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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레드프라이데이
길거리에서 태어난 고양이 살렘(Salem). 살렘은 생후 7주가 되던 때 뒷다리가 모두 부러진 채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길거리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때 살렘을 구조한 한 여성이 있었는데요. 바로 헤일리 위더(Hailee Weader)였습니다. 이후 살렘은 큰 사랑과 케어를 받았습니다. 다리를 치료한 것은 물론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과 보호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죠. 살렘과 헤일리 위더는 곧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헤일리 위더가 정확히 아침 8시까지 먹이를 주지 않으면 살렘은 헤일리 위더 주위를 서성이며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얼굴을 쓰다듬었으며,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주지 않으면 이를 얻기 위해 무슨 짓이든 저질렀죠. 그러나 이들은 긴 시간 떨어져있어야만 했는데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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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이 세상에는 지금도 학대받고 있는 동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이들은 구조되곤 하는데요. 구조가 될 때도 이 동물들은 두려움, 분노, 절망으로 가득 차 있어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죠. 오늘 소개할 고양이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 고양이를 구조한 구조대원들은 이 고양이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진저색 고양이 시나몬(Cinnamon)입니다. 오늘은 시나몬의 험난한 17년 묘생에 대해 소개합니다. 시나몬은 원래 한 노부부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이 노부부는 시나몬을 매우 사랑했는데요. 시나몬을 매우 사랑해줬고, 시나몬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들어주는 따뜻한 사람들이었죠. 그러나 이 노부부는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시나몬은 친척집에 맡겨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시나몬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
'닥스훈트'라는 강아지 품종을 아시나요? 닥스훈트는 긴 허리와 짧은 다리로 유명한데요. 검은색 털과 밝은 갈색 점이 입가애 나있는 블랙탠, 붉은 갈색, 초콜릿과 캐러멜 색상인 초코탠 등 다양한 색상의 모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소개할 닥스훈트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모색을 가지고 있는데요. 바로 젖소무늬를 지니고 있는 닥스훈트 '무(Moo)'입니다. 무는 현재 한 살 정도 되었습니다. 무의 얼굴만 보면 다른 닥스훈트 강아지들과 크게 다른 것 없이 블랙탠 색상입니다. 그러나 목 아래 몸통과 다리는 전혀 다른 색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바로 흰색 바탕에 검은색 얼룩무늬입니다. 무는 털 색상으로 인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무를 항상 두 번씩 쳐다보곤 하죠. 그리고 옷을 입은 것이라고 ..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말은 아닙니다. 고양이 비만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질병의 근원이 되죠. 늘어난 무게로 인한 관절염, 당뇨병, 호흡기 질환, 구내질환, 하부요로질환 등을 앓을 수 있기에 비만 고양이들은 체중 조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 전 한 고양이 또한 체중을 줄이기 위해 운동에 돌입했는데요. 운동을 온몸으로 격렬하게 거부하고 있는 모습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려 9.8kg의 체중을 자랑하고 있는 뚱냥이 신더블락(Cinder-Block)입니다. 신더블락은 주인과 잘 살고 있다 주인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한 동물병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동물병원에 들어올 당시 신더블락은 거의 10kg에 육박하는 몸무게였죠. 동물병원에서는 이런 신더블..
전혀 친구가 되지 않을 것 같은 동물들이 친구가 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가깝게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친구가 될 수도 있고, 강아지와 닭이 친구가 될 수 도 있죠. 오늘 소개할 것은 바로 강아지와 토끼의 우정인데요. 이들의 우정은 SNS에서 크게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강아지 로만과 토끼 슈가입니다. 로만은 오랫동안 인간 가족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로만의 주인에 따르면 로만은 행동이 서툴지만 매력적이고 활발한 강아지라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주인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로만에게는 더 신나는 일이 생겼는데요. 바로 새로운 친구인 슈가와 함께 살게 된 것이었습니다. 슈가는 원래 토끼 브리더가 키웠었는데요. 이 브리더는 더 이상 슈가를 키우..
