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애니멀 레드프라이데이
캐나다 몬트리올에 살고 있는 한 가족은 집 앞마당에서 길고양이 한 마리와 이 고양이가 낳은 새끼들을 발견했습니다. 고양이는 새끼들을 살뜰히 돌봤는데요. 그러나 새끼 고양이 중 한 마리는 엄마 고양이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집 담벼락의 구멍에 끼어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가족은 곧 동물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다행히 곧 이 고양이를 도울 수 있는 동물 구조대가 왔습니다. 이들이 도착했을 때 엄마 고양이와 새끼고양이는 모두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 이후였는데요. 벽돌 구멍 사이에 낀 이 고양이만 이곳에 덩그러니 남아있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가지 못했던 것이죠. 엄마 고양이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구조대에서는 이 새끼 고양이를 구조했고, 데이즈(Dayze)라는 이름을 붙여줬습니..
더 읽기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강아지의 공감능력에 놀란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주인을 위로해주는 강아지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운데요. 얼마 전 주인뿐만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헤매고 있던 길고양이를 가엾게 여겨 도와준 한 강아지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텍사스 주에 살고 있는 강아지 헤이즐(Hazel)입니다. 세 살이 된 헤이즐은 요크셔테리어, 치와와, 푸들의 믹스견인데요. 엄마 모니카와 함께 살고 있으며 항상 엄마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주는 애교쟁이 공감 요정 강아지입니다. 헤이즐은 보통 실외 배변을 하는데요. 이날도 세차게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헤이즐은 배변을 위해 집 앞으로 나갔습니다. 보통 배변 후 금방 돌아오는 헤이즐. 그러나 이날따라 헤이즐은 빨리 집으로 ..
고양이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매서운 눈매를 지니고 있지만 귀엽고, 귀여운 것 같지만 이들의 도도함은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곤 하죠. 그리고 이런 매력을 모두 가진 한 고양이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태국에 살고 있는 고양이 펄(Pearl)입니다. 펄의 주인은 수박 장수입니다. 그는 농가에서 수박을 구매한 후 수박을 차에 싣고 다니며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는데요. 그가 주로 가는 동네에서는 이 수박 장수를 매우 기다린다고 하네요. 물론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이유이겠지만 바로 수박 장수의 훌륭한 파트너인 펄을 보기 위해서이죠. 펄은 사실 손님들에게 그리 상냥한 고양이는 아닙니다. 수박 앞으로 지키고 앉아 마치 째려보듯 매의 눈으로 손님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훈련을 받아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있는 강아지들과 다르게 고양이는 훈련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고양이는 혼자서 사냥을 하며 살아왔기에 서열과 위계질서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소개할 이 고양이들은 조금 다른 것 같은데요. 훈련을 통해 입이 떡 벌어질만한 동작들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고양이들은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어떤 고양이들 일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에는 두 여성이 등장했습니다. 이 여성들은 모녀지간인데요. 이들은 열 마리의 고양이와 한 마리의 강아지를 훈련시키고 이를 생업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고양이 트레이너'가 이들의 직업이죠. 고양이의 공연에 앞서 이들은 고양이를 훈련시켰다..
반려동물을 데리고 비행기를 타야 하는 상황이 오면 많은 주인들은 큰 고민에 빠집니다. 바로 반려동물을 기내에 함께 데리고 타야 하는지, 아니면 수하물 칸으로 보내야 하는지 결정해야 하는 것이죠. 만약 덩치가 큰 반려동물이라 수하물칸으로 가야 한다면 큰 고민이 없겠지만 기내에 함께 탈 수 있는 크기의 강아지라면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볼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이런 고민 끝에 수화물 칸으로 고양이 두 마리를 보낸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이 여성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욕에 있는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이사를 가게 된 아리엘 데일은 함께 살던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뉴욕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자신은 비행기를 타면 ..
