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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사람들을 '집사'로 만드는 고양이의 매력, 한번 빠진 사람은 있어도 헤어 나온 사람은 없다고 들 하죠. SNS 상에는 많은 랜선 집사들도 있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키우는 고양이 사진을 보며 대리 만족을 얻기도 합니다. 그만큼 귀여운 고양이의 매력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한 도서관에서도 이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다시 재개장한 이곳에서는 한 마리도 아닌 무려 일곱 마리의 고양이를 입양했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중국 톈진에 위치한 도서관 '웨스턴 쇼어 북 하우스(Western Shore Book House)'입니다. 이 도서관은 톈진의 랜드마크이기도 한 고층 빌딩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톈진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뷰 맛집일 뿐만이 아니라 고양이 또한 이곳의 트레이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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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2008년 23세의 나이에 포브스 억만장자 반열에 올라 '최연소 자수성가 억만장자'의 타이틀을 가졌던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23세라는 나이가 매우 어렸기에 이 기록은 좀처럼 깨지지 않았고, 깨질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난 2018년 드디어 이 기록이 깨졌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입니다. 그러나 이후 포브스는 '평가된 사실과는 달리 사업 규모는 훨씬 작았고, 수익성도 떨어졌다'라면서 억만장자 타이틀을 박탈하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일리 제너는 SNS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의 하나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얼마 전 카일리 제너는 23번째 생일을 맞았는데요. 생일을 맞아 여행을 떠난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동시에 논란..
2007년에 개봉한 영화 를 기억하시나요? 절대 미각과 빠른 손놀림, 그리고 끓어넘치는 열정의 소유자 '레미'는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지만 정작 자신은 '생쥐'였던 것이죠. 레미는 프랑스 파리의 5성급 호텔에서 요리를 하며 인간 '링귀니'를 도와줍니다. 쥐가 나오는 영화는 또 있습니다. 바로 1999년 개봉한 입니다. 뒷골목 고양이 '몬티'의 계략에 빠져 가족들을 떠나지만 다시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는 흰색 생쥐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이 영화에서처럼 쥐도 우리와 같은 세상을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들도 우리처럼 식당에서 밥을 먹고, 서점에 들러 책을 읽고, 커피숍에서 한적한 시간을 보낸다는 상상이죠. 얼마 전 이런 상상을 하는 한 아티스트 그룹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바로 어..
남자친구와 한시도 떨어져 있기 싫은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 레고 인형을 하나씩 나눠가졌죠. 그리고 이 여성은 남자친구를 닮은 이 레고 인형을 어디든 데려갔습니다. 특히 그녀는 남자친구가 함께 하지 못하는 여행에 이 레고 인형을 들고 다니면서 재미있는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바로 안토넬라 판테아(Antonela Pantea)의 이야기입니다. 이 남자친구의 분신 인형의 모험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커플은 의대생이라고 하는데요. 이 여성이 지금 포르투갈에서 교환 학생을 하고 있기에 남자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멋진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그녀가 가는 모든 곳에 함께하는 레고의 모습은 어떨까요? #1 포르투갈 전통 커스터드 타르트 앞에서 울상짓고 있는 레고의 모습입니다. #2 모래에..
전 세계에는 여행객들을 유혹하는 독특한 숙소들이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도 그중의 하나이죠. 캐나다의 에섹스에 위치한 한 에어비앤비의 모습입니다. 이 숙소는 커다란 와인 저장통 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물 위에 떠 있어 색다른 느낌을 자아낸다고 합니다. 이 숙소의 이름은 폭스 크릭(Fox Creek)인데요. 이 숙소의 테마처럼 이곳은 포도밭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이죠. 에어비앤비의 설명에 따르면 이 숙소는 연필향나무로 만들어져 있으며, 태양열로 작동된다고 하는데요. 퀸사이즈 크기의 침대와 TV, 그리고 DVD 플레이어, 작은 냉장고가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작지만 작은 그릴도 갖춰져 있어 요리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곳은 별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한데요. 도시의 불빛에서..
