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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명품 브랜드. 그러나 비싼 가격으로 누구나 명품 아이템을 살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명품을 가지고 싶지만 돈은 없는 사람들 덕분에 호황인 곳이 있는데요. 바로 모조품, 즉 짝퉁 시장입니다. 2018년 글로벌 브랜드 위조품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에 유통되는 모조품의 80%가 중국에서 만들어진다고 하는데요. 이에 명품 브랜드에서는 중국의 모조품 공장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 명품 브랜드에서는 이런 모조품 시장에 일침을 가하기 위한 컬렉션을 공개했는데요. 바로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인 구찌(Gucci)입니다. 구찌에서는 짝퉁 구찌를 조롱하며 'FAKE(가짜)'라는 단어와 'NOT(아니다)'이라는 단어를 이용해 컬렉션을 장식했습니다. 앞면을 보면 큼지막한 노란색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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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화제의 중심에는 항상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가 있죠. 메건 마클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한 여배우 출신인데요. 특히 드라마 에서 섹시하면서도 스마트란 오피스룩을 선보인 패셔니스타이기도 합니다. 메건 마클의 패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지금은 왕실에서 탈퇴해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지만 이 부부가 영국 왕실에서 활동하는 동안 그녀가 입었던 패션에 대한 온라인 수요는 216% 증가했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입니다. 얼마 전 메건 마클은 첫째 아들 아치에 이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는데요. 메건 마클은 임신 기간 중 임부복도 자신만의 멋진 스타..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앤 해서웨이. 그녀의 대표작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아마 를 꼽을 것 같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이 영화에서 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의 비서인 앤드리아 역할을 맡았는데요. 흠잡을 데 없는 연기력과 극 중 명품 패션 소화력으로 극찬을 받았으며, 영화가 크게 흥행하며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앤 해서웨이의 인생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영화 . 그러나 사실 앤 해서웨이가 아닌 다른 배우가 앤드리아 역할을 맡을 뻔했는데요. 그는 얼마 전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이 역할의 '9번째 선택지'였다고 밝히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여장 남자를 대상으로 슈퍼스타를 뽑는 미국의 오디션 예능
얼마 전 루이비통에서는 '도핀백'의 미니어처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도핀백은 모노그램 캔버스와 리버스 캔버스가 함께 사용된 가방인데요. 루이비통의 인기 아이템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도핀백의 미니어처버전은 여성의 손바닥보다 더 작은 사이즈로 출시되었는데요. 바로 '도핀 마이크로백 포 이어폰' 즉 에어팟 프로를 위해 만들어진 에어팟 케이스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코치에서는 정반대의 개념으로 특별한 가방을 만들었는데요. 바로 '필로우 태비백'의 초대형 버전이었습니다. 초대형 태비백 캠페인은 유명한 패션 포토그래퍼 위르겐 텔러(Juergen Teller)가 촬영한 것입니다. 이 캠페인에는 많은 모델들과 셀럽들이 필로우 태비백의 초대형 버전을 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마치 가방이 베개인양 가방에 얼굴을 파묻고 ..
미국의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카말라 해리스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여성이자 흑인, 그리고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부통령의 자리에 올랐는데요. 부모님이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은 최초의 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남성 정치인보다 여성 정치인들의 패션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이에 미국 역사상 최초로 부통령의 패션이 주목 받고 있기도 하죠. 현재 카말라 해리스는 이런 상황을 잘 이용해 패션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파워 드레싱'을 선보이는 카말라 해리스의 패션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2020년 11월 7일 해리스는 당시 대통령 당선자였던 조 바이든과 함께 델라웨어 주를 찾았습니다. 이 자리는 부통령 당선자로서 참석했던..
편안한 착화감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독일 샌들 브랜드 버켄스탁(Birkenstock)을 아시나요? 버켄스탁 샌들은 10만 원 내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살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버켄스탁 샌들과 똑같이 생긴 샌들이 공개되었는데요. 무려 8천만 원이 넘는 가격표를 달고 있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샌들이기에 이렇게나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샌들은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브랜드 미스치프(MSCHF)가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미스치프에서는 깜짝 놀랄만한 것을 소재로 버켄스탁 샌들을 만들었는데요. 바로 에르메스의 버킨백입니다. 버킨백은 기본 가격이 천만원 이상인 초고가의 가방인데요. 소재에 따라 가격은 억대로 올..
