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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포토샵'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평범한 사진을 매혹적으로, 그리고 초현실적으로 만드는 마법을 부릴 수 있는 것이 바로 포토샵이죠. 그리고 이런 포토샵을 이용해 매혹적이고 초현실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디지털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한스리디 람사워(Hansruedi Ramsauer)입니다. 람사워는 사실 20년간 금융계에서 일했는데요. 이후 사진과 포토샵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발견했고, 이후 웹디자이너가 되었죠. 그는 실력을 쌓기 위해 하루에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개인 SNS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의 작품은 큰 화제가 되며 알려지기 시작했고 현재는 미국 제네시스, EU 컬럼비아 등의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디지털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특히 제네시스에서는 미국에 제네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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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백설공주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 캐릭터들은 단순히 만화 캐릭터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 되었는데요. 유명한 문화 아이콘이니만큼 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작품도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것입니다. 바로 원페어리페일(Onefairyfail)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의 'Phone Fairly Fails' 시리즈입니다. 아티스트는 만약 우리가 살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디즈니 공주들이 살고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했고, 이를 일러스트로 그렸습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 등 SNS를 이용하고, 데이팅 앱을 쓰며, 인터넷 쇼핑을 하고, 필터를 사용해 셀카를 찍고 있네요. 생소한 디즈니 공주들의 모습..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는 누구일까요? 아마 빈센트 반 고흐라는 답변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는 자신의 귀를 잘라야 했던 비극적인 삶과 천재성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한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그림은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입니다. 아래의 평온한 마을과는 달리 하늘은 소용돌이치는 달과 별, 그리고 구름으로 가득 차 있는데요. 강렬한 붓 터치와 색상으로 인해 반 고흐의 감정을 더욱 격력하게 표현하고 있는 반 고흐의 대표작이기도 하죠. 얼마 전 이 고흐의 대표작이 레고로 출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레고 '별이 빛나는 밤에' 세트는 레고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레고 회사에 직접 제안할 수 있는 레고 아이디어 웹사이트(idea.leg..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돈이 많든, 적든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늙게 마련이죠. 그러나 영화나 TV 드라마에서는 기술을 통해 배우들을 '회춘'시킬 수 있습니다. 바로 '디에이징(De-aging)기술입니다. 디에이징은 디지털 편집과 CGI를 사용하는 시각 효과 기법인데요. 배우들을 몇 년, 심지어는 수십 년 젊어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처음 사용한 영화는 바로 2006년 개봉한 이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찰스 자비에 교수 역할을 맡은 패트릭 스튜어트와 매그니토 역을 맡은 이안 맥켈런의 시간을 되감았는데요. 이후 많은 영화, 드라마에서 디에이징 기술을 사용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디에이징 기술을 사용해 젊어진 배우들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
신데렐라, 백설공주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 캐릭터들은 단순히 만화 캐릭터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 되었는데요. 유명한 문화 아이콘이니만큼 다양한 패러디물이 나오고, 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작품도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것인데요. 아티스트 알렉스 픽(Alex Pick)은 유명한 영화와 TV 시리즈의 스타들을 디즈니 캐릭터로 바꿨습니다. 과연 의 잭과 로즈는 어떤 디즈니 캐릭터가 맡았을지, 는 어떤 공주들이 맡았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 사진 출처 : @apicollodraws / Instagram
‘유리 천장’이라는 표현을 아시나요? 유리 천장은 1986년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처음 사용한 개념으로 현대 직장 여성들이 승진의 사다리를 오를 때마다 일정 단계에 이르면 부딪히게 되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비유한 말입니다. 형식적으로는 남녀가 평등하고 동등한 기회를 부여받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윗자리로 올라갈수록 보이지 않는 벽이 가로막고 있는 것처럼 여성의 지위 상승이 어려운 현실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투명한 유리로 된 천장이라 직접 부딪히기 전까지는 있는 줄도 모른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 ‘유리 천장’을 깨트린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미국의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입니다. 카말라 해리스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여성이자 흑인, 그리고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부통령의 자리에 ..
