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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를 아시나요? 이는 1996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인데요. 이는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 을 원작으로 제작된 것입니다. 제목 는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지기인 '콰지모도'를 지칭하는 것인데요. 콰지모도는 태어날 때부터 등이 굽고 외모가 흉측한 꼽추이지만 심성만은 착하고 순박한 인물입니다. 오늘 소개할 강아지는 의 주인공인 '콰지모도'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는데요. 이 강아지 또한 등이 굽은 희귀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과연 콰지모도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콰지모도는 지난 2016년 1월 SNS 상에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콰지모도는 저먼셰퍼드 종인데요. '짧은 척추 증후군(short spine syndrome)'이라는 질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이 증후군은 전 세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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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이 세상에는 수많은 유기견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들도 많다는 뜻이겠죠. 이들은 무자비하게 강아지들을 버리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강아지도 이렇게 버림받았는데요. 가슴 아픈 영상이 공개된 후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미국 텍사스 주 엘 파소 카운티에 있는 호라이즌 시티에서는 충격적인 영상이 촬영되며 SNS 상에서 크게 논란이 되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한 남성은 뜬금없이 길에 차를 세우는데요. 시베리안 허스키 한 마리와 함께 차에서 내리더니, 강아지의 목줄을 제거하고 강아지는 길거리에 둔 채 운전해 간 것이었습니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강아지의 반응이었는데요. 강아지는 자신이 버림받았다는 것도 모른 채 차를 뒤따라 갔습니다. 이 장면은 지나가던 사람에 의해 모두 촬영되었는데..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에게 있어서 가족이 되었습니다. 반려동물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고 있죠.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한 아이는 반려동물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감성이나 사회성, 공감하는 능력이 높게 나타난다고 하며, 노인들도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면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이 높아져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나 노인뿐만이 아니라 반려동물은 우리에게 어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을 선사하는데요. 이를 따뜻한 그림체로 그려내고 있는 한 아티스트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프리랜서 아티스트 페이진(Peijin)입니다. 페이진은 2년 전 엔지니어로서의 커리어를 끝내고 아티스트의 길로 접어들었는데요. 벌써 그녀의 일러스트는 21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모..
카테고리 없음 레드프라이데이
거대한 해양 포유류인 바다사자. 사실 우리가 바다사자를 볼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은데요. 의외의 장소에서 발견된 바다사자의 영상 하나가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전 프로 축구 선수 조슈아 필립스가 워싱턴주의 올림피아에서 찍은 것입니다. 조슈아 필립스는 요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다가 이상한 광경을 보게 되었는데요. 멀리서 봤을 때 이상한 광경이었던 배에 점점 더 가까워졌고, 배에는 두 마리의 큰 동물들이 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영상을 보면 '크다'는 말로는 이 바다사자를 설명할 수 없는데요. '거대하다'는 수식어가 더욱 어울릴 만큼 이 바다사자는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바다사자가 타고 있는 부분은 거의 물에 잠긴 것 같네요. 이 보트 안에는 다행히 아무도..
'견묘지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좋지 못한 사이를 이르는 말이죠. 그러나 세상의 모든 개와 고양이가 서로를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개와 고양이는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 서로를 살뜰히 잘 챙기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강아지 노바(Nova)와 고양이 망고(Mango)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이들은 함께 소파에서 껴안고 있을만큼 사이가 좋은데요. 사실 노바가 망고를 조금 더 좋아하고, 더욱 친절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바는 자신이 망고를 너무나 좋아하는 것을 주인에게 들키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주인이 보고 있으면 망고에게 관심이 없는 척, 망고에게 무심한 척하고 있죠. 영상 속에서도 그런 모습이 잘 보이고 있습니다. 노바는 망고의 머리를 핥으며 그루밍..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쓰레기를 그리 자세히 보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더럽기 때문이죠. 그러나 한 환경미화원은 쓰레기를 유심히 보다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피터스버그에서 일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저메인 잭슨(Jermaine Jackson)의 사연입니다. 그가 하는 일은 쓰레기차를 몰고 다니며 거리의 쓰레기통을 비우는 일이죠. 그는 26년 동안 이 일을 해온 베테랑인데요. 이에 쓰레기통에서 별 희한한 것을 많이 목격했지만 이번처럼 충격적인 것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는 쓰레기차로 쓰레기통을 들어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는 쓰레기통에서 뭔가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는데요. 바로 자신을 애처롭게 올려다고 보고 있는..
