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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아기 여우를 구조한 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에 사는 한 남성은 아침에 일어난 후 뒷마당에서 뭔가 이상한 움직임을 포착했습니다. 이에 뒷마당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러 가보아야 했죠. 가보니 한 야생동물이 통조림 캔에 머리가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남성에 따르면 머리가 보이지 않았기에 어떤 동물인지 몰랐다고 하는데요. 이 동물이 소리를 내자 여우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여우는 고통스러워하며 이리저리 뛰어다녔고, 울부짖었습니다. 그리고 이 남성은 도와줄 수 있을 만큼 가까이 다가갔는데요. 이후 통조림 캔을 머리에서 빼주었습니다. 이 남성은 아기 여우가 두려움에 도망갈 줄 알았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여우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바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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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으로 생활하는 습성이 있는 강아지들과는 달리 고양이들은 혼자 살아가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에 강아지들의 충성심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어도 고양이에게 충성심과 우정을 바라는 사람들은 많이 없죠. 그러나 얼마 전 한 동영상은 이런 사람들의 시선을 바꿔 놓기에 충분했습니다. 고양이도 친구 고양이를 위해 위험을 감수해가면서까지 사랑을 주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상은 중국 북부의 송베이 지역에서 촬영된 것인데요. 한 고양이가 친구의 시신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마음 아픈 영상입니다. 이 영상을 촬영한 목격자는 길 한복판에 자신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한 고양이가 죽은 친구를 한동안 떠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이 고양이는 친구를 다시 살리려 끈질기게 노력했지만 결국 친구를 떠나보내야만 했다고 합니다...
고양이에게는 9개의 목숨이 있다고 말합니다. 물론 사실은 아니죠. 그러나 고양이들의 생존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 고양이가 불이 난 아파트 창문에서 뛰어내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이 고양이는 어떻게 가까스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걸까요?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뉴욕 이스트 할렘에 사는 61세 남성 윌리 매닝이 가정불화를 이유로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질렀습니다. 그리고 이 방화 사건으로 인해 경찰관 두 명을 포함한 7명이 다쳤죠. 사람들뿐만이 아닙니다. 한 주황색 고양이 또한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 고양이는 불이 난 이 아파트에 갇혀 있었는데요. 가까스로 2층에 열려있는 창문으로 나와 탈출구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높은 위치에 있었기에 이 고양이는 주..
목에 자신이 몸 보다 무거운 쇳덩어리가 낀 채 일어나지도, 걷지도 못하는 한 아기 고양이를 구출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찍은 곳은 정말 외딴곳이고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곳이었는데요. 우연히 이곳을 지나가던 한 남자는 어딘가에서 고양이가 낑낑거리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남자는 소리를 찾아 한참 헤맸고, 결국 아기 고양이를 찾아냈죠.이 고양이의 목에는 쇳덩어리가 끼워져 있었는데요. 자신의 몸보다 무거울 것 같은 이 쇳덩어리 때문에 일어나지도, 걷지도 못하며 눈으로 구조를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안으로 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었죠. 이 행인은 겁먹은 아기 고양이를 안심시키며 조금씩 고양이를 빼냈습니다. 고양이는 머리뿐만이 아니라 앞발도 하나 끼어있었기에 작업에는 시간이 조금..
길거리에는 수많은 떠돌이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먹이를 찾고, 누군가 와서 그들을 구해주기를 바라죠. 그러나 한 강아지는 그냥 손 놓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자신이 인간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한 것이었습니다. 강아지의 선견지명이었을까요? 강아지는 자신이 따라갈 사람을 잘 고른 것 같았습니다. 바로 그리스에 살고 있는 발리아 오르파니도우(Valia Orpanidou)라는 이름의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차를 졸졸 따라오는 강아지를 보았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영상으로 남기고 공유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발리아는 사이드 미러를 통해 강아지 한 마리가 차를 졸졸 따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차를 멈춰 세웠죠. 강아지는 발리아에게 다가올 듯 ..
서로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관계를 '견원지간'이라고 합니다. '견원지간' 대신 '견묘지간'이라는 말도 쓰는데요. 그만큼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사이가 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러나 모든 강아지와 고양이의 사이가 안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 반려인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상 하나를 공개했는데요. 새로운 '견묘지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미국 인디애나 주의 노스리버티에 살고 있는 리사 플럼머(Lisa Plummer)가 찍은 것인데요. 그는 5개월 된 비글 '보'와 검은 고양이 '재스퍼'를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재스퍼는 소파 주위를 다니며 창밖을 구경하고 있는데요. 보는 이런 재스퍼의 곁으로 다가가 함께 창밖을 보고 있네요. 그러더니 앞발을 재스퍼의 등 위..
