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애니멀 레드프라이데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 두 가지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아기와 강아지입니다. 얼마 전 울고 있는 아기를 달래주는 강아지의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귀여운 애 옆에 귀여운 애'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바로 강아지 피넛(Peanut)과 아기 포썸(Possum)입니다. 영상 속에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 아기 포썸이 등장합니다. 포썸은 속싸개에 싸여 쿠션 위에 누워있는데요. 뭐가 불편한지 계속해서 찡그리고 울고 있습니다. 이를 본 피넛은 아이를 지긋이 바라보며 자신이 해줄 일이 없는지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후 래브라도는 코를 킁킁대며 아이가 어디가 불편한지 찾았고, 아기의 한쪽 팔을 핥아주며 아기를 달래고 있습니다. 이에 아기는 곧 평온을 되찾게 되었네요. 사실 이 영..
더 읽기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핸드폰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아이폰 케이스의 정체가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일본의 한 트위터 유저가 올린 사진이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마치 인형처럼 귀여운 고양이가 아이폰을 앞발로 꽉 쥐고 있는데요. 이 네티즌은 '새로운 아이폰 케이스'라는 재치 있는 코멘트를 달았네요. 이 트윗은 곧 엄청난 화제가 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은 '살아있는 아이폰 케이스' '아이폰이 되고 싶다' '털 색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랜선 집사들은 고양이의 귀여움에 넋을 잃어버린 것 같은데요. 고양이의 주인은 '핸드폰 케이스가 아이폰 물어뜯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는 말도 덧붙이고 있네요. 극강의 귀여움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사..
해안가에 사는 한 길고양이와 친구가 된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따금씩 이 길고양이에게 들러 먹을 것도 주고 물도 주곤 했죠. 그리고 얼마 전에도 이 고양이를 만나기 위해 해안가로 산책을 나갔는데요. 평소와는 다른 고양이의 모습에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양이는 자꾸만 이 여성을 향해 야옹거렸습니다. 그리고 마치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이 앞으로 걸어갔죠. 앞으로 걸어가다 이 여성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뒤를 돌아보고 또 한 번 야옹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양이를 따라간 여성의 눈에 들어온 것은 고양이의 새끼들이었습니다. 해안가 바위틈에는 고양이들이 흩어져 있었는데요. 이들은 바위틈에 숨어 마치 자신을 보호하고 있는 것 마냥 이 여성을 경계했습니다. 엄마 고양이는 이제야 자신이 보여주고 ..
고양이에게는 특별한 귀여움이 있습니다. 우리를 바라보는 크고 순수한 눈동자, 레이저 빛이나 장난감 거미를 쫓아가는 쾌활함, 그리고 햇빛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여유로움까지 모든 것을 갖춘 생명체이죠. 또한 고양이들은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데요. 자신과 놀아달라고 칭얼대거나, 귀찮게 하지 말라고 표현하거나, 혹은 배고프다는 신호까지 보내곤 합니다. 오늘 소개할 고양이 또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다른 고양이들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끈질기게 요구하고 있어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검은 고양이 워즈워스(Wadsworth)입니다. 워즈워스는 워디(Waddy)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데요. 워디에게는 특별한 개인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개인기는 음식을 먹고 싶을..
강아지들이 병원 가는 것보다 더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아마 목욕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부 견주들은 목욕시키는 것이 거의 전쟁과도 같다고 말하는데요. 그 정도로 강아지를 목욕시키는 것은 주인들에게 하나의 큰 숙제처럼 남아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강아지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바로 알래스카 말라뮤트 필(Phil)입니다. 필을 목욕시키기 위해서는 온 가족이 총출동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필의 목욕 영상이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필은 기죽은 표정으로 욕조 주변을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필의 주인은 필에게 어서 빨리 욕조 속으로 들어가라고 하지만 필은 전혀 들어갈 마음이 없는 것 같네요. 필을 욕조 속으로 넣기 위해 주인은 필을 욕조 쪽으로 몰고 있는데요. 욕조를 ..
사랑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싹틉니다. 바쁜 도시의 골목길 너머에서 우연히 본 상대방에게 마음을 빼앗길 수도 있죠. 그리고 이런 일을 실제로 겪은 한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바로 오렌지색 고양이 사이먼(Simon)이었습니다. 사이먼은 꽤 오랫동안 창가에 앉아 무언가를 응시했는데요. 사이먼의 주인인 멕켄지는 사이먼이 뭘 그렇게 열심히 쳐다보나 궁금했고, 이에 살짝 다가가서 창 밖의 상황을 보았는데요. 사이먼은 앞집에 있는 고양이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었죠. 앞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는 사이먼이 반할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이날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사이먼은 계속해서 창문에 앉아 앞집 고양이를 기다렸는데요. 앞집 고양이가 나타나면 또 뚫어져라 쳐다봤고, 이미 사랑에 빠진 것처럼 보였죠. 그리고 멕켄지는 ..
