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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2018년부터 불과 얼마 전까지 세계여행을 다닌 커플이 있습니다. 바로 로라 피셔(Laura Fisher, 36)와 베리 맥니스(Barry McNiece, 35)입니다. 이들은 일을 그만두고 무려 18개월 동안 여행을 했는데요. 이들의 특별한 여행비 절약 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펫시팅(petsitting)'입니다. 이들은 오랜 기간 집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애완동물을 돌봐주는데요. 그 대가로 빈 집에서 무료로 지내는 것이죠. 이 커플은 이미 25마리의 개, 20마리의 고양이, 그리고 조랑말까지 돌본 경험이 있다고 하네요.이들의 여정은 2018년 여름 시작되었습니다. 이 커플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었는데요. 개 산책 사업을 하는 친구로부터 펫시팅을 하는 업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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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자녀들과 '성(性)'에 대해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으신가요? 쉬운 것 같지만 사실상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얼마 전 뉴질랜드 정부에서는 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광고 한 편을 만들었는데요. 파격적이면서도 재치 있는 설정으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영상물이었을까요? 이 광고는 '인터넷 안전하게 하용하기' 시리즈 중의 하나였는데요. 시작부터 강렬했습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남녀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나체 여성의 이름은 수(Sue), 그리고 남성은 데렉(Derek)이었죠. 이 커플은 한 집 앞으로 가 문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집 안에서는 한 중년 여성이 나와 이들을 보고 깜짝 놀라죠. 이들은 이 여성에게 인사를 한 후 '아들이 온라인에서 우리를 보고 있어요'라..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한 커플이 있었습니다. 바로 유디스(Judith)와 로빈(Robin) 커플입니다. 이들은 6년 전부터 여행을 하며 특별한 사진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바로 영화 속의 유명한 한 장면을 재현해 찍는 것이죠. 그냥 포즈만 따라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영화를 찍은 장소에 가서 비슷한 옷을 입고 같은 분위기로 촬영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은 이 결과물을 2018년부터 이들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습니다. 사진은 50장도 올라오지 않았지만 벌써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들을 팔로우 할 만큼 인기가 대단합니다. 이들은 사진 한 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하는데요. 먼저 비슷한 의상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비슷한 옷이 있는지 물어본 후, 없다면 직접 만든..
커플이 여행을 가면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곤 하죠. 같은 배경으로 찍는 사진인데 꼭 한 사람은 사진을 이상하게 찍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인 것 같은데요. 얼마 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내가 찍은 사진 vs. 남자친구가 찍어 준 사진'을 주제로 많은 네티즌들이 자신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너무 웃기고도 사랑스러운 사진들이 많이 올라왔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남자친구가 사진을 못 찍어 속상한 여성들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싱가포르의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남녀의 모습입니다. 아트사이언스 뮤지엄과 남자친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나온 사진에 비해 여자친구의 사진은 이상한 구도로 건물도, 사람도 잘린 모습을 볼 수 있네요.야경 사진은 찍기 쉽지 ..
비싸지만 꼭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곳. 에메랄드빛 바다와 평화로운 분위기, 그리고 럭셔리한 리조트에서 즐기는 선물과 같은 시간. 어떤 장소가 떠오르시나요? 바로 몰디브입니다. 몰디브는 많은 커플들의 신혼여행지로도 인기 있는데요. 이병헌♥이민정, 원더걸스 선예, 슈퍼주니어 성민, 그리고 최근에는 강남♥이상화 커플, 그리고 직장인 출신의 모델 신재은이 이곳을 신혼여행지로 선택하기도 했죠.몰디브로 떠난 많은 연예인들을 보면 저마다 멋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 공개하곤 하는데요. 얼마 전 한 여성은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이 여성은 왜 체포된 것일까요? 얼마 전 SNS에서는 이 여성이 체포되는 과정이 담긴 동영상이..
90년대 세계 최고의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의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 영국 축구의 아이콘이자 구단주로 거듭난 데이비드 베컴. 현재는 네 아이의 부모이자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가는 워너비 부부입니다. 이 가족은 얼마 전 할로윈을 맞아 미국의 로스앤젤레스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쉽게도 네 아이의 엄마인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 출시로 바빴기에 함께하지 못하고 데이비드 베컴과 네 아이만 여행을 떠났습니다.이 가족은 이들의 여행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했는데요.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등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가장 크게 화제가 된 것은 이들이 머문 숙소였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인피니티 풀 앞에서 '빌리 엘리쉬' 코스튬을 하고 포즈를 취한..
