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30세의 승무원 캣 카말라니(Kat Kamalani)는 승무원으로서의 삶과 여행 꿀팁을 공유하며 SNS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현재 28만 6,400명의 틱톡 팔로워, 5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그리고 3만 3,500명의 유튜브 구독자가 있는데요. 얼마 전 '호텔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이라는 영상이 620만 뷰를 찍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얼마 전 공개한 영상은 '승무원이 알려주는 비행기에서 가장 더러운 부분'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시대에 비행기를 타야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이미 100만 뷰를 넘어섰습니다. 과연 캣 카말라니가 경고하는 '가장 더러운 장소'는 어디일까요? 1. 좌석 뒤 포켓 카말라니에 따르면 좌석의 뒤에 있는 포켓은 비행 사이에 쓰레기를 ..
더 읽기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바라보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입니다. 그리고 항상 이 풍경을 집으로 가져가고 싶기에 엽서나 기념품 등을 사죠. 그러나 이런 대자연을 우리 집에 가까이 두는 방법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인테리어'를 통해서죠. 사실 자연은 많은 예술가들과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홈어드바이저(HomeAdviser)의 디자이너들도 자연에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랜드 캐니언, 옐로우 스톤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 조합으로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죠. 과연 이들이 제안한 '대자연 인테리어'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그랜드 캐니언 (미국 애리조나) 그랜드 캐니언의 모습을 언뜻 보면 하늘의 파란색과 바위의 갈색으로만..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지난 겨울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덮치며 국경문이 닫히고 하늘길도 막혔습니다. 그리고 이에 타격을 입은 사람들 중의 하나는 바로 팔로워들의 인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행 인플루언서'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제 여행 인플루언서 대신 가드닝이나 요리 인플루언서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팔로워들의 관심을 끌고자 한 몇몇 인플루언서들의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개인 전용기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있는 화려한 사진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이들이 어디로 간다는 말은 없었지만 누가 봐도 멋진 개인 전용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기에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죠. 그러나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개인 비행기에 있는 것 처럼 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 세트를 찾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 네티즌이 이를..
신비로운 수중 세계를 조금이나마 만나볼 수 있는 곳. 바로 아쿠아리움입니다. 세계에는 아쿠아리움이 굉장히 많은데요. 어떤 곳은 수족관의 크기가 100만 리터를 초과할 정도로 매우 큰 크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과연 입이 쩍 벌어질만한 크기를 가진 세계 최대 수족관은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아쿠아리움 TOP 10을 소개합니다. 10위 상하이 오션 아쿠아리움 (중국 상하이)상하이 오션 아쿠아리움은 2002년 생겨나 무려 220만 리터의 수족관을 보유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긴 해저 전망 터널이 있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죠. 이곳에는 또한 '차이나 존(China Zone)'이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양쯔강 악어, 중국 철갑상어, 자이언트 도롱뇽 등 ..
후각이 뛰어난 사람들에게 우리는 흔히 '개코'라는 말을 합니다. 그만큼 강아지는 사람들보다 수십에서 수백 배 뛰어난 후각 기능을 가지고 있죠. 강아지들 중에서는 후각 기능을 잘 훈련시켜 많은 곳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공항에서 마약을 탐지하거나, 뇌전증, 암 등을 찾아내기도 하죠. 지난 겨울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하며 강아지들이 코로나19 감염자를 찾아내는 훈련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강아지들은 공항에서 감염자를 찾아내고 있다고 하네요. 바로 핀란드의 헬싱키 공항입니다. 코로나 탐지견이 마약 탐지견처럼 직접 냄새를 맡는 것은 아닙니다. 승객들은 테스트 티슈로 피부를 문지른 뒤 이를 용기에 넣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티슈가 들어있는 용기는 코로나 탐..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일반적으로 '아나바다' 정신은 소비 문제와 환경 문제를 생각했을 때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콘돔'에 있어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얼마 전 사용한 콘돔을 씻어 재포장해 판매하려던 한 여성이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당국에서는 9월 19일 빈둥지역의 한 시설을 급습한 결과 총 360kg의 중고 콘돔 32만 4천 개가 재활용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콘돔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세척, 건조되고, 이후 딜도를 이용해 재조립되었죠. 불법 운영을 단속한 당국에서는 고객들에게 판매하기 위해 상자에 포장된 콘돔도 수천 개 보았다고 하는데요. 그 물건들은 모두 압수되었습니다. 이를 주도한 사람은 32세의 여성이었는데요. 그는 매달 수천 개의 콘돔을 조달 받았다고 하네요.현재 이 사건은 당국에 의..
