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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마치 오래된 와인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독일 베를린에 살고 있는 귄터 그라벤호흐트(Günther Krabbenhöft) ♥ 브릿 칸야(Britt Kanja) 부부입니다. 이들은 나이가 든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사회 활동을 하며 다양한 문화, 사회적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패션으로 항상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부의 패션은 몇 년 전 입소문을 타며 '힙스터 부부'라은 별명도 얻게 되었는데요. 귄터와 브릿 모두 모자와 장갑을 즐겨 착용하고, 특히 브릿 칸야는 화려한 헤드 피스와 세계 각국의 의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트렌디하게 소화하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복을 입은 사진도 몇 장 공개하고 있네요. 과연 귄터♥브릿 커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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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용감한 신부의 아찔한 웨딩 사진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600미터 높이의 절벽에서 떨어질 듯한 포즈로 찍은 사진이었죠. 과연 이 사진은 어떻게 찍힌 것인지, 누가 이 사진을 찍은 것인지 RedFriday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신랑 라이언 마이어스(Ryan Myers, 30) 그리고 신부 스카이 마이어스(Skye Myers, 28)입니다. 이들은 미국 아칸소에 살고 있는데요. 성대한 결혼식을 하고 싶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을 축소해야만 했다고 합니다. 라이언♥스카이 커플은 결혼 전부터 항상 아웃도어 액티비티와 모험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아칸소 주에 있는 하이킹 명소 휘태커 포인트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하네요. 휘태커 포인트에는 호크스빌 크래그라는..
25세에 이미 많은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는 것은 물론, 각종 브랜드의 캠페인에 출연하고, 핫한 모델들만 선다는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 각종 브랜드의 패션쇼에서 오프닝과 엔딩을 장식하는 핫한 모델 중의 한 명. 바로 지지 하디드입니다. 지지 하디드는 얼마 전 남자친구인 가수 제인 말리크와의 사이에서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죠. 얼마 전 지지 하디드는 오랜 시간 동안 꾸민 자신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엄청난 금수저인 지지 하디드는 2015년 모델 활동을 위해 뉴욕 맨해튼에 4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8억 원짜리 아파트를 구매했고, 이후 2018년에는 원래 있던 아파트 옆에 있는 아파트를 추가로 매입했는데요. 이 아파트 두 채를 터서 하나로 만..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성인이 된 후 대부분의 시간을 휠체어에서 보낸 여성 캠브리(Cambry). 그녀의 남자친구 잭 넬슨(Zack Nelson)은 캠브리와 함께 더 많은 곳을 여행하기 위해 두 대의 전기 자전거를 이어 붙이고 중간에 좌석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자전거도, 휠체어도 아닌 이것이 그녀에게 엄청난 자유를 줬다고 합니다. 이제 장애물이 있어도, 거리가 멀어도 끄떡없이 다닐 수 있었다고 합니다. 1년 후 캠브리위 잭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잭이 캠브리를 위해 만들었던 이 '오프로드 휠체어'는 많은 관심을 받았죠. 그리고 이 부부는 오프로드 휠체어를 본격적으로 대량생산해 판매한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직접 탑승하며 많은 문제점을 개선한 버전입니다.이 오프로드 휠체어의 이름은 '낫어 휠체어(Not a Wheelc..
누구나 예쁜 웨딩 사진, 혹은 커플 사진을 원할 것 같습니다. 멋진 배경과 분위기에 우리 커플의 모습도 잘 나와야 하죠. 그러나 항상 뭔가 하나씩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포토샵 마법사'의 손을 거쳐간 사진은 그야말로 '완벽한 한 컷'이 되어 버립니다. 바로 러시아의 그래픽 디자이너 막스 아사빈(Max Asabin)입니다. 그는 처음 포토샵을 할 때는 취미로 했으나, 현재는 장인이 되었는데요. 현재 그는 26만 7천 명의 팔로워가 만족하는 사진 보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황홀한' 커플 사진 그리고 웨딩 사진을 소개할 텐데요. 그가 만들어낸 사진은 어떤 모습일까요? #1 #2 #3 #4 #5 #6 #7 #8 #9 #10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매일 보던 담임 선생님이 아주 특별한 옷을 입고 출근했다면 어떨까요? 만약 그 옷이 웨딩드레스라면 아이들은 무슨 일일지 깜짝 놀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웨딩드레스를 입고 출근한 한 선생님의 사연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0세의 초등학교 선생님 켈시 뮐러(Kelsey Moeller)는 5월 30일 2년 넘게 교제하고 있던 남자친구와 웨딩 마치를 올렸습니다. 이 커플은 2018년 3월 서로의 친구를 통해 만났고, 곧 첫눈에 반했으며 교제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2019년 7월 켈시 뮐러의 남자친구 존(John)이 켈시에게 청혼을 했고 켈시는 이를 받아들이며 이후 결혼 준비를 거쳐 결혼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켈시는 자신의 직업을 무척이나 사랑하고, 현재 학반의 학생들과도 자주 페이스 타임을 하는..