보통 '공원'이라고 하면 도시 한켠에 마련된 녹지 공간과 산책 공간 등을 떠올립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마음껏 뛰놀고, 가족들은 피크닉을 즐기며, 연인들은 산책도 하죠. 그러나 얼마 전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공원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떠다니는 공원'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각종 디자인 건축 상을 받을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특별한 공원을 만드는 것일까요? 호주 출신의 건축가 마샬 블리쳐(Marshall Blecher)와 덴마크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폭스트로트(Studio Fokstrot)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코펜하겐 아일랜드(Copenhagen Islands)'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코펜하겐의 항구에 모든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섬 ..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타격을 입은 곳 중의 하나는 바로 여행 관광 업계입니다. 대부분의 관광지는 코로나19의 확산 저지를 위해 문을 닫아야만 했는데요. 몇 개월이 지난 요즘 이제 다시 관광업계가 살아나기 위해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과 같지는 않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도 유지해야 하는 등 많은 방역 수칙을 지켜야만 하죠. 과연 에펠탑, 디즈니랜드 등 유명 관광지의 현재 모습은 어떨까요? #1 디즈니월드 플로리다에 있는 월드 디즈니 월드는 7월 11일 4개월의 휴장을 끝내고 다시 재개장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방문객과 직원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하죠. #2 라스베이거스카지노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는 6월 4일 다시 개장을 했는데요. 플렉시글라스로 만든 보호..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곳에서 타격을 입었습니다. 여행 업계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지역 간 이동은 물론 국가 간 이동 또한 제한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상황은 피해야 하기에 불가피하게 여행 또한 못 가게 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관광 여행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죠. 이제 코로나19가 줄어들고, 통제 가능한 수준이 되자 여행 관광 업계를 살리려는 노력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중국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죠. 얼마 전 산둥성, 산시성, 허난성, 구이저우성, 간수성에 있는 500개 이상의 관광지에서는 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놓았습니다. 바로 관광지 입장료의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었습니다. 산둥성에서는 ..
카메라가 달린 핸드폰과 SNS가 일상화되며 오늘날 사진은 우리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특히 여행을 떠나 새로운 곳에 가면 더욱 사진을 많이 찍는데요. 그러나 지나치게 사진을 찍거나, 특히 자기 자신을 찍는 셀카를 찍을 때 사진 찍는 문화의 병폐가 드러나기도 합니다. 위험한 장소에 들어가거나,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팔려 발을 헛디디는 사례가 많은 것이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사건도 사진을 찍다 일어난 일입니다. 한 관광객이 셀카를 찍다가 200년 된 문화재를 파손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일일까요?얼마 전 이탈리아의 안토니오 카노바 미술관(Museo Gypsotheca Antonio Canova)에서는 SNS를 통해 비극적인 소식을 알렸습니다. 지난 금요일인 7월 31일..
71일 동안 자전거 여행을 한 한 남성이 있었습니다. 70일을 넘게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은 사실 매우 고된 일인데요. 이 남성은 여행에 동행한 '여행 메이트' 때문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여행 메이트는 바로 만 4세의 딸이었습니다. 광둥성 둥관 출신의 26세 남성 더우 하오베이는 딸 더우더우와 함께 4월 2일 둥관을 떠났습니다. 더우 하오베이는 2019년 아내와 이혼하고 딸을 맡아 키웠는데요. 딸의 네 번째 생일을 맞아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이라고 합니다. 이들의 고향 광둥성은 중국의 남동쪽에 있는데요. 자전거를 타고 71일간 여행하며 중국의 남서쪽에 있는 티베트의 라싸까지 갔죠. 4살배기 딸은 자전거 트레일러에 실려서 여행에 동참했다고 하네요. 이들은 여행을 하며 산, 숲, 호수 등을 지..
'블로거지'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이는 '블로거'와 '거지'의 합성어인데요. 홍보를 대가로 공짜 서비스를 원하는 블로거들을 안 좋게 부르는 말입니다. 이런 현상은 음식점에서 더욱 많이 나타는데요. 업종의 특성상 입소문이 중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공짜 서비스를 원하는 손님은 업주의 입장에서도 곤란합니다. 인플루언서들의 요구를 거절했다가 안 좋은 평이라도 생기면 이를 바로잡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죠. 그러나 한 식당에서는 공짜 음식을 요구하는 인플루언서에게 역으로 한 가지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인플루언서에게도, 레스토랑도, 그리고 사회에도 좋은 제안이라고 밝혔는데요. 과연 이들은 어떤 제안을 한 것일까요? SBS뉴스 그리스의 코스섬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한 네티즌의 글입니다. 이 레스토..
비즈니스 레드프라이데이
미국 최고의 이슈메이커이자 미국의 비호감 스타 1위 킴 카다시안을 아시나요? 킴 카다시안은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시녀 친구로 처음 방송에 등장해, 이후 가족들과 함께 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다른 일상을 보여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인물입니다. 이후 유명세를 이용해 각종 브랜드를 론칭하고, 패셔니스타이자 모델,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죠.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 카일리 제너 또한 SNS 슈퍼 인플루언서입니다. 카일리 제너는 2018년 포브스에서 최연소 억만장자의 타이틀을 얻기도 했는데요. 이후 포브스는 '평가된 사실과는 달리 사업 규모는 훨씬 더 작았고, 수익성도 떨어졌다'라며 억만장자 타이틀을 박탈하며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일리 제너는 SNS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