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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강아지의 사진을 찍는 것이 매우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움직이는 강아지로 인해 흔들리는 사진, 엽기 사진 등의 속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얼마 전 한 사진작가는 멋진 강아지 사진을 공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오스트리아 출신의 사진 작가 리아 푸츠커(Ria Putzker, 23)입니다. 리아 푸츠커는 강아지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는 작가인데요. 강아지들을 사랑하고, 자신의 사진으로 인해 행복해하는 견주들을 보며 항상 보람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러나 푸츠커는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강아지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보통 자연광을 이용해 사진을 찍지만 집 밖에 나갈 수 없어 자연광을 이용한 사진도 많이 찍지 못했죠.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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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2020년은 그야말로 전쟁 상황이었습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했죠. 사람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재택 근무를 했으며 저마다 코로나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의료진들과 사회 필수 인력들은 최전방에서 싸우는 전사와도 같았는데요. 이들은 자신의 안위와 목숨을 걸고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마다 코로나19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을 것 같은데요. 영국에서는 코로나19를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전에 없었던 국가적 재난 상황을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으로 찍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함께 극복해나갈 힘을 서로에게 북돋는 것이 취지이죠. 이 사진 공모전의 이름은 '홀드 스틸(Hold Still)'이었습니다. 그리고 ..
지금까지 중국의 SNS에서는 여성의 신체를 주제로 한 갖가지 챌린지가 유행했습니다. 허리가 얇은 것을 증명하기 위해 A4 용지를 세로로 세워 자신의 허리를 가리는 A4 챌린지, 움푹 파인 쇄골을 과시하기 위해 쇄골에 동전을 수북이 쌓거나, 물과 물고기를 담는 쇄골 챌린지, 얆은 손목을 과시하기 위해 손목에 100위안 지폐를 두르는 100위안 챌린지 등이 있었죠. 그리고 얼마 전 또 하나의 챌린지가 유행했는데요. 바로 '만화 허리 챌린지'였습니다. 만화 허리 챌린지는 중국에서 유행하는 한 만화 장면을 따라 하는 것이었는데요. 마치 뱀이 계단을 내려가는 것처럼 보이도록 몸의 모양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여기서는 계단이 아니라 의자가 사용됩니다. 그리고 만약 이 챌린지에 성공한다면 기본적으로 이 사람이 ..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여섯 살 시츄 본텐마루(Bontenmaru)는 최근 인터넷 스타가 되었습니다. 본텐마루의 인스타그램에는 무려 24,100명의 팔로워가 있습니다. 과연 본텐마루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헤어스타일입니다. 본텐마루의 사진들은 최소 수천 개의 좋아요를 얻고 있는데요. 특히 본텐마루의 '똑단발' 헤어스타일에 많은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마치 가발을 연상시키는 찰랑거리는 머릿결에 눈을 덮는 앞머리, 그리고 단정하게 잘려 있는 털을 보고 많은 네티즌들은 팝스타 레이디가가나 시아를 떠올리고 있습니다. 화려한 머리 모양으로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닙니다. 본텐마루(혹은 본텐마루의 주인)은 스타일 감각도 뛰어난 것 같네요! 본텐마루의 주인은 우연히 본텐마루를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몸에 지니고 있는 것.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거의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있기에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는 바로 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에서 활동하고 있는 광고 제작자 야하프 드라이진입니다. 드라이진은 항상 스마트폰 두 개를 들고 다닌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 한 대는 일상의 다양한 장소, 사람, 물건과 결합해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고, 또 한대로는 이 장면을 촬영하는 것이죠. 그는 서로 연관이 없을 것 같은 것들을 매치해 재미있는 반전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모든 사진은 포토샵이나 편집 없이 실제 장소에서 촬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야하프 드라이진은 어렸을 때..
