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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19가 다소 잠잠했던 대한민국, 그러나 4월 말부터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가 늘어나며 다시 바이러스가 재확산 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가까이 붙어있는 클럽의 특성상 클럽은 바이러스 보균자가 있다면 감염의 가능성이 높은 곳 중의 하나입니다. 이에 많은 국가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클럽을 폐쇄했습니다. 그리고 바이러스가 다소 잠잠해진 이때 클럽들이 하나둘씩 문을 열고 있죠. 그러나 클럽의 모습이 예전 같지는 않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실천하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고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클럽도 특별한 아이디어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과연 이 클럽은 어떤 모습으로 재개장하게 된 것일까요? 네덜란드 네이메헌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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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예술'은 단지 아름다운 것 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저마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죠. 특히 사회, 문화, 생태, 혹은 정치적 문제에 대한 목소리를 내는 아티스트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예술계의 테러리스트'라 불리는 뱅크시(Banksy)는 영국의 노숙자 문제, 브렉시트에 관한 문제 등에서 벽화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페르난도 레자(Fernando Reza)는 프로파간다 스타일의 포스터를 통해 음모론을 강조합니다. 오스카 올리바레스(Oscar Olivares)는 20만개의 재활용 병뚜껑을 이용해 벽화를 그리는데요.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죠.또 한 명의 아티스트가 이렇게 사회 문제에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바로 데나 응우옌(Dena Nguyen)..
전 세계를 여행하며 여행지의 풍경과 종이를 잘라 만든 컷아웃을 절묘하게 조합한 한 아티스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Paperboyo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종이 아티스트이자 포토그래퍼입니다. 그러나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이상 여행을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의 시그니처 작품들도 만들 수 없었죠. 그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작품 활동이 없을까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그는 '영화'를 떠올렸습니다. Paperboyo는 자신의 전매특허인 종이 컷아웃을 이용해 영화의 유명한 장면들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준비물은 집에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알록달록한 색상의 캔디 스키틀즈, 어지럽게 늘어져 있는 전선, 유리 세정제 등이었죠. 과연 그는 어떤 작품을 만들어 냈을까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문을 닫은 학교가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과 계속 함께 있기에 이제는 조금 지쳤을지 모르지만 아이들을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바로 학교의 선생님들입니다. 현재 온라인 수업 등으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지만 함께 만나 소통하고 싶은 것은 전 세계 선생님들이 같은 마음이겠죠.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었던 한 선생님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선생님은 네덜란드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 잉게보르그 마인스터 반 데어 두인인데요. 그는 어느 날 핀터레스트에서 니트로 짠 인형을 보고 학반의 학생들을 인형으로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잉게보르그 선생님의 반에는 총 23명의 학생들이 있었는데요. 이 학생들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짙은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서 자가 격리를 실시하고 있죠. 외출도 자유롭지 않고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오늘날 많은 아티스트들이 웃음과 긍정을 전파하기 위해 유머러스한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일러스트레이터도 그중의 한 명이죠. 인스타그램 계정 @aldoarts를 운영하고 있는 AL이라는 이름의 아티스트는 만약 코로나19가 디즈니 세계를 덮친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했는데요. 사회적 거리 두기부터 시작해 집에서 먹기만 해서 체중이 불어난 '확찐자', 그리고 새로운 재택근무 복장까지 다양한 사회 현상을 디즈니 세계에서 재현하고 있네요. 과연 어떤 작품을 만들어 냈을지 함께 보겠습니다. 1. 의 아리엘이 아버지와 화상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거리는 텅텅 비었고 상점들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죠.모든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삼가하고 있는 오늘날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거리의 예술가들입니다. 벽화, 그래피티 등의 작품 활동은 사실 불법이기에 길거리 예술가들은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주로 사람들이 없을 때 활동하곤 하는데요. 사람들이 없는 요즘 이들이 활동하기 가장 좋은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요즘 길거리 예술의 주제는 단연 코로나19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많은 예술가들이 의료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써넣으며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업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진 업계도 그중의 하나이죠. 여행이나 풍경 사진작가들은 이동에 제한이 있고, 인물 사진을 찍는 작가들은 사람과 만날 수 없기에 제약이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한 사진작가도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남다른 아이디어로 현재는 촬영 요청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아이디어인 것일까요? 포토그래퍼 캐롤라인 화이트(Caroline White)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2005년 사진업계에 뛰어들기 전 연극 무대, 영화, TV, 그리고 광고업계에서 일하던 배우였습니다. 그리고 2005년 카메라를 잡게 되었고 현재는 사진작가로 일하고 있죠. 그는 현재 매우 유명한 '퍼스널 브랜딩 포토그래퍼'인데요. 많은 강연자, 작..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했습니다. 유럽도 예외는 아니죠. 유럽은 대부분 강력한 봉쇄 정책을 택하며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애썼는데요. 이제 코로나19가 조금씩 안정권에 들어오면서 봉쇄령을 해제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서서히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지난 월요일(5월 4일) 봉쇄령이 해제되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현재 이탈리아에서는 완전히 봉쇄가 해제되길 기대하며 각종 상점들도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이중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식당의 재개장 준비 모습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식당에 투명 칸막이가 설치된 곳이 꽤 보이네요. 이 칸막이는 플렉시 글래스라는 소재로 만들어진 것인데요. 플렉시 글래스는 유리같이 투명한 ..