누구나 포동포동한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부드러운 뱃살과 물컹물컹한 살이 정말 귀엽죠. 그러나 인간과 마찬가지로 비만이 된 강아지는 여러 가지 건강상 문제를 안고 살아가게 되죠. 오늘 소개할 강아지 울프강(Wolfgang)도 그중의 하나였는데요. 새로운 주인을 만나 혹독한 체중 감량을 실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피닉스에 살고 있는 에린(Erin)은 길거리에서 울프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울프강은 길거리를 헤매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주인에게 버림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이후 에린은 절차를 거쳐 울프강을 입양했고, 울프강의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했죠. 에린이 처음 울프강을 만났을 때 울프강은 40kg에 육박했습니다. 울프강은 비글인데요. 보통 비글은 10kg에서 15k..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로트와일러'라는 견종을 아시나요? 로트와일러는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에서 지정한 5대 맹견 중의 하나입니다. 이에 로트와일러와 외출 시 입마개와 목줄 착용해야 하고 손해보상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죠. 로트와일러에게 공격을 당했다는 소식도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13개월 아기가 로트와일러에게 공격당해 사망했으며, 2008년 영국에서는 네 살 된 여자아이가 로트와일러에게 공격당해 얼굴을 20 바늘이나 꿰맨 적도 있습니다. 2008년 12월에는 태국에서 20개월 여자아이가 공격당해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2020년에는 생후 1일 된 신생아를 물어 죽이기도 했는데요. 아이 어머니의 진술에 따르면 로트와일러가 아이를 죽이고 흙에 파묻으려고 했다고 하네요.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런 뉴스..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포토샵'에는 무한한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무엇이라도 이를 시각적으로 구현할 수 있죠.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도 그중의 하나인데요. 바로 아디티야 아리얀토(Aditya Aryanto)입니다. 그는 존재만으로도 귀여운 동물들을 큐브 모양으로 포토샵 하고 있는데요. 마치 마인크래프트에서 갓 튀어나온 것 같은 비주얼이 특징적입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에 '애니 큐브(Anicube)' 혹은 '애니멀+큐브(Animal+Cube)'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그는 전문 사진 작가가 아니기에 언스플래시, 픽사 베이, 픽셀 등 무료 이미지 제공업체에서 이미지를 다운로드하여 사용합니다. 동물들을 큐브 모양으로 편집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각도를 찾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에 사진 각도가 자신이 원하는 각도 일치하기..
강아지들은 본능적으로 주인을 보호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이들의 충성심에 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강아지들이 시도 때도 없이 '보호 모드'를 켜놓는다는 것이죠. 강아지들은 주인의 친구나 주인의 연인들도 알아보지 못하고 주인을 보호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런 모습을 보인 한 강아지의 영상이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60만 명이 넘는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슈퍼 스타 골든 리트리버 베일리(Bailey)입니다. 귀여운 영상들로 인해 이미 팬들이 생겨버린 베일리는 또 하나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 영상은 275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영상일까요? 영상 속에는 베일리의 엄마와 베일리가 침대 위에서 편안하고 따뚯한 시간을 보..
많은 사람들이 엄마가 되기 위해 가장 힘든 관문은 '출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출산 이후에 진짜 엄마의 생활이 시작되죠. 엄마가 된다는 것은 '삶이 바뀌는 과정'인데요. 인내하고, 변화하며, 적응하고, 정신을 잃을 만큼 힘든 과정을 겪곤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데요. 아이를 키워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동의하는 말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간만 이런 경험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들도 아기 강아지들을 키우는 난관에 봉착하곤 하죠. 오늘 소개할 이 골든 리트리버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얼마 전 화제가 된 '골든 레트리버 육아' 영상에 엄마 골든 레트리버와 생호 7주가 된 골든 레트리버 강아지가 6마리 나옵니다. 이 영상은 프랑스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하네요. 이 골든 리트리버 가족은 모..
강아지 오시토(Osito)의 주인은 오시토를 동물 보호 센터에 버렸습니다. 오시토는 '더 이상 강아지를 키울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버려졌죠. 동물 보호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아라나(Arana)는 그래도 다행히 길거리에 버리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라나에게는 한 가지 걱정이 있었습니다. 보호소에는 어린 강아지가 한 마리도 없었고, 모두 성견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성견들이 오시토를 처음 만날 때 어떻게 대할지 알 수 없었기에 더욱 걱정이었습니다. 오시토 또한 처음에는 다른 큰 개들에게 겁먹은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아라나의 걱정과는 달리 개들은 오시토를 따뜻하게 맞아줬습니다. 여러 마리의 개들은 오시토에게 다가왔고 오시토의 냄새를 맡고 핥으며 호감을 표현했죠. 오시토 또한 마..
강아지 유기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곤 하죠. 그러나 아직까지도 양심의 가책 없이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또 한 건의 강아지 유기 사건이 영상에 잡히며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는 한 차량이 등장합니다. 차에서는 한 사람이 내리는데요. 이 사람을 따라 강아지도 내리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아마도 산책을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는데요. 그 순간 주인은 재빨리 다시 차에 올랐고 뒤돌아 보지도 않고 차를 몰고 떠나버렸습니다. 그러나 주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모든 행동이 카메라에 잡혔다는 것입니다. 사실 주인이 강아지를 버린 곳은 미국 댈러스에서 강아지 유기 장소로 유명한 곳인데요. 이에 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