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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중국에서는 여전히 코로나19의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16일 할 동안 확진자는 1933명, 사망자는 100명이 늘었다고 하는데요. 누적 확진 환자는 7만 명, 그리고 사망자는 1700명 이상으로 집계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민심은 동요하고 있는데요. 시진핑 중국 주석은 이를 잠재우기 위해 직접 해명에 내서는 등 사태 수습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바이러스 확산 방지의 일환으로 '돈세탁'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주로 감염자에서 나온 비말로 전파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공기 중의 비말뿐만이 아니라 엘리베이터 버튼, 쇼핑카트 손잡이, 지폐 같은 물건에 묻어 전파될 수도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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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몇 개월째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때문에 많은 사회적 분위기가 바뀌었죠. 중국에서도 의도치 않게 변화된 것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칩거하던 범죄 용의자들이 하나 둘씩 자수를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중국에서는 현재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많은 도시들을 봉쇄하고, 여러 장소들에 대한 검문을 강화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방 전역의 탄광, 건설 현장, 그리고 호텔 등 많은 장소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개인이 움직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공산당 최고 사법기관인 중앙정치법률위원회가 운영하는 위챗의 공식 계좌에는 1월 31일 한 살인 용의자가 자수했다는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산시성에서는 광범위하게 도로 검문이 이어졌고, ..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큰 공포로 확산되며 덩달아 중국인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인의 혐오까지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특히 축구선수 손흥민이 경기 후 있었던 인터뷰에서 마른 기침을 하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아니냐'라는 조롱 섞인 코멘트를 SNS에 남기는 미성숙한 해외 팬들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심지어 베네치아에서는 현지 10대 청소년들이 중국인 관광객 부부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하는 일까지 일어나기도 했죠. 현재 SNS에서는 #iamnotcorona #JeNeSuisPasUnVirus 등의 해시태그 운동으로 동양인 혐오를 멈춰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얼마 전 한 아시아계 남성이 매우 위험한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바로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중국계 이탈리아..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때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뉴스에서도 관련 소식을 자세히 다루고 있고, 사실상 1월, 2월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런 혼란스러운 틈을 타 많은 사람들이 금전적인 이익을 얻거나 혹은 단순히 관심을 얻기 위해 공포를 조장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1월 29일 동대구역에서는 남성 유튜버들이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도주하는 상황을 연출한 뒤 영상을 촬영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은 도주하는 확진자 역학을, 두 명은 방진복을 입은 채 확진자를 쫓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 상황을 목격한 시민들은 이 상황에 대해 SNS로 공유하며 대구 시민들의 공포감이 극에 달했죠. 결국 이들은 사과글을 올리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또 다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식약처에서는 보건용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며 이제는 마스크가 외출 필수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마스크의 수요는 급증했고 품귀 현상까지 벌어지며 가격이 껑충 뛰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매점매석하는 사람에게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까지 부과할 수 있는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시행하기도 했죠. 중국에서도 상황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약 80원에 팔리던 마스크가 현재는 10배 오른 850원에 팔리기도 하고 이마저도 없어서 구하지 못하는 지경이죠.그러나 수요와 가격이 폭등한 것은 마스크 뿐만이 아닙니다. '위생'과 직결되지 않은 품목도 가격이 올라 화제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런 와중 한 한류 스타가 자신의 SNS를 통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누구일까요? 바로 클라라입니다. 클라라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의 클라라는 흰 배경에 흰색 마스크와 흰색 셔츠를 착용하고 흰 스케치북에 영어로 메시지를 쓴 후 이를 사진으로 남겨 공유했습니다. '세계는 하나입니다. 모두를 격려하며 이 싸움에서 이기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기를 바라요.'라는 의미의 영어 문장을 쓴 것이었죠.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이 사진과 함께 더욱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죠. 