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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한 코스튬 플레이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알리슨 타비사(Alyson Tabbitha)입니다. 타비사는 말 그대로 모든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알리슨 타비사는 '코스프레 금수저'입니다. 타비사의 어머니 또한 분장을 업으로 하신 분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할로윈이 되면 알리슨 타비사는 항상 멋진 분장으로 '큐스튬 퀸'이 되었고, 이는 그녀의 코스프레 실력의 씨앗이 되었죠. 그리고 2014년 본격적으로 코스프레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멋진 코스프레 실력에 현재는 1백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그녀의 코스프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코스프레 과정을 보여주며 어떻게 코스프레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데요. 유튜브 또한 24만 명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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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디즈니 크루즈에서는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SNS 인플루언서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레이첼 마티노(Rachel Martino)와 레오 카마초(Leo Camacho)는 그곳에서 만나게 되었죠. 레이첼과 레오는 둘 다 SNS 스타인데요. 레이첼은 뷰티, 패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레오는 디지털 아트,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인플루언서였습니다. 이들은 우연히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레이첼은 자신이 종종 인어공주 분장을 한다고 말했죠. 우연의 일치였을까요? 레오는 종종 에릭 왕자로 분장을 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에 이들은 함께 화보 촬영을 해보기로 했죠. 이렇게 이들의 관계는 발전되었습니다. 현재 이들은 연인 사이가 되었는데요. 이들이 처음 교제하게 되었던 오작교 역할을 했던 코스프레를 지금까지도 ..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지난 겨울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에 많은 것들이 변화되었죠. 특히 마스크는 하나의 '필수품'이 되었는데요. 마스크에 호의적이지 않던 서양 사람들도 마스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스크가 코로나 시대의 '뉴 노멀'이 된 것입니다. 얼마 전 중국에서는 마스크를 활용한 예술작품이 만들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작품은 포토존으로 소문나며 많은 SNS 유저들을 모으기도 했죠. 과연 어떤 작품이었을까요? 얼마 전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삶, 새로운 천국'이라는 주제로 2020쑤저우문화창의엑스포가 열렸습니다. 이 엑스포에는 올해 특별한 전시관이 생겼습니다. 바로 '사회적 격리관(Social Isolation Hall)'이었습니다. 이 전시관은 코로나19로..
'일본의 디즈니'라고 불리는 곳. '스튜디오 지브리'를 아시나요? 등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세계적인 명성의 애니메이션 제작자입니다. 지브리 영화를 몇 번 본 사람이라면 '지브리 감성'이라는 것을 말로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데요. 특유의 서정적이고 차분하며 아련한 정서의 그림체와 색감이 유명합니다. 얼마 전 '지브리 감성'의 여행 사진을 찍은 사진 작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다비드 사소(Davide Sasso)입니다. 사진과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그는 이탈리아의 알베로벨로를 여행하며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떠올렸는데요. 이에 영감을 받아 지브리 감성으로 사진을 찍고 보정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진에 비밀 메시지도 숨겨두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지브리 감성의 여행 사진은 어떤 모습..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손주들을 위해 오늘도 전 세계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손주들에게 무엇을 더 해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손주들이 먹을 음식을 만들거나, 장난감을 사줄 수도 있죠. 함께 놀아줄 수도 공부를 가르쳐 줄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할아버지도 손주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바로 '목공예'입니다. 중국 동쪽에 있는 푸젠성의 남서부에 있는 도시 룽옌성에 사는 할아버지 리시쉐의 이야기입니다. 리씨에게는 18개월이 된 손자가 있죠. 얼마 전 SNS에는 리씨가 손자를 위해 만든 유모차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일일이 나무를 깎아 만든 사마귀 모양의 유모차입니다. 이 유모차는 아이 부모의 SNS에 올라왔고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히잡'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히잡은 아랍어로 '가리다'라는 의미를 가진 이슬람 여성 전통 복장인데요. 얼굴만 내놓은 채 머리에서 가슴 부위까지 천을 늘어뜨려 상체를 가리는 두건입니다. 히잡은 북아프리카 지역과 동남아시아의 이슬람 국가에서 많이 착용하고 있죠. 이슬람 사회에서 여성의 머리카락은 남성을 유혹하는 위험한 부분이라고 보기에 히잡을 착용하도록 한 것인데요. 이에 서구에서는 히잡 등 무슬림 여성 신체의 일부를 가리는 것이 '여성 억압의 상징'이라는 비판을, 그리고 이슬람 문화권에서 이는 억압이 아닌 여성 보호의 수단이라는 입장이죠. 이에 '히잡'이라고 하면 다소 보수적이고 고리타분하다는 이미지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히잡도 트렌디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트렌디한 히..
