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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레드프라이데이
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을 꼽아볼까요? 아마 아기, 그리고 고양이라는 답변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보아도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귀여운데요. 많은 사람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주는 존재이죠. 그리고 얼마 전 귀여움의 결정체인 한 아기 고양이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인간 아기'의 행동을 하고 있는 '아기 고양이'입니다. 30초 남짓한 짧은 영상에는 잠들어 있는 아기 고양이가 한 마리 보이는데요. 이 아기 고양이는 젤리를 다 내놓고 자신의 앞발의 엄지발가락을 쪽쪽 빨고 있습니다. 이런 고양이가 사랑스러운 주인은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데요. 이 모습은 보기만 해도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듯합니다. 고양이의 이런 행동을 '쭙쭙이'라고 부르곤 하는데요. 고양이들은 자신의 발뿐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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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탄다면 반드시 헬멧을 착용해야 합니다. 주행 중 날아오는 위험물과 충돌 등의 사고 시 충격으로부터 사람들의 머리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연구에 따르면 제대로 된 오토바이 헬멧 착용은 사망률을 40%, 큰 부상을 70%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얼마 전 헬멧을 착용한 한 '오토바이 동승자'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귀여운 강아지였습니다. 이 영상은 저장성의 항저우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전동 스쿠터를 타고 있는데요. 마스크와 헬멧을 착용하고 스쿠터의 뒤쪽에는 플라스틱 통을 매달라 강아지를 태웠습니다. 강아지 또한 헬멧을 쓰고 있는데요. 강아지가 쓴 헬멧은 바로 쇠로 만든 그릇에 노끈을 달아놓은 것이었습니다. 영상 ..
덩치는 크지만 순하고 착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골든 레트리버. 얼마 전 골든 레트리버의 한 행동이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는 계단 하나를 사이에 두고 노란 털을 가진 고양이 한 마리와 흰색 털에 검은 얼룩이 있는 고양이 한 마리가 서로 으르렁 거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금방이라도 서로를 공격할 듯이 쏘아보고 있네요. 일촉즉발의 상황, 이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골든 레트리버가 나타났습니다. 계단의 위쪽에서 나타난 골든 리트리버는 흰색 고양이를 살살 달래고 있는데요. 이내 고양이가 놀라지 않도록 입으로 고양이를 살짝 들어 올려 고양이를 문 안으로 질질 끌고 가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계속해서 상대방 고양이를 쏘아보며 '지지 않겠다'는 눈빛을 보이고 ..
올해 2월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가가는 끔찍한 일을 당했습니다. 바로 반려견 두 마리를 납치당한 것이었습니다. 영화 촬영 차 이탈리아로 가 있었던 레이디 가가 대신 레이디 가가의 펫시터가 반려견 세 마리를 산책시켰고, 남성 괴한 두 명은 펫시터에게 총을 겨누며 반려견을 내놓으라고 위협했죠. 펫시터가 거절하자 남성 괴한은 펫시터에게 총을 쐈고, 세 마리 중 두 마리를 납치했습니다. 이후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반려견들을 안전하게 되돌려주는데 현상금 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5억 6천만 원을 걸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는 반려견 납치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비싼 강아지 품종은 더욱 범죄에 노출되기 쉬워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반려견을 납치한 사람들은 반려견을 다시 팔거나, 반려견의 주인..
부모가 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경험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는 인간에게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 전 두 엄마가 감동적인 순간을 나눴는데요. 바로 인간 엄마와 고리라 엄마였습니다.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이었을까요? 미국에 살고 있는 에멜리나 오스틴(Emmelina Austin)은 생후 한 달이 된 아이, 그리고 남편과 함께 보스턴에 있는 프랭클린 파크 동물원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동물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이 동물원에는 고릴라들이 있었는데요. 이 모든 것은 키키라는 이름의 고릴라를 만났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에멜리나는 유리창 너머의 고릴라 키키에게 자신의 아이를 보여줬는데요. 키키는 이 아이를 너무나 귀여워하듯이 손가락으로 아기가 있는 유리창을 계속해서 쓰다듬었..
