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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어떤 예비 신랑, 신부든지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만큼 아끼고 싶어 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발품도 많이 팔고,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해가며 많은 시간을 들이곤 하죠. 해외 직구가 잘 발달된 요즘 스몰 웨딩 등의 트렌드로 해외에서 웨딩드레스를 직구하는 예비 신부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웨딩드레스 디자인이 다양하고 30달러짜리 웨딩드레스도 있을 정도로 저렴한 상품도 많이 나오고 있어 저렴한 웨딩드레스를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외 직구를 고려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매우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조악한 품질을 가진 웨딩드레스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 유명 유튜버도 이를 뼈저리게 실감했는데요. 그녀는 어떤 웨딩드레스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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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남녀 성비의 불균형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오늘날, 이런 문제가 매우 심각한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은 남아 선호 사상과 1가정 1자녀 정책으로 인해 지금까지 남성이 여성보다 약 3,400만 명가량이 많다고 하네요. 이로 인해 결혼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젊은 여성들은 농촌에 있는 남성들과 결혼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해 도시로 나가버리고, 또한 자신의 커리어와 독신 생활에 만족하며 결혼을 하지 않는 여성들도 많아지며 자연스럽게 결혼하는 것이 어렵게 되어 버린 것이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에서는 갖가지 프로젝트를 내놓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러브 트레인'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이 기차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중국의 주요 정치단체 중의 ..
자신에게 어울리고, 마음에 쏙 드는 웨딩드레스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만약 당신이 플러스 사이즈라면 이 미션은 더욱 어렵겠죠. 그러나 요즘은 많은 브랜드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웨딩드레스를 출시하고 있어 플러스 사이즈 신부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RedFriday에서는 플러스 사이즈 웨딩드레스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1. 딥 브이넥 + 에이라인 플러스 사이즈 예신들을 위한 드레스의 정석은 뭐니 뭐니해도 딥 브이넥과 에이라인의 조합이 아닐까 싶네요. 시선을 가슴과 웨이스트라인으로 집중시켜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2. 머메이드 라인 골반에 자신이 있는 예신이라면 머메이드라인 또는 세미 머메이드라인에 도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몸매를 드러내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
인생에 한번뿐인 특별한 날, 웨딩드레스를 빌려 입는 신부도 있지만 웨딩드레스를 사는 신부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식이 끝나면 딜레마에 빠지고 마는데요.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데도 많은 돈이 들고, 걸어 놓을 자리도 마땅치 않고, 한번 더 입을 일도 없어 애물단지가 되곤 합니다. 시드니에 살고 있는 케이티 스칼렛(Katie Scarlet)도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1년 전 Karen Willis Holmes에서 입어보고 바로 구매한 220만 원짜리 드레스가 옷장 안에 있는 것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녀는 곧 이 드레스를 리폼해 칵테일 드레스로 변신시키기로 했습니다. 케이티는 이 드레스를 가지고 옷수선집에 갔으며 이 드레스를 수선하고, 드라이클리닝하는 데 약 3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조금 비싸다고 ..
시드니에서 전기기사로 일하고 있는 23세의 남성, 브랜든은 그리스 산토리니 섬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 여행이 잊지 못할 로맨틱한 추억이 되어야 하지만 그에게는 또 다른 의미의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는데요. 그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브랜든은 3년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여자친구는 항상 입버릇처럼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청혼을 받고 싶다는 말을 했었는데요. 그녀를 너무나 사랑했던 브랜든은 자신의 여자친구를 위해서 깜짝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산토리니행 비행기 표, 로맨틱한 호텔, 그리고 그녀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울 반지까지 모든것이 완벽하게 준비가 되었죠.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그는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듣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브라질의 커플, Joyce와 Alfredo는 결혼을 앞두고 웨딩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요. 그들의 생후 9개월 강아지, 토르(Thor)도 함께 찍기로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토르는 카메라와 낯선 포토그래퍼를 앞에 두고 조금 흥분한 것 같습니다. 주인의 얼굴을 혓바닥으로 핥기 시작했으며, 마구 짖어대고, 이 커플의 곁을 떠나려 발버둥치다 결국 카메라로 돌진하고 마네요. 이 커플의 사진사인 Nicolas는 이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고, 이는 삽시간에 12만회의 공유와 7만개의 답글로 이어졌습니다. 강아지의 장난기 많은 모습과, 당황한 커플의 표정이 매우 재밌는데요, 예상했던 것처럼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이 커플은 매우 만족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사진을 조금 더 볼까요?