미국 TV계의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는 '에미상'을 아홉 번이나 수상한 감독이 있습니다. 그의 특별한 작품들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역광 사진'입니다. 바로 존 마샬(John Marshall)입니다. 그는 미국 메인주에 살고 있는데요. 잠시 메인주의 프라이 아일랜드의 작은 오두막에 살 때 이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곳에서는 매일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 노을을 배경으로 뭔가 창의적인 작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죠.프라이 아일랜드에 살 때 매일 하나씩 박스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실루엣을 사용해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죠. 그리고 이 작품을 '선셋 셀피'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사진을 찍을 때 10초 타이머를 사용해 찍는다고 하는데요. 골판지 실루엣을 만..
마스크 착용에 부정적이었던 미국에서는 이제야 마스크 등의 안면 가리개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는 지난달 초 국민이 외출할 때와 공공장소 등에서 자발적으로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릴 것을 권했죠. 그러나 의료용 마스크가 아닌 천 마스크 등을 권장했는데요. 마스크 수급이 어렵기에 일선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의료용 마스크를 비축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일부 국민들은 이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마스크를 쓰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며 봉쇄령과 함께 마스크 착용 권고에도 불만을 가지고 있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장기전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이제는 마스크의 착용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은 매우 자명한 사실인데요. 사실 오랫동안 마스크를 쓰지 않았기에..
전세계에 체인을 두고 있는 힐튼 호텔을 아시나요? 힐튼가의 상속녀로 태어나 유명해졌으며, 유명세를 이용해 각종 사업에 손을 대고 있는 원조 '인플루언서' 패리스 힐튼의 소식입니다. 패리스 힐튼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대외활동을 중지하고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데요. 힐튼가의 상속녀, 그리고 성공한 사업가답게 어마어마한 집의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거기에 핑크색이 곁들여진 패리스 힐튼 특유의 인테리어는 덤이겠죠.얼마 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아트룸'을 공개했습니다. 자신이 예술 작품을 제작하는 방이었죠. 방에는 완성된 작품을 비롯해 현재 작업 중인 작품도 많았습니다.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작품을 하나씩 공개했는데요. 콜라주 방식으로 작업하는 작품이 가장 많았습니다. 콜라주 작품이 많아서인지 방은 패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겪어보지 못한 일들을 겪고 있죠. 휴지 사재기, 마스크 착용하기, 사회적 거리 두기, 자가 격리 등 다소 불편한 상황을 견뎌야만 합니다. 모두가 힘들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시대'를 보여주는 재치 있는 만화를 그리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바로 플로리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케이시 드레이크(Casey Drake)입니다. 케이시는 정식으로 미술을 배운 적이 없으며, 전직 생물 교사였다고 하는데요. 격리 기간 중 자택 앞의 인도에 분필을 이용해 캐릭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이 그림이 큰 화제가 되며 채널6, 버즈피드, CBS, WomansDay, Orlando Sentinel, enews 등의 매체에 소개되며 화제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