서로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관계를 '견원지간'이라고 하는데요. '견원지간' 대신 '견묘지간'이라는 말도 씁니다. 그만큼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사이가 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러나 모든 강아지와 고양이가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 반려인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상을 하나 공개했는데요. 새로운 '견묘지간'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 영상은 광저우에서 골든 레트리버 두오두오와 흰색 고양이 스노우볼을 키우고 있는 안씨가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 올린 것입니다. 두오두오와 스노우볼은 어릴 때 부터 함께 자랐기에 강한 유대감을 공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영상 속에서 스노우볼은 골든 리트리버의 앞발을 꼭 붙잡고 있는데요. 두오두오는 이런 스노우볼의 머리를 핥으며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안씨에 ..
터프한 한 고양이가 강아지에게 '누가 이 집의 주인인지' 보여주고 있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생후 4개월 된 아메리칸 쇼트헤어 고양이 '세븐틴' 그리고 생후 2개월 된 코기 '바운시'의 이야기입니다. 영상 속에서 세븐틴과 바운시는 강아지 집 안에 함께 있는데요. 함께 놀다 바운시가 나가려 하자 세븐틴은 온 몸으로 바운시를 막아내고 있습니다. 목을 막는가 하면 강아지의 눈을 막으며 바운시가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게 만들고 있죠. 이 영상은 중국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 렌윈강에 살고 있는 반려인이 찍은 것인데요. 이를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 올렸고 많은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이 영상뿐만이 아닙니다. 세븐틴과 바운 시는 함께 놀며 레슬링을 하는데요. 세븐틴은 바운시에게 옆차기를 ..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포토샵'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아마 현실 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포토샵의 매력을 100% 활용해 멋진 상상력의 포토샵을 만들어내는 한 회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광고 회사 슈필신디자인(spiel-sinn design)입니다 슈필신에서는 그들만의 독특한 포토샵 스타일을 구축해 이를 SNS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겉보기에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것들을 시각적으로 맛깔나게 혼합하고 있는데요. 동물이 사람이 되고, 사람은 사물이 되며, 채소들은 동물이 되고 있죠. 이들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채소, 동물, 사물 등은 무궁무진한 것 같네요. 채소가 한 마리의 새가 되고, 카멜레온이 낙타가 되며, 파인애플이 괴물이 되어 버..
차 안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한 강아지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 강아지는 네 살 된 사모예드 '단단'인데요. 단단은 연휴를 맞아 주인과 함께 로드 트립을 떠났다고 합니다. 단단을 키우고 있는 부부는 중국 남서쪽에 있는 도시 청두에 살고 있는데요. 국경절과 중추절을 맞아 8일간 여행을 떠나기로 했고 자차를 이용해 사모예드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이 영상은 이들이 여행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올 때 찍은 것인데요. 단단은 너무 피곤했는지 카시트에 서서 눈을 감은 채 졸고 있습니다. 이후 잠깐 눈을 뜬 후 다시 졸렸는지 유리창에 머리를 기대고 다시 눈을 감고 있네요. 이 영상은 수십만 개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은 '빨리 아기 재워주세요' '아침 지하철 안 내 모습..
흥분한 한 고양이가 상대방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손에 잡히지 않는 존재인데요. 바로 거울 속 자신의 모습입니다. 이 귀여운 영상은 중국판 트위터 더우인에 올라온 것인데요. 광저우에 살고 있는 고양이 첸완의 주인 덩씨가 올린 것입니다.첸완은 두 살 아메리칸쇼트헤어입니다. 첸완은 거울을 처음 응시하며 갑자기 공격적으로 변했다고 하는데요. 쉿쉿 소리를 내기 시작하며 결국 거울을 향해 전면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거울이 넘어지려고 하자 덩씨는 서둘러 고양이에게 '그만해!'라고 외치고 있네요. 덩씨는 첸완이 처음으로 거울을 봤을 때 이 영상을 찍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후 첸완은 거울을 지나갈 때마다 항상 반사된 자신의 모습과 싸운다고 하네요. 첸완은 평소에도 매우 질투심이 강한 편이라고 합니다. 다른 고양..
관심이 고픈 한 고양이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고양이 영상은 중국판 틱톡 더우인에 올라온 것인데요. 무려 7만 회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많은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네요.영상 속에서는 한 소녀가 연필을 들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상 위 소녀의 맞은편에는 고양이가 한 마리 앉아 있네요. 고양이는 소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데요. 소녀는 아랑곳하지 않고 집중해서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자신을 바라봐주지 않자 앞발로 소녀가 들고 있는 펜을 잡으려 치고 있네요. '날 좀 봐줘'라는 뜻이겠죠. 결국 두 발로 연필을 잡고 입으로 연필을 물었습니다. 이 영상은 중국 동부에 있는 장쑤성의 한 가정에서 소녀의 어머니가 찍은 것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7개월 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