주인의 말을 안 듣는 말썽꾸러기 강아지에게 독특한 방법으로 훈육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피츠버그에 살고 있는 여성 줄리아 몰리(Julia Morley)는 4년 전 한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치와와 루씰(Lu-Seal)을 입양했습니다. 4년 전 루씰은 7kg 정도로 매우 비만이었는데요. 무거운 몸무게 때문에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루씰은 걸을 때 비틀거렸고, 넘어지기 일쑤였습니다. 루씰의 몸무게는 정상 체중의 두배 정도 됐습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 루씰은 정상 체중의 강아지가 되었습니다. 모두 줄리아 몰리의 덕분이었죠. 현재 9살인 루씰은 3.5kg 정도라고 합니다. 줄리아 몰리는 루씰에게 건강한 식단을 제공했고, 운동을 시켰습니다. 루씰은 더 건강해졌고, 더 활..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강아지와 강아지만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종의 동물들도 인간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주고 있죠. 얼마 전 이를 잘 보여주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오리와 강아지의 우정이었습니다. 사실 오리는 그리 접근하기 쉬운 동물은 아닙니다. 다른 동물들이 접근하면 날개를 퍼덕이고 쪼아대기 때문이죠.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 오리는 강아지에게 상당한 호의를 베풀고 있는데요. 자신의 앞에 등장한 강아지가 자신의 등을 타오르고, 자리를 잡고 목을 움켜잡아도 오리는 자신의 포근한 등을 강아지에게 내주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마치 엄마의 등에 업힌 듯 오리의 목을 꼭 잡고 이곳에 얼굴을 파묻고 있네요. 확실히 이 강아지는 오리의 신뢰를 얻었으며, 지금은 가장 친한 친구처럼 보이는데요.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무엇일까요? 아마 이는 사람들마다 대답이 다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답변은 꼭 나올 것 같은데요. 바로 '미키마우스'입니다. 미키마우스는 디즈니에서 만든 가장 유명한 캐릭터가 아닐까 싶은데요. 미키마우스의 즐거운 성격과 에너지, 그리고 귀여운 외모로 오랫동안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미키마우스를 꼭 닮은 강아지가 있어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고마'입니다. 고마는 말티즈와 빠삐용의 믹스견 '빠삐티즈'인데요. 현재 7살이며 이미 꽤 유명한 '강아지 인플루언서'입니다. 고마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귀'입니다. 고마는 동그랗고 커다란 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만 회색인데요. ..
'랜덤 박스'를 아시나요? 랜덤박스는 상품을 무작위로 상자에 넣어 파는 마케팅 용어입니다. 한 상자의 가격은 같지만 안에서 어떤 물건이 나올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있죠. 이에 파는 사람들은 재고의 부담을 줄이고, 사는 사람들은 이런 불확실성을 즐기고 있는데요. 랜덤 박스에 지불한 돈보다 더 비싼 물건이 들어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으며 이런 랜덤 박스를 구매하고 있죠. 현재 '랜덤 박스' 마케팅은 중국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항공권의 출발일과 목적지를 무작위로 판매하는 항공권 랜덤 박스도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한 랜덤 박스 마케팅은 중국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바로 강아지,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을 랜덤박스로 파는 것이었습니다. 과연 어떤 일..
충성심과 사회성이 있는 강아지들은 인간과 함께 살아가기 적합한 동물 중의 하나입니다. 이들은 인간의 감정에 함께 공감하고 가족의 일원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살죠. 그러나 이는 모든 강아지들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강아지들은 매우 공격적이고 예민한데요. 이에 반려인의 노력이 필요하거나 어쩌면 노력으로도 이런 행동을 고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12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니키 필리피(Nikki Phillippi)의 반려견 바우저(Bowser) 또한 그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결국 니키 필리피의 아들이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바우저를 안락사시켰다고 밝힌 후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니키는 '바우저는 지난 몇 년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산책은 강아지를 키우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강아지들은 산책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사회성을 기르며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죠. 그러나 모든 반려 동물이 산책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얼마 전 황당한 반려 용품이 등장하며 SNS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물고기 산책 수조'입니다. 물고기 산책 수조를 개발하고 있는 곳은 바로 일본의 회사인 '마 코퍼레이션'입니다. 마 코퍼레이션에서는 휴대가 가능한 물고기 탱크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이 탱크는 가운데가 투명한 길쭉한 튜브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탱크는 물속의 산소 농도를 보여주는 장치도 있네요. 이 탱크의 이름은 바로 '가츠교 백'입니다. 마 코퍼레이션에서는 이 가츠교 백의 용도를 두 가지로 설명하..
짓궂은 행동이나 말썽을 부리다 딱 걸린 적이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웃어넘기나요? 아니면 당황하시나요? 얼마 전 주인의 음식을 먹다 딱 걸린 핏불 두 마리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들의 반응은 너무나 귀여웠고, 이 영상은 무려 300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핏불 두 마리는 접시에 담긴 스파게티를 먹고 있습니다. 이 스파게티는 이 강아지들의 것이 아니라 주인의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에 주인이 이들을 발견하자 이 핏불 두 마리는 마치 얼음이 된 듯 당황하며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은 입 안에 있는 스파게티를 씹지도 않고, 심지어 스파게티 한 가닥이 입에 달려 있기까지 한데요.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이죠. 이들은 마치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것처럼 눈만 껌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