'자연'이라는 단어에는 여러 가지 수식어를 붙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가슴 뛰는 단어는 '신비로움'이 아닐까 싶네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은 절경을 보여주는 곳이죠. 코로나로 인해 당장은 떠날 수 없지만, 코로나가 끝난다면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자연 절경들을 소개합니다. #1 카노 크리스털 - 콜롬비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 액체 무지개 등으로 불리는 이 강은 콜롬비아 중부 메타 주에 있는 카노 크리스털입니다. 이 강물 속에는 '마카레니아 클라비게라'라는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요. 이 식물들이 햇빛에 반사되어 비치기에 이런 신비로운 색상이 나온다고 하네요. #2 장가계 - 중국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의 배경에 영감을 준 장소입니다. 봉우리들 중 몇몇은..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는 환경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쓰레기에 있던 독성 물질이나 화학물질이 강이나 숲, 호수, 그리고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이는 수질 오염과 토양 오염의 원인이 되죠. 또한 쓰레기는 병을 옮기고, 동물들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많은 지방자치단체와 환경단체에서는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낳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쓰레기를 버릴 때 벌금을 부과한다든지, 쓰레기 버리지 않기 캠페인, 그리고 쓰레기 줍기 행사 등을 시행하고 있죠. 얼마 전 태국에서는 매우 독특한 아이디어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을 응징했다는 소식입니다. 과연 어떤 방법을 사용했을까요? 태국에 위치한 카오야이국립공원의 소식입니다. 카오야이국립공원은 태국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세계 5대 생태공..
영국을 대표하는 요리사이자 요리 리얼리티 쇼로 명성을 얻은 요리사 '고든 램지'를 아시나요? '독설가' 이미지로 예능 프로그램이 사랑하는 인물이기도 하지만 본인이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셰프이기도 합니다. 한 개도 받기 힘들다는 미슐랭 스타를 무려 16개나 받았죠. 얼마 전 설레는 마음으로 고든 램지의 식당을 찾은 한 네티즌의 고든 램지 식당 방문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욤 R.이라는 이름으로 리뷰를 남긴 이 네티즌은 식당을 방문한 후 별 하나의 리뷰와 부정적인 피드백을 남겼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경험을 했길래 이런 리뷰를 쓴 것일까요? 기욤 R.은 런던의 캠든 동네에 위치한 고든 램지의 식당 '요크&알바니'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23파운드, 우리 돈으로 35,000원가량의 스테이크와 감자..
'인플루언서'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인플루언서'란 말 그대로 영향력 있는 인물을 뜻하는데요. SNS를 통해 멋진 사진을 올리고, 이를 통해 많은 팔로워를 확보한 사람들을 뜻합니다. 즉 'SNS 유명인'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네요. 현대 사회에서 이들을 보는 시선은 다양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을 추종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이들을 싫어하죠. 또 어떤 사람들은 인플루언서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싫어하기도 합니다. 확실한 것은 SNS 속 인플루언서들의 모습은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SNS 속 사진이 그들의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를 보여주기 위해 한 SNS 계정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Influencers in the Wild'라는 계정입니다. 이 계정에서..
초콜릿 매니아들의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초대형 초콜릿 분수가 실제로 대중들 앞에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초콜릿 박물관 '린트 홈 오브 초콜릿(Lindt Home of Chocolate)'에 위치하고 있는 분수입니다. 린트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초콜릿 브랜드 중의 하나인데요. 벨기에에는 고디바, 이탈리아에는 페레로 로쉐, 일본에는 로이스가 있다면 스위스에는 '린트'가 있다고 말할 정도로 스위스를 대표하는 브랜드이자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초콜릿 브랜드입니다. 린트에서는 얼마 전 스위스 취리히에 초콜릿 박물관을 개장했습니다. 이곳은 무려 6천평에 이르는 공간인데요. 인터랙티브 전시회는 물론, 세계 최대의 린트 초콜릿 가게, 그리고 초콜릿을 사용해 만든 디저트와 음식을 파는..
지난 겨울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며 '뉴 노멀'이 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마스크이죠. 마스크에 호의적이지 않던 미국과 유럽에서도 마스크는 이제 필수적인 것이 되었는데요. 그럼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많은 나라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프랑스에서 촬영된 한 영상에서는 다소 잔혹한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을 경찰관 두 명이 체포하는 과정을 찍은 것이었는데요. 이 영상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프랑스 상트르발드루아르지방에 위치한 도시인 플뢰리레조브레의 기차역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기차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에서는 두 명의 경찰관이 한 남성의 머리를 구둣발로 밟으며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