만약 낯선 여성이 다가와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어떨까요? 여자친구가 없다고 대답했더니 같이 키스하지 않겠냐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하실 건가요?매우 황당한 상황일 것 같은데요. 실제 이런 행동으로 화제가 된 여성이 있습니다. 바로 23세의 여성, 크리스티아나 쿠치(Kristiana Kuqu)입니다. 얼마 전 그는 에펠탑 앞에서 찍은 로맨틱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에펠탑과 거리의 그림들 앞에서 찍은 사진이었는데요. 영락 없이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커플의 사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진과 함께 남긴 코멘트는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에펠탑 앞에서 만나서 같이 키스 사진 찍어준 이 남자가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덕분에 로맨틱한 시간을 보낸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이 남자는 크리스티아나..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재벌, 톱스타 커플. 바로 이정재, 임세령입니다. 이들은 2015년 1월 열애를 발표한 뒤 국내외에서 종종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습니다.TV조선 이들은 '예술'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는데요. 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의 아트마켓, '아트 바젤 홍콩'에도 함께 참석한 바 있습니다. 두 사람과 함께 이들의 절친한 친구인 정우성도 함께했다고 하네요. 얼마 전 이들의 출국 소식이 들리며 또 한 번 떠들썩했는데요. 이번에는 미국으로 출국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들은 한 미술관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참석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도 이들의 미술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네요.게티이미지코리아이들이 참여한 예술 행사는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미술관 LACMA(Los An..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는 것.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해변에서 초소형 비키니를 입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 관광객이 해변에서 초미니 비키니를 입어 체포되기까지 했는데요. 과연 그는 왜 체포된 것일까요?얼마 전 대만의 한 커플이 SNS상에서 화제였습니다. 이들은 필리핀 보라카이의 푸카 비치에서 목격되었는데요. 이 커플 중 여성의 옷차림이 매우 과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26세의 이 여성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비키니를 입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거의 얇은 끈으로 이루어진 비키니였습니다. 뒤쪽은 당연히 천이 하나도 없었고, 앞쪽에 있는 천의 면적도 매우 작았습니다. 모든 천의 너비가 10cm 미만이었던 것이죠. 곧 필리핀 당국에서 이들을 체포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비키니를 입은 것을 처벌할 조례가 ..
인피니티 풀에서 남자는 수영장 안에서 여자의 팔을 잡고 있고, 여자는 수영장 밖 절벽에 매달려 한쪽 다리를 들고 있는 위험천만한 사진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이 사진은 발리 우붓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촬영된 것인데요.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큰 논란을 낳았습니다. 현재까지 4만 3천 개의 좋아요를 받은 이 사진을 극찬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정말 멍청한 사진' '진짜 사랑한다면 저런 짓은 안 할 것' '왜 여자만 항상 위험을 무릅쓰는 것이냐'라는 비판이 줄을 이었습니다. 논란이 잠잠해질 때쯤 이 커플은 한 장의 사진을 더 업로드했는데요. 바로 페루에 위치한 에메랄드빛의 절경, 우만타이 호수에서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이 사진에서 남자는 절벽 끝에 앉아 있었으며 여자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세계 일주를 꿈꿀 것 같습니다. 물론 시간, 그리고 재정적인 제약으로 실천할 수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러나 이 버킷리스트를 이루고 있는 중인 한 커플이 있는데요. 바로 뉴질랜드 출신의 토퍼(Topher, 33)와 브리짓(Bridget, 25)입니다. 이들은 이미 2018년 4월에 알래스카를 출발해 이미 1년 4개월이 훌쩍 넘은 시간 동안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을 거쳐,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까지 섭렵한 그들은 배를 타고 아프리카 대륙 남쪽으로 건너가 유럽 쪽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들은 비행기나 기차 등을 이용하지 않고 건터(Gunther)라는 이름의 자동차를 이용해 로드 트립을 하고 있는데요. 이 자동차 안에는 많은 영상장비들이 들어있으며 카메라와..
한 인플루언서의 인스타그램에는 한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커플의 즐거운 시간을 담은 것 같은 이 동영상은 곧 논란이 되었는데요. 이 동영상은 왜 논란이 된 것일까요? 한 커플이 어플 틱톡의 슬로모션 비디오를 찍기 위해 중비하고 있습니다. 여성이 뛰어와 남성에게 안기려고 하는 순간 아찔한 장면이 연출되었는데요. 바로 이 커플의 아기가 2층 침대에서 엄마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모방하며 팔을 벌리고 뛰어내린 것입니다. 이 커플은 이 위험천만한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천진난만하게 웃고 정신없이 이 상황을 즐기고 있네요. 물론 이 아이가 떨어진 바닥에는 매트리스가 깔려 있어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자신의 머리로 거의 착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침대에서 떨어지고나서도 울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