마르티나(Martina)라는 이름의 여성과 남자친구는 스페인의 안달루시아에서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인적 드문 언덕길을 차로 가고 있었는데요. 그 순간 갑자기 어딘가에서 강아지가 등장해 자신들의 차를 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주변에는 집이 없었는데요. 이에 이 커플은 이상하게 생각했죠. 이들은 강아지가 곧 따라오는 걸 멈추고 가던 길을 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강아지는 절박하게 이들의 차를 뒤쫓았고 매우 절박해 보였습니다. 이에 곧 차를 세우게 되었죠. 이들은 강아지를 데리고 가까운 마을로 가 주인을 수소문했습니다. 혹시라도 주인이 있는 강아지가 아닐까 생각했던 것이죠. 수의사에게 데려가 마이크로칩이 있는지도 확인했는데요. 그러나 이 강아지를 아는 사람은 없었고, 마이크로칩도 없었습..
세상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곳곳에는 추한 것, 억울한 것, 그리고 부조리한 것들이 가득하죠. 이런 문제들을 모두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사람들도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을 인생 목표로 삼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세르비아에 살고 있는 모자 데얀과 스베틀라입니다. 이들은 과연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걸까요?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들은 1990년대 중반부터 그들이 살던 마을에 있는 유기견들에게 먹이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강아지들을 보고 물과 음식을 챙겨줬으며 이들의 행동은 곧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죠. 이후 이들은 돈을 모았..
SNS에 데뷔하자마자 슈퍼스타가 된 강아지가 한 마리 있습니다. 마치 인형같이 작은 프렌치 불독 부(Boo)입니다. 부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귀여운 외모뿐만이 아닙니다. 목소리 또한 다른 강아지들과는 다른데요. 마치 고무인형을 누르면 나는 '빽삑' 소리와 같은 목소리를 지니고 있어 진짜 고무인형이 아닐까(?) 생각까지 자아냅니다. 사실 부가 이런 목소리를 가지게 된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선천성 구개 파열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구개 파열은 입천장이 갈라져 있는 질병인데요. 이에 태어나자마자 주인에게 버려졌고 한 동물 보호 단체에서 부를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구개 파열이라는 장애는 목소리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구개 파열 장애를 가지고 있으면 다른 강아지들처럼 어미의 젖을..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2015년 획기적인 콘셉트의 사진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웃긴 야생동물 사진전(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입니다. 경이롭고 멋지고 심오한 사진을 뽑는 사진전은 많지만 폭소를 자아내는 유머러스한 사진을 뽑는 대화는 드물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죠. 올해도 이 사진전은 어김없이 출품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결선 진출작 42개가 뽑혔죠. 웃긴 야생동물 사진전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약 7,000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중 원래는 40개의 결선 진출작을 뽑아야 하지만 도저히 40개만 뽑을 수 없어 42개를 뽑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올해 출품된 사진들이 쟁쟁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2021 웃긴 야생동물..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 두 가지가 모였습니다. 바로 아기와 강아지입니다. 얼마 전 기기 시작하는 아이를 응원하는 한 강아지의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는 생후 6개월이 넘은 아이가 등장합니다. 이 아이는 방긋방긋 웃으며 배를 땅에 대고 있는데요. 배를 밀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기어서 앞으로 가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아이의 앞에는 검은색 래브라도가 인내심 있게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데요. 아이를 지긋이 바라보며 '동생 힘내!'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힘들게 래브라도에게 다가가는 아이. 그리고 이 아이를 묵묵히 응원하던 래브라도는 갑자기 앞발을 뻗고 아기에게 얼굴을 들이밀며 조금 더 힘내라는 신호를 주곤 하는데요. 아이가 래브라도에게 다가갔을 때 래브라도는 잘했다고 말하는 것처럼 아이에..
강아지들은 저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이에 어떤 상황에 대한 반응도 강아지들마다 다르게 마련이죠. 이에 많은 사람들은 강아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하며 장난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늘 소개할 비글 메이모(Maymo)의 주인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메이모의 주인은 거의 매일 메이모에게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에 다른 강아지들은 할 수 없는 수많은 경험을 하고 있죠. 어떤 날은 주인이 원격 조종하는 쥐를 보고 뒤쫓고, 또 어떤 날은 사람 크기의 외계인 풍선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귀여운 장난은 영상으로 제작되 유튜브에 올라가게 되는데요. 이에 메이모는 온라인상에서 꽤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메이모는 유튜브 채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구독자는 1,090만 명이 넘는다고 하네요. 오늘 소개할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