애니멀 레드프라이데이
염소를 보고 '귀엽다'라고 생각하거나 껴안고 싶고 쓰다듬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염소를 '반려동물'로 기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겠죠. 그러나 얼마 전 사람들의 모든 편견을 날려버린 한 염소의 영상이 공개되며 큰 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반 생츄어리(Barn Sancturary)라는 이름의 비영리단체에서 공개한 것인데요. 자그마한 아기 염소 '트위치(Twitch)'가 출연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사람은 아기 염소를 쓰다듬고 있는데요. 트위치는 보통 염소가 낼 거라고 생각하는 '음매~'소리를 내지 않고 꽥꽥거리며 사람의 손길을 즐기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사람이 트위치를 만지지 않으면 트위치는 '나 좀 만져줘'라고 말하는 듯이 꽥꽥거리는데요. 마..
세상에는 많은 길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이 고양이들은 길거리에서 영역 싸움을 하고, 힘겹게 먹이를 찾아다니곤 하죠. 만약 고양이가 운이 좋다면 구조되곤 합니다. 그러나 구조되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이들은 자신을 돌봐줄 가정을 찾아야 하는데요. 이 또한 쉬운 일은 아닙니다. 예쁘고 어리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라면 빨리 입양이 될 수 있지만 사람에게 공격적이고 사람에게 적대적인 고양이라면 어느 누구도 입양을 원하지 않죠. 오늘 소개할 고양이 바바라(Barbara) 또한 그중 하나였습니다. 바바라는 동물보호소에 들어와 일련의 행동 테스트를 거쳤는데요. 보호소에 있는 길고양이 전문가들 조차 바바라가 입양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지나치게 예민했고, 사람에 대한 적대심이 심해 공격성이 드러났기 때문입니..
공을 최대한 적게 쳐서 구멍 안에 넣어야 하는 스포츠인 골프. 골프에는 여러 가지 샷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까다로운 것은 그린 위에서 공을 굴리는 '퍼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 퍼팅을 방해하는 한 고양이의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공을 정확히 넣고 싶은 주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퍼팅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벤(Ben)이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는 마치 자신이 골키퍼라도 된 양 공이 홀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필사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벤의 주인은 공을 여러 개 두고 퍼팅 연습을 여기저기서 하고 있지만 고양이는 홀 주위를 당당히 지키며 단 하나의 공도 홀에 들어가지 않도록 철벽 방어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주인과 놀이를 하는 것 같은 벤. 그 자체로 재..
만약 누군가가 다짜고짜 여러분의 머리채를 잡고 머리를 뽑으려 한다면 어떨까요? 정말 무섭고 섬뜩한 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행동을 실제로 한 한 관광객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사람의 머리채를 잡은 것이 아니라 공작새의 깃털을 뽑은 것입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중국 허베이성 친황다오시의 한 동물원에서 찍힌 영상입니다. 영상 속에는 딸과 함께 공작새를 구경하던 한 여성의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머니로 보이는 이 여성은 공작새의 뒤로 슬금슬금 다가가는데요. 재빨리 꼬리 쪽에 있는 깃털을 손으로 잡았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공작새는 당황했죠. 이 여성은 힘을 주어 깃털을 잡아당겼고, 결국 긴 깃털 하나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후 이 여성은 딸에게 뽑은 깃털을 건네주고 있네요..
길거리를 떠돌다 1년 전 운명이 바뀐 한 강아지가 있습니다. 바로 '투싼프라임'입니다. 투싼프라임은 지난해 8월 현대차 브라질 공식 인스타그램이 소개하며 유명해졌죠. 이 강아지는 브라질 이수피리투산투주 세라에 있는 현대자동차 매장 앞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날따라 비가 왔고, 강아지는 비를 쫄딱 맞은 채 대리점 앞에 있었죠. 이를 불쌍하게 여긴 매장 직원들은 강아지에게 음식과 물을 챙겨줬는데요. 이에 강아지는 매일 이 매장을 찾았고, 직원들은 씻기고, 예방접종을 하는 등 강아지를 살뜰히 보살폈습니다. 직원들과 정이 든 강아지는 이 매장에 정식으로 입양되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의 모델명을 따 '투싼프라임'이라는 이름도 얻게 되었죠. 투싼 프라임은 매장을 찾은 손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정식 사..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식단 조절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이런 다이어터들이 눈 빠지게 기다리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치팅데이'이죠. 치팅데이는 철저한 식단관리로 먹고 싶은 것을 못 먹고 지내던 다이어터들이 하루 동안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 날인데요. 이를 통해 자신에게 보상을 해주고 잠시나마 식단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치팅데이는 인간 다이어터들만 기다리는 날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치팅데이를 맞은 한 수달의 영상이 SNS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일본에 살고 있는 암컷 수달 '하나(Hana)'입니다. 하나는 수달 종류 가운데 가장 작은 종인 '작은 발톱 수달'인데요. 수컷 수달 '코타로(Kotaro)'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하나의 주인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