결혼식장에서는 신부뿐만이 아니라 하객들도 무엇을 입을지 매우 신경 쓰게 됩니다. 그리고 결혼식장에서 가장 중요한 룰이 있죠. 바로 흰색을 입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어야 하면서도 신부를 압도하는 화려한 옷은 입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이런 규칙을 잘 지킨 모범 사례가 있다면 바로 영국 왕실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오늘 RedFriday에서는 지금까지 케이트 미들턴이 입었던 하객룩을 소개할 텐데요. 화려한 모자를 제외한다면 우리도 하객룩으로 충분히 소화할만한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1. 2018년 10월 유제니 공주의 결혼식에 참석한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입니다. 이때 라즈베리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었는데요. 알렉산더 맥퀸의 제품입니다. 알렉산더 맥퀸은 케이트 미들턴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찍히는 사진. 그러나 사진을 잘 찍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에 '사진작가'라는 직업이 존재하는 것이겠죠. 특히 몽환적이고 화보 같은 사진을 찍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인데요. 얼마 전 사진작가 마티아스 패스트(Mathias Fast)가 멋진 사진을 만들어내는 비밀을 하나 공유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이것'을 이용해 찍을 수 있죠. 과연 어떤 방법일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핸드폰의 액정입니다. 이 액정을 반사판으로 사용하는 것이죠. 핸드폰을 렌즈의 아래쪽에 놓으면 위쪽의 풍경이 반사되며 별로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을 지울 수도, 그리고 사진에 통일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마티아스 패스트는 사실 이 방법을 자신이 처음으로 사용한 것은 아니라고 하..
올해 초 중국에서는 매우 흥미로운 통계가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15세 이상 미혼 남녀의 성비가 150까지 치솟았다는 수치였습니다. 즉, 남자 세 명 중 한 명은 결혼할 상대가 없다는 뜻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많은 여성들이 남자친구, 혹은 남편을 찾기 쉬울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1자녀 정책에 따라 외동으로 키워졌으며 전통적으로 남성들에게 주어졌던 혜택들을 받으며 자라온 세대이기에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사회참여가 활발해졌기에, 결혼으로 커리어에 집중하지 못할까 봐 결혼을 하지 않거나 미루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그러나 이들 중 결혼은 원하지 않지만 '2세 계획'은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정자를 기증을 받아 시술한 후 출산하기를 원하는데요. 현재 중국에서는 정자 은..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좁은 비행기에서 6시간 넘게 비행을 한다는 것은 매우 고역입니다. 그러나 6시간을 서있어야 한다면 어떨까요? 6시간 동안 서서 비행을 한 한 남성이 화제입니다. 그는 어떻게 그런 힘든 비행을 하게 되었을까요? 트위터 계정 @courtneylj_에는 하나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바로 기내에서 한 남성이 서있는 사진이었습니다. 이 남성은 복도에 서 있었고, 좌석에는 한 사람이 세 칸의 좌석을 차지하고 누워있었는데요. 누워있는 사람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언뜻 평범한 사진인 것처럼 보였지만 함께 적혀있던 코멘트는 예사롭지 않았는데요. 바로 '이 남자는 아내가 잘 수 있도록 6시간 내내 서있었어요. 이게 바로 사랑이죠'라는 멘트였습니다. 이 게시글은 곧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의견..
'간단하지만 중요한 변화' 주머니 있는 웨딩드레스 늘어나는 이유는? 얼마 전 트위터 유저 @EstherKeziaT는 친구 결혼식에 갔다 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주요 내용은 바로 신부의 드레스였는데요. '지금까지 본 것들 중에 최고'라는 수식어까지 붙이며 이 드레스를 칭찬했습니다. 드레스가 예뻐서일까요? 아닙니다. 드레스에 주머니가 달려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웨딩드레스에 주머니가 있는 경우는 보기 드문데요. 머메이드라인이라면 당연히 주머니를 만들기 힘들겠지만 풍성한 A라인이나 벨라인의 드레스에도 주머니가 없다는 사실은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도 의아한 일입니다. 보통 신부들은 결혼식 당일 친한 친구나 가족들에게 자신의 가방을 맡기고 필요한 것이 있을 때마다 그 가방을 가져와달라고 부탁하곤 합니다. 그러..
스몰 웨딩 등으로 결혼의 풍속도가 많이 바뀐 오늘날 웨딩드레스에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 다는 시크하고 멋있는 신부가 되기를 원하는 많은 예비 신부들이 전통적인 웨딩드레스에서 벗어나 좀 더 특별한 드레스를 찾고 있지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중 가장 트렌디한 투피스 웨딩드레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웨딩 투피스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1. 모니끄 륄리에 보통 중후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미카도 실크와 가벼운 레이스 크롭탑을 함께 연출해 발랄하지만 클래식한 웨딩룩을 선보였습니다. 2. 윌로우바이 쉬어 소재로 매우 섹시한 스타일의 웨딩 투피스입니다. 상의에는 작은 자수가, 하의에는 큰 자수가 놓여있네요. 란제리 스타일로 다른 액세서리와 함께 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