성시되는 존재인데요. '왕실 모독죄'가 있어 왕실에 대한 비판을 하면 최대 징역 15년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위대 측에서는 그동안 금기시되었던 군주제의 개혁을 요구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죠.이런 와중에 얼마 전 태국의 왕실에서는 사진 몇 장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태국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처럼 보이기 위한 사진이었는데요. 바로 왕과 왕비가 지난 11월 14일 태국 방콕의 MRT를 탑승한 모습이었습니다..
한 운전자의 위험천만한 행동이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11월 14일 한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바로 싱가포르의 한 주택가에서 흰색 아우디 차량의 후드 위에 두 명의 여성들이 앉아있고, 차가 달리는 영상이었습니다. 차는 100미터 정도를 달린 후 길가에 섰는데요. '코로나가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어요(COVID got us like)'라는 자막과 함께 이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이 영상이 화제가 되자 경찰에서는 이 차량을 직접 찾아 나섰습니다. 경차에 따르면 이 영상 속 운전자는 32세이며, 200싱가포르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7만 원 정도의 벌금을 냈다고 합니다. 또한 도로교통법에 따라 '위험한 방법으로 승객을 운송하는 행위'를 위반했기에 벌점 6점도 받았습니다. 한..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질환이 발병했습니다. 이후 1월 23일 새벽 중국 정부에서는 전격적으로 우한시 봉쇄를 발표했죠. 이때만 해도 '우한 폐렴'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었으며 이 질병이 전 세계를 강타할 줄은 몰랐죠. 약 11개월간 전 세계인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는 올해 10월 31일에 열린 할로윈 데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테마 중의 하나였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마스크에 그림을 그려 착용하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테마로 분장을 했죠. 그러나 한 부부는 선을 넘는 코로나 할로윈 분장으로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문제의 분장을 한 주인공은 호주의 기자 캐롤라인 마커스(Caroline Marcus)입니다. ㅏ마커스는 호주의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