마치 ‘홀로그램’처럼 공간에 떠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한 예술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멕시코 중서부에 위치한 과달라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카를로스 알베르토(Carlos Alberto)입니다. 카를로스 알베르토는 3D 벽화를 전문으로 그리고 있는데요. 마치 눈 앞에 실제로 사물이 있는 것 같은 생생한 묘사가 주특기입니다. 그의 벽화를 보면 새나 파충류가 벽에서 튀어나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혹은 인도 옆에서는 고래가 헤엄치기도 하죠. 그는 자신의 그림 기술을 이용해 이런 초현실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데요. 생각한 것은 그림으로 모두 이뤄내는 능력자 예술가이기도 합니다. 카를로스 알베르토는 31세의 나이인데요. 원래는 마야 유적지와 유물들을 발굴 하는 고고학 복원가였지만 현재는 자신..
원근법의 기막힌 사용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어내는 한 사진 작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휴고 수이사스(Hugo Suissas)입니다. 그는 원근법과 각도를 이용해 초현실적이고 판타지적인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기발한 그의 사진에 많은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풍경과 사물을 더 새롭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게 해줍니다. 그는 ‘창의력은 마법이 될 수 있고, 나를 도전하게 한다’면서 ‘예술과 아이디어는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말을 하며 창의력과 아이디어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기도 했는데요. 과연 그의 창의력, 예술 정신, 아이디어가 접목된 작품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 #3 #4 #5 #6 ..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버지가 찍은 사진을 프로젝트로 틀어놓고 사진에 얽힌 이야기를 들었던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사진, 그리고 자신을 포함한 아이들의 사진을 따스한 시선으로 찍었는데요. 이 소녀는 그 시간을 너무나 사랑했죠. 그리고 이 소녀는 자라 사진 작가가 되었습니다. 바로 캐서린 판비앙코(Catherine Panbianco)입니다.캐서린 판비앙코는 어머니와 오래된 아버지의 사진을 보며 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아버지가 찍은 사진 장소에 똑같이 가서 현재의 장면과 과거의 사진을 한 프레임 안에 담는 것이었죠. 캐서린 부모님이 젊은 시절 휴가를 떠났던 장소, 그리고 예전에 살던 오래된 집, 예전에 산책을 했던 곳 등을 찾아 부모님의 젊은 시절 모습과 현재의 배경을 겹쳐 사진을 ..
현재 기후 변화가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는 ‘탄소 중립’을 목표로 여러 가지 정책을 내놓으며 지구에 닥친 위기를 극복해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죠. 그러나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기후 변화에 대해 그리 크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한 디지털 아티스트가 나섰습니다. 바로 프랑스 출신의 파비앙 바로(Fabien Barr며)입니다. 파비앙 바로는 그의 드론 사진 기술을 이용해 포토 몽타주를 만들었는데요. 기후 변화로 인한 세상의 종말이 온 이후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가 어떻게 변할지를 보여줬습니다. 그는 이 프로젝트에 ‘미래에서 온 뉴스(News From the Future)’라는 이름을 봍였는데요. 파리,..
80년대 그리고 90년대를 휩쓸었던 배우들을 기억하시나요? 로맨틱 코미디의 여제 맥 라이언, 청순한 외모로 남심을 사로잡았던 의 배우 데미 무어, 80년대 책받침 여신이었던 브룩 실즈 등이 떠오르는데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전성기 모습을 잊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들에 대한 기억과 향수를 되살리기 위해 한 비주얼 아티스트가 나섰습니다. 바로 히드렐리 디아오(Hidreley Diao)의 작품입니다. 그는 30~40년 전 활동하던 유명인들의 모습을 소환함과 동시에 이들의 전성기 시절 얼굴을 바탕으로 이들의 어린 시절까지 상상했는데요.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는 앱인 ‘페이스앱’ ‘그래디언트’ ‘레미니’ 등을 이용해 이들의 얼굴을 아이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앱에서 나온 결과물을 이용해 포토삽을 사용하..
미국 미네소타 주에 있는 도시 미니애폴리스의 한 숲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바로 테오도르 위스 파크(Theodore Wirth Park)에 위치한 얼음덩어리 같이 보이는 것이었죠. 이 얼음덩어리 안에는 사람의 형체가 들어 있었는데요. 마치 원시인처럼 보이며, 손에는 손도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다소 무섭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를 보기 위해 사람들은 테오도르 위스 파크를 찾았죠. 많은 사람들이 이것의 정체를 궁금해했지만 누구도 이것이 어디서 왔는지, 왜 이런 것이 여기에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이것을 설치한 한 인물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 밝혔습니다. 바로 잭 슈맥(Zack Schumack)이라는 인물이었습니다.사실 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