누군가 나의 패션을 지적한다면, 썩 유쾌한 일은 아닌데요. 만약 그 사람이 나의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라면 더욱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 여성은 이 유쾌하지 않은 일을 유머로 승화시켜 SNS 인플루언서가 되고, 이를 통해 돈까지 벌고 있어 화제인데요. 이 여성은 과연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걸까요? 영국 런던에 사는 24세의 여성, 올리비아 잭슨(Olivia Jackson)은 2018년 3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시작했는데요. 이 계정의 이름은 @clothesmyboyfriendhates (내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옷)였습니다. 올리비아 잭슨의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호피무늬 블라우스 그녀는 꾸준히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옷들을 올리기 시작했는데요. 이 사진들에 대한 다른 여성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습니다. 잭슨..
1997년 처음 출간되어 2007년 전 7권으로 완성된 책. 67개 언어로 번역되며 4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책. 책을 바탕으로 8편의 영화가 만들어져 총 7조 8천억 원의 수입을 낸 책. 출판 역사상 전설이 되어버린 책. 바로 해리 포터입니다. 권선징악, 우정, 사랑, 편견과의 투쟁 등 진부한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동심,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텔링 덕분에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앞둔 한 예비신부는 이 마법 이야기에 푹 빠져있는 사람이었는데요. '신랑을 사랑하는 것만큼' 해리 포터에 빠져있다고 말할 정도라고 합니다. 이 신부가 신랑에게 받은 결혼반지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해리 포터 팬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반지라고 하..
연예인은 아니지만 세계 많은 이들의 관심과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 사람들입니다. 그중에서도 2018년에 결혼한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는 떠오르는 트렌드세터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얼마 전 왕위 계승 서열 7위의 아들을 출산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말 메건 마클은 해리 왕자와 함께 잠시 육아에서 벗어났다고 하는데요. 이들이 향한 곳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라이언킹' 프리미어 시사회였습니다. 이곳에서 이 부부는 미국 가요계의 왕과 여왕인 비욘세 제이지 부부를 만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지닌 비욘세가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앞에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드레스의 슬릿을 살짝 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곳에서 우연히 만나 ..
셀프웨딩이 대세가 되고 있는 요즘, 예비 신랑, 신부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나만의 웨딩 사진을 찍는 것을 생각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찍어내듯이 똑같은 웨딩 사진보다는 둘만의 추억, 그리고 스토리가 담긴 웨딩 사진을 찍는다면 더욱 의미 있기 때문인데요. 얼마 전부터 좀 핫하다는 카페나 식당에서 많이 보이던 '네온 사인'을 한번 활용해 웨딩 사진을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웨딩 사진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할 수 있으며, 웨딩 사진 촬영 이후에는 결혼식장에서 장식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나중에는 신혼집에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될 수 있어 활용도 만점인 소품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SNS에서 인기가 많은 네온사인을 활용한 웨딩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보헤미안 스타일에 네온사인을 더한 모..
90년대 세계 최고의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의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 영국 축구의 아이콘이자 구단주로 거듭난 데이비드 베컴. 현재는 네 아이의 부모이자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가는 워너비 부부인데요. 사실 그들은 원조 비주얼 커플로 많은 파파라치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얼마 전 이들은 결혼 20주년을 맞았는데요. 아직도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굳건히 보여주며 각자의 SNS에 20년 전 웨딩사진을 올려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20년 전 원조 비주얼 부부의 웨딩사진을 함께 볼까요? 1999년 그들은 언론과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세기의 결혼식을 치렀습니다. 이날 빅토리아는 베라왕 웨딩드레스를 입고 2억 원 상당의 티아라를 썼습니다. 웨딩드레스에 파격적인 숏컷, 그리고..
돈이 많은 연예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결혼식이라면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부의 로망, 웨딩드레스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역사상 가장 비싼 셀럽의 웨딩드레스 10개를 소개합니다. 10위 제시카 비엘 1억 2천만 원 제시카 비엘은 놀랍게도 핑크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했습니다. 매우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드레스의 금액도 파격적입니다. 약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 2천만 원에 해당하는 가격입니다. 이 드레스는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오뜨 꾸뛰르 컬렉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위 페트라 에클레스톤 1억 6천만 원 영국의 자동차 경주 재벌인 버니 에클레스톤의 딸인 페트라 에클레스톤의 드레스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