강아지들은 단순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강아지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는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은데요.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음식, 그리고 주인의 사랑만 있으면 강아지들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하죠. 그리고 강아지들의 즐거움이 곧 우리의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 강아지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었던 한 주인의 이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골든 리트리버 졸린(Jolene)을 키우고 있는 벤과 에밀리 커플입니다. 과연 이 커플은 졸린을 위해 어떤 것을 준비했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졸린은 항상 함께 하는 인형이 있습니다. 바로 검비(Gumby)입니다. 검비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초록색 클레이 인형 캐릭터인데요. 예전부터 졸린은 검비를 너무나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소중한 사람이나 소중한 것을 잃으면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애도의 시간을 가지죠. 이는 동물에게도 해당되는데요. 동물들도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슬퍼하고 애도하며 슬픔을 극복하곤 하죠. 오늘 소개할 고양이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틱톡 유저인 이사벨(Isabel)은 얼마 전 자신이 키우고 있는 고양이 헤이즐(Hazel)에 대한 영상을 하나 올렸습니다. 이자벨에 따르면 헤이즐은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낳았습니다. 그러나 이 새끼 고양이는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태어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죽어버렸죠. 이후 헤이즐은 매우 상심한 것 처럼 보였습니다. 헤이즐은 밤새 울면서 아기를 찾곤 했다고 하는데요. 헤이즐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본 이자벨은 헤이즐을 돕고 싶었습니다. 그리..
'터그 놀이'를 아시나요? 터그놀이는 강아지들이 물고 있는 장난감을 좌우로 당겨주며 놀아주는 것입니다. 강아지들은 호기심의 대상을 발견하면 입으로 물어보는 본능이 있는데요. 터그 놀이를 통해 이 욕구를 채워주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줄 수 있죠. 그러나 뜻하지 않은 터그놀이를 당하게 된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 살고 있는 매케일라 로저스(Makayla Rogers)입니다. 로저스는 골든 레트리버 그리썸(Grisson)을 키우고 있는데요. 그리썸의 집요한 터그놀이로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연출했네요. 로저스는 집 밖에서 그리썸과 원반놀이를 하러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리썸은 원반보다 다른 것에 관심이 더 많이 있었는데요. 바로 로저스가 입고 있던 털이 달린 후드였습니다. 그리썸은 이 후드가 터그..
이따금씩 강아지들을 학대하는 사람들의 뉴스가 나오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사람이 동물에게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 볼 수 있는데요. 정말 충격적인 상황들이 많이 벌어지곤 하죠. 얼마 전 한 강아지도 사람에게 끔찍한 일을 당했습니다. 바로 떠돌이 강아지 버디(Buddy)였습니다. 지난달 미국 미시시피주에 있는 동물구조단체 튜니카휴메인소사이어티(Tubica Humane Society)에서는 '행복하고 걱정 없는 강아지'라는 수식어와 함께 버디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버디는 '누구에게도 위협적이지 않다고도 덧붙였죠. 그러나 버디는 끔찍한 일을 당했는데요. 바로 얼굴과 몸통이 불에 타 검게 그을려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목에는 전깃줄이 칭칭 감겨 있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한 아이가 버디에게 불을 ..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약 1,500만 명으로 4가구 중 1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반려동물이 이성의 호감도와 연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과연 이 속설은 사실일까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는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설문조사는 미혼 남성 150명, 미혼 여성 150명을 대상으로 한 것인데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반려동물, 연애에 긍정적? 부정적? 과연 반려동물은 연애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조사 결과 응답자의 92%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이 연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응..
1년 내내 더운 날씨를 가지고 있는 나라 필리핀. 이곳에서 시원한 곳을 찾으려면 쇼핑몰로 가면 됩니다.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쇼핑몰에는 많은 사람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해두었죠. 그러나 사람들만 쇼핑몰을 방문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필리핀의 한 쇼핑몰에서 유기견 한 마리가 발견되었는데요. 과연 이 유기견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집 근처 쇼핑몰을 찾은 칼림퐁씨는 쇼핑몰에서 뭔가 이상한 광경을 보았습니다. 쇼핑몰 한복판에 유기견 한 마리가 앉아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강아지는 마치 집에 누워있는 것처럼 매우 편안해 보였다고 하는데요. 마치 자신을 사랑해줄 사람을 찾고 있는 것 같은 눈빛이었습니다. 그러나 곧 쇼핑몰 경비원이 등장했습니다. 이 강아지를 쫓아내기 위해..
강아지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강아지들. 그러나 택시 안에서 강아지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을 것 같네요. 얼마 전 택시 안에 있는 한 강아지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는 우버 드라이버이자 테라피스트, 그리고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에디 도일(Eddie Doyle)이 찍은 것입니다. 이 영상은 왜 화제가 된 것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디 도일은 우버 드라이버로 활동하며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그는 '드라이버 에드 쇼(Driver Ed Show)'라는 이름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길 위에서 일어나는 진짜 인생 이야기들, 승객들과 함께한 재미있는 순간들을 영상으로 담아 올리고 있습니다. 에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