이렇게 힘든 시기일수록 서로를 응원하며 이 시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인 것 같네요. 네티즌들은 클라라의 응원에 화답하고 있는데요. '다 같이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위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마스크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확진자가 발생한 도시는 정적이 흐르기까지 하죠. 이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외출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한을 포함한 중국의 후베이성의 도시들뿐만이 아니라 대도시에도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인데요. 무증상자도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다는 사례가 확인되며 자신의 건강뿐만이 아니라 지역 사회의 건강을 위해서도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이런 '외출 자제'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한 게임회사에서 나섰다고 합니다. 과연 이 게임 회사는 어떻게 사람들을 집에 머무르도록 한다는 것일까요? 이 회사 이름은 카가미 웍스(Kagami Works)인데요. 카가미 웍스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가 전 중국을 뒤덮으며 결국 바이러스의 발원지인 후베이성이 봉쇄되었습니다. 중국의 후베이성 도시 8곳에서 사실상 이동이 전면 차단된 것이죠. 이 8곳은 우한, 황강, 어저우, 츠비, 셴타오, 첸장, 지먼, 지장인데요. 이 도시에서는 열차, 비행기 등 다른 도시와 연결되는 대중교통수단 공급이 전면 중단되고 대중이 모이는 장소는 폐쇄됩니다. 주요 도로 곳곳에는 검문소가 세워졌으며 삼엄한 경비가 강화되었습니다. 얼마 전 후베이성 황강시를 탈출하려던 한 남성이 검문소의 경찰에게 붙잡혔는데요. 이 남성의 특이한 탈출 방법이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나무 욕조였습니다. 후베이성에서 양쯔강을 건너명 장시성이 나오는데요. 이 남성은 장시성의 서북부에 위치한 주장시에 가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매일 그 기세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는 1만 명 이상의 감염자가 있으며, 2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19개국으로 바이러스가 퍼졌죠.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있는 곳이라면 누구나 극심한 공포를 느낄 것 같은데요. 그래서일까요? 기상 천외한 아이템을 사용해 바이러스를 막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스크로 추정되는 것으로 입과 코를 막은 이 남성이 착용한 것은 바로 여성의 속옷, 브래지어입니다. 이 여성은 두 개의 마스크로도 모자라 여성들이 사용하는 팬티라이너를 안에 겹쳤는데요. 사실 이것은 바이러스를 막고 습기도 흡수되는 좋은 선택인 것 같네요.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사람의 모습인데요. 머리부터 발끝까지는 물론 자신이 카트에 담은 물건들까지 대..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가 300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입니다. 확진자도 1만 4천 명을 넘었다고 하네요. 중국뿐만이 아니라 인근 국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비상사태인데요. 우리나라도 총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기도 했죠.(2월 2일 오전 9시 기준)세계 예술계도 신종 코로나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모양새입니다.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아시아 투어를 취소했으며, 홍콩 필하모닉의 콘서트도 취소되었죠. 영화 촬영 스케줄도 연기되고 있으며 중국 광동팝 스타 류더화의 콘서트도 취소되었습니다. 아직 취소되지 않은 행사들도 취소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취소하는 것이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은 문제이기에 많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전할 소식은 바로 '20..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비상입니다. 특히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만 하는 항공업계는 더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죠. 현재 많은 항공사에서는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고열 증상이 의심될 경우에는 탑승 자체를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모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방지하려는 것이죠. 중국의 샤먼항공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들은 난징에서 후난성의 창사로 가는 항공편 MF8040의 승객들의 발열 상태를 체크하고 있었는데요. 한 남자아이의 체온이 38.5도에 달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37.5도 이상이 되면 의심 환자로 분류합니다.이에 샤먼항공 측에서는 이 소년의 탑승을 불허했습니다. 이때부터 소란은 시작되었습니다. 이 소년의 부모는 항공사 측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았기..
하루 사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진자는 1,000명 이상, 사망자는 30명 이상 늘어나고 있습니다. 감염 의심 환자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죠. 특히 전 세계 사람들이 모이는 공항이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누구나 극심한 공포를 느낄 것 같은데요. 그래서일까요? 기상 천외 한 보호장구를 착용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마스크로는 안심하지 못하는 모습인데요. 큰 플라스틱 물통의 밑 부분을 잘라 헬멧처럼 쓰고 다닙니다. 물론 이들은 마스크 또한 포기하지 않았죠. 커다란 비닐봉지를 머리에 뒤집어쓴 사람도 있었습니다. 물론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말이죠. 아이가 두 명인 한 가족은 아예 김장 비닐과 같은 대형 비닐을 이용해 아이의 유모차와 상반신을 모두 덮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