많은 사람들이 SNS의 좋지 않은 점을 지적합니다. 물론 SNS가 우리 생활에 끼치는 악영향도 있지만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은 SNS로 인해 꿈을 이룬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얼마 전 SNS에서는 한 영상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나이지리아의 한 소년이 비를 맞으며 맨발로 발레를 연습하는 영상이었죠. 이 영상은 이 소년이 다니고 있는 댄스 아카데미 Leap of Dance Academy에서 올린 것이었습니다. 이 영상은 곧 화제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 소년의 우아함과 재능에 반해버렸습니다. 이 소년의 이름은 앤서니(Anthony)인데요. 앤서니는 왜 맨발로 시멘트 바닥에서 비를 맞으며 춤을 추고 있었던 것일까요? 앤서니의 발레 선생님인 다니엘 아잘라 오워세니(Daniel Ajala Owo..
여성에게 있어 잘록한 허리는 미의 상징입니다. 몸의 전반적인 아름다운 곡선을 만들어주기 때문이죠. 그리고 얼마 전 한 여성이 잘록한 허리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과연 이 정도의 얇은 허리라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인물은 바로 미얀마 출신의 23세 여성 수 나잉(Su Naing)입니다. 수 나잉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며 유명세를 탔는데요. 바로 그녀의 얇은 허리 때문이었죠. 그녀의 허리는 13.7인치라고 하는데요. 마치 모래시계가 인생으로 환생한 듯 비현실적인 몸매가 눈에 띕니다. 놀라운 것은 수 나잉이 이런 몸매를 위해 어떤 특별한 행동도 하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그녀는 자신이 이런 몸매로 태어났으며 건강한 식단을 가지고 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각에서는 갈..
2019년 12월 24일 한 연구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혈관 수술 저널(Journal of Vascular Surgery)에 실린 것인데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혈관 수술 분야를 졸업한 480명의 졸업생을 토대로 연구한 것이라고 합니다. @mikirai / Instagram연구진들은 졸업생들의 SNS 계정을 보기 위해 가짜 계정과 프로필을 만들었고, 연구 결과 235명의 의료 레지던트들 중 61명이 전문적이지 않고, 잠재적으로 전문적이지 않은 모습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비전문성'에 대해 술을 마시거나, 욕을 하거나, 할로윈 의상을 입거나,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리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젊은 의사들은 동료, 화자들, 혹은 고용주들이 볼 수 있는 이런 비전문적인 콘텐..
요정 같은 미모의 여성이 밭에서 포도를 따서 먹습니다. 포도를 먹으며 무언가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데요. 바로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죠. 그러더니 포도껍질을 모아 즙을 짜고 물을 끓여 천을 염색합니다. 이번에는 라벤더 빛으로 아름답게 물든 천을 책상 위에 놓고 슥슥 초크질을 하더니 이내 재봉틀로 바느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 옷을 입은 여성은 연보라색 수국이 피어있는 정원에서 춤을 춥니다. 이 장면은 한 유튜버의 일상입니다. 옷을 해 입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그녀의 특기는 요리인데요. 제철 재료를 집 마당이나 산, 강 등에서 공수해 볶음, 탕 등은 물론 간장과 장아찌를 담그고 떡을 해 먹기까지 합니다. 바로 중국 유튜버 리즈치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중국판 '숲속의 작은집'으로 매우 유명한 인물인데요. 얼마..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실버 크리에이터들의 활약이 대세입니다. '치매를 주의하라'라는 소견을 듣고 손녀딸과 함께 여행을 떠나 찍은 영상이 화제가 되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해 지금은 대세 크리에이터로 거듭난 박막례 할머니, 20년간 순대 국밥집을 운영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다 60대에 모델의 꿈을 이룬 김칠두씨,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손담비의 를 부르며 스타덤에 오르고 광고까지 찍게 된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등 시니어 인플루언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죠. 젊은이들과는 다른 매력, 마냥 고리타분한 존재일 줄 알았던 시니어들의 반전 매력 등이 이들의 인기 요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런 매력으로 네티즌들을 사로잡은 한 노부부를 소개합니다. 바로 대만에 살고 있는 8..
아이들이 그린 동물 그림에는 순수함이 담겨져 있습니다. 비록 신체 비율은 엉망이고, 삐뚤삐뚤하게 그렸지만 그림 속 동물들은 눈, 코, 입이 달려 있고, 웃고 있고, 즐겁게 놀고 있죠. 스케치북 안에서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을 것 같은 이 그림이 다시 태어났습니다. 바로 한 아버지에 의해서였습니다. 포토샵 장인 톰 커티스(Tom Curtis)의 이야기입니다. 톰은 11살과 8살 아이가 있는데요. 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그린 그림을 포토샵으로 재현했다고 합니다. 포토샵 작업은 5년 전 아이들이 3살, 6살 때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웃기면서도 뭔가 징그러운 그의 작업에 73만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그를 팔로우했습니다. 현재 톰 커티스는 자신의 아이들의 그림뿐만이 아니라 네티즌들이 부탁한 그림도 포토샵으로 재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