전설의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을 아시나요? 플라잉 더치맨이란 항구에 정박하지 못하고 대양을 영원히 항해해야 하는 저주에 걸린 유령선 전설입니다. 플라잉 더치맨은 영화 에도 등장합니다. 플라잉 더치맨을 목격한 18세기의 선원들은 항해 도중 물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중에 떠 있는 범선을 목격하곤 아연실색했는데요. 얼마 전 영국에서 '플라잉 더치맨' 여러 척이 목격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데본과 도르셋 사이에 있는 라임베이에서는 거대한 크루즈 여객선이 공중에 떠있는 장면이 목격되었습니다. 이 장면을 목격하고 촬영한 사람은 데이브 메드록이었는데요. 그는 강아지를 산책시키다 이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공중에 떠있는 배가 마치 의 한 장면 같았다고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데이비드 모리스 또..
강아지를 새끼 때부터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강아지가 정말 빨리 자란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내 품에 안겨 잠들던 조그마한 강아지는 어느 순간 성견이 되고 의젓해지는데요.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면 이 강아지가 귀엽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은 이 사실을 잘 보여주는 사진을 소개할 텐데요. 바로 강아지의 어릴 적 모습과 큰 후의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입니다. 이들의 성장, 그럼에도 변치 않는 주인과의 우정이 뭉클한 사진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원근법의 기막힌 사용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어내는 한 사진 작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휴고 수이사스(Hugo Suissas)입니다. 그는 원근법과 각도를 이용해 초현실적이고 판타지적인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기발한 그의 사진에 많은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풍경과 사물을 더 새롭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게 해줍니다. 그는 ‘창의력은 마법이 될 수 있고, 나를 도전하게 한다’면서 ‘예술과 아이디어는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말을 하며 창의력과 아이디어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기도 했는데요. 과연 그의 창의력, 예술 정신, 아이디어가 접목된 작품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 #3 #4 #5 #6 ..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버지가 찍은 사진을 프로젝트로 틀어놓고 사진에 얽힌 이야기를 들었던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사진, 그리고 자신을 포함한 아이들의 사진을 따스한 시선으로 찍었는데요. 이 소녀는 그 시간을 너무나 사랑했죠. 그리고 이 소녀는 자라 사진 작가가 되었습니다. 바로 캐서린 판비앙코(Catherine Panbianco)입니다.캐서린 판비앙코는 어머니와 오래된 아버지의 사진을 보며 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아버지가 찍은 사진 장소에 똑같이 가서 현재의 장면과 과거의 사진을 한 프레임 안에 담는 것이었죠. 캐서린 부모님이 젊은 시절 휴가를 떠났던 장소, 그리고 예전에 살던 오래된 집, 예전에 산책을 했던 곳 등을 찾아 부모님의 젊은 시절 모습과 현재의 배경을 겹쳐 사진을 ..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는 여행 산업을 바꿔놓았죠. 세계여행기구(WTO)에 따르면 2020년 여행자의 숫자는 1990년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1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늘은 2020년 한 해 동안 여행 산업이 코로나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보여주는 사진들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지난 한 해 세계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2월 중순 일본에 정박했던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를 기억하시나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 내에서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일본 정부에서는 2주의 자가격리를 명령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무증상 감염자에 의해 7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기도 했죠. 2.3월 중순 유..
커플이 여행을 가면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곤 합니다. 그러나 분명 같은 배경으로 찍는 사진인데 꼭 한 사람은 사진을 이상하게 찍어주는 경우가 있죠. 이런 상황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인 것 같은데요. 얼마 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내가 찍은 남친 사진 vs. 남친이 찍어준 내 사진'을 주제로 많은 네티즌들이 자신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대부분은 남자친구가 사진을 못 찍어 속상한 여성들이었는데요. 너무 웃기고도 사랑스러운 사진들이 많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사진들이 공개되었을까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한 강아지의 귀여운 포즈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피니시 스피츠, 키코(Kiko)입니다. 키코의 주인은 28세의 교사 애슐리 맥퍼슨인데요.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봉쇄가 시작되기 직전 키코가 태어났고, 코로나 기간 집에 갇혀 있어야만 했지만 키코로 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키코는 머리를 180도 회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사진을 찍을 때나 공공장소에서 이런 묘기(?)를 부리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처음 키코의 묘기를 보면 충격을 받은 듯 '어떻게 저런 자세가 가능하냐'라고 묻곤 하는데요. 키코를 본 많은 사람들은 공포 영화 엑소시스트에서 머리가 돌아간 소녀가 생각난다는 반응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