현재 영국 왕실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사람은 윌리엄 왕자와 결혼한 영국 왕실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이 아닐까 싶습니다. 뛰어난 패션 센스와 우아한 애티튜드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죠. 그러나 케이트 미들턴 이전에도 영국 왕실의 패션 아이콘, 그리고 선행의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던 인물이 있는데요. 바로 고 다이애나비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다이애나 비의 겨울 패션을 소개할 텐데요. 상황에 따라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인 다이애나 비의 베스트 윈터룩은 어떤 모습일까요? 1. 컬러풀하고도 캐주얼한 겨울 패션을 보여준 19세의 다이애나입니다. 화이트 컬러의 터틀넥, 따뜻하면서도 화려한 스웨터, 카키 컬러의 코듀로이 팬츠, 그리고 그린 컬러의 레인부츠를 함..
경쟁이 치열한 요즘 패션계에서 많은 디자이너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디자이너는 이에 대한 돌파구로 이상하고도 초현실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는데요. 얼마 전 다소 황당한 제품을 출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이며 현재는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베아테 칼슨(Beate Karlsson)은 얼마 전 이탈리아의 스칸디나비아 패션 브랜드인 아바바브 피렌체(AVAVAV Firenze)와 협업해 독특한 부츠를 만들었습니다. 이 부츠는 총 3종으로 나왔는데요. 2종의 사이하이 부츠, 그리고 한 종류의 앵클 부츠였습니다. 사이하이 부츠 두 종류는 각각 눈에 띄는 초록색과 빨간색인데요. 누가 봐도 폭소를 터트릴 만큼 큰 밑창이 눈에 띕니..
지난해 코로나가 유행하며 세계 곳곳에서는 봉쇄를 감행했습니다. 이에 많은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었죠. 그러나 이런 와중에서도 독특한 아이디어로 대박을 친 한 여성이 있습니다. 바로 필리핀에 살고 있는 조슬린(Jocelyn)입니다. 조슬린은 옷 가게를 하나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조슬린의 상점은 예전처럼 운영이 불가능했죠. 상점을 찾는 사람은 없었고, 매출은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조슬린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온라인으로 판매를 전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조슬린은 남편이 침대에서 자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죠. 마네킹에 옷을 입히는 대신 자고 있는 남편에게 옷을 입히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남편이 진짜 여성복을 입는 것은 아니..
요즘 패션계의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지속 가능성’입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지구에 이바지할 수 있는 책임감을 가지는 것이죠. 그리고 얼마 전 지속 가능성을 잘 보여준 한 디자이너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네덜란드 출신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헤르펜(Iris van Herpen)입니다. 아이리스 반 헤르펜은 세계 최초로 3D 프린트를 패션에 접목시킨 디자이너로도 유명한데요. 이는 2011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최고의 발명품 50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그녀의 작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많은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기도 하죠. 지난해에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VMA 시상식 의상을 맡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신 기술을 패션에 접목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요즘에는 전화기가 없는 집도 많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쓰기 때문이죠. 그러나 옛날에는 집집마다 전화기가 한 대씩 있었는데요. 전화선이 달려있는 유선 전화기를 쓴 집도 많이 있었을 것 같네요. 추억의 유선 전화기의 수화기에 달려있는 동글동글한 전화선은 이제 가정집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든데요. 이런 ‘레트로 감성’을 살려 액세서리를 만든 한 명품 브랜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보테가베네타입니다. 보테가베네타에서는 특별한 목걸이, 반지, 귀걸이를 출시했는데요. 마치 전화선 같이 동그랗게 말린 디자인이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목걸이는 에나멜 처리한 스털링 실버 소재로 코일 형태로 되어 있으며 후크 잠금장치가 달려 있습니다. 재치 있는 디자인의 이 목걸이는 무..
어린 시절 사탕 반지를 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큼지막한 사탕이 달려있는 사탕을 손가락에 끼고 하루 종일 사탕을 먹은 달콤한 기억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런 어린 시절의 로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달콤한 반지’가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하리보 젤리 반지입니다. 얼마 전 비스포크 주얼리 브랜드인 테일러앤하트(Taylor & Hart)에서는 ‘하리보 젤리’에 영감을 받아 만든 반지를 공개했습니다. 하리보 젤리 반지는 하리보 스타 믹스에 들어있는 젤리 중의 하나인데요. 반지 모양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손가락에 끼고 놀기도 하는 젤리입니다. 테일러앤하트에서는 하리보 모양의 반지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여러 번 받은 후 이를 실제로 구현했는데요. 하리보처럼 빨간색이 밴드와 노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