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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코로나19 이후의 생활에 대한 논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곧 국경문이 열리며 항공기의 운항도 재개될텐데요. 기내에서 어떻게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낮추고,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비행을 할 수 있을지도 큰 화두 중의 하나입니다. 이에 항공기 디자인 업계에서도 활발하게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이 디자인도 그중의 하나이죠.기내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 스튜디오인 팩토리디자인(Factorydesign)의 콘셉트 디자인입니다. 팩토리디자인은 웨스트 런던에 있는 스튜디오이자 워크숍인데요.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며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이번에 발표한 콘셉트 디자인은 '아이솔레이트(Isolat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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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코로나19가 패션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올해 봄 예정되어 있던 많은 패션 위크가 취소되었고, 인터넷을 통해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화보 촬영도 원격으로 이뤄지고 있는 곳이 많은데요. 사람들을 모으지 않고 대면 작업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죠. 트렌드도 바뀌었습니다. 패션계에서 그리 주목받지 않았던 아이템인 '마스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죠.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것도 마스크 패션인데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천이나 필터 소재로 만들지 않고 '운동화'로 만든 마스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일까요? 그리고 이것은 누가 디자인 한 것일까요? Wang Zhijun바로 벨기에의 디자인 스튜디오 위원트모어(WeWantMore)입니다. 위원트모어에서는 코로나..
작은 공간 안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엠블럼. 한 팀의 역사와 색깔을 드러내는 얼굴이기에 스포츠팀의 팬이라면 누구나 가슴 뛰는 문양이 아닐까 싶습니다. 얼마 전 스페인의 현지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전 세계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바로 전 세계 프로 축구팀의 엠블럼 중 가장 멋진 것을 뽑아달라는 것이었죠. 이 설문조사는 무려 1400만 명이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팀의 엠블럼이 1위에 뽑혔을까요? 20위 인터밀란 (이탈리아) 19위 츠르베나 즈베즈다 (세르비아) 18위 AS로마 (이탈리아) 17위 발렌시아 (스페인) 16위 아약스 (네덜란드) 15위 셀틱 (스코틀랜드) 14위 갈라타사라이 (터키) 13위 위다드 카사블랑카 (모로코) 12위 요코하마 마리노스 (일본)..
지난 1월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아직까지 잡히지 않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바이러스는 중국뿐만이 아니라 유럽, 미국까지 뻗어나가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데요. 바이러스와 함께 여름을 맞이하게 생겼습니다. 계속해서 봉쇄 정책을 펼치던 유럽과 미국도 조금씩 코로나에서 벗어나며 일상으로 되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고 사람들이 집에만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겠죠. 이런 가운데 한 디자이너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해변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로마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움베르토 메나시(Umberto Menasci)가 공개한 '세이프 비치(SafeBeach)'입니다. 이 디자인은 꽤 간단합니다. 플렉시글래스(flexig..
동화 속 공주님들이 현재 우리와 같이 이 세상을 살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한 포토그래퍼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자 나섰습니다. 바로 모델들을 섭외해서 디즈니 공주로 스타일링을 한 후 사진을 찍은 것이죠. 10명의 디즈니 캐릭터 사진을 찍는 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사실 몇 달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디즈니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도 트렌디함을 잃지 않도록 스타일링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합니다. 스타일링은 포토그래퍼가 직접, 그리고 메이크업은 전문가를 초빙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들의 손을 거쳐간 디즈니 공주들은 현재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1. 의 자스민자스민을 맡은 모델은 스타일리스트라고 하는데요. 직접 스타일링을 하고, 의상을 직접 골랐다고 하네요. 2. 의 포카혼타스 포카혼타..
계단을 오르다 지친 경험 없으신가요? 한 번쯤 쉬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로 계단 사이에 휴식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낸 한 회사가 있습니다.바로 중국 선전의 디자인 회사인 SJDC(Shenzhen Jinwei Innovation Design Company)입니다. 이들이 공개한 디자인은 꽤 간단한데요. 계단이 꺾이는 부분의 손잡이를 의자 모양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계단을 오르기 힘든 노약자, 임산부들이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계단을 더욱 쉽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인데요. 특히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지 않은 중국의 주거용 건물을 타깃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디자인은 2020년 iF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
매우 단순한 이미지인 것처럼 보이는 로고. 그러나 로고 디자인은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로고는 제품이나 기업이 지니는 이미지를 쉽게 전달해야 하며, 이를 통해 대중에게 호감을 주고, 많은 매체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죠. 그만큼 로고 제작자의 아이디어와 세부적인 디자인이 중요한 작업입니다. 인도네시아 출신의 로고 디자이너 랜디 세믹스(Rendy Cemix)는 로고의 이런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는 아주 특별한 로고를 만들어 자신의 SNS에 올리고 있는데요. 이 로고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로고일까요? 누군가에게 의뢰를 받아 만든 로고는 아닙니다. 자신이 재미로 만드는 로고인데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물건이나 동물 등의 이미지를 하나로 모아 두 개의 특성을..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용했던 것이 이제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오늘의 기술'은 머지않아 구형이 되어버리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실생활에서 보이지 않는 물건들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몇 개나 알아맞힐 수 있을까요? 1. '저장하기' 아이콘을 3D 프린트로 만들었네요? 2. 터널 들어가기 전에 막~ 돌렸던 이것, 생각나세요? 3. 쓰레기통이에요? 4. 장난감 아닙니다 5. 아이폰 도킹스테이션? 6. 요즘은 DVD도 잘 안보는데.. 7. 12살 아들한테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프린터라네요... 8. 애플스럽긴 한데.. 9. 012486 기억나세요?모두 다 추억의 물건들인데요. 여러분은 몇 개나 기억하시나요?
프랑프푸르트, 디트로이트, 도쿄, 파리와 함께 세계 5대 모터쇼로 꼽히는 가 결국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취소되었습니다. 원래 2020년 3월 5일(목)에서 3월 15일(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의 팔렉스포에서 열릴 예정이었는데요. 갑작스럽게 취소되며 각국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신차 공개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죠.우리나라의 현대 자동차에서도 2020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EV(Electronic Vehicle, 전기 자동차) 콘셉트카를 공개할 예정이었는데요.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온라인으로 콘셉트카를 공개했습니다. 이 EV 콘셉트카의 이름은 '프로페시(Prophecy)'입니다. 미래 지향적인 콘셉트카이니만큼 디자인도 남달랐죠. 먼저 전체적인 라인입니다. 앞쪽에서 뒤쪽까지는 유려한 곡선으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공..
벽에 그림을 그리는 것 만으로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도시 재생 사업의 하나로 '벽화 그리기'를 하는 것도 그 이유이죠. 벽화가 그려진 곳은 관광지로 변모하기도 하는데요. 벽화로 인해 버려지고 낙후된 곳이 활기찬 곳으로 변화하는 모습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아티스트도 낙후된 곳에 벽화로 위트를 불어넣고 있는데요. 그는 각종 캐릭터를 이용해 기발하고 귀여운 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EFIX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아티스트는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는 30세 남성입니다. 그는 길거리 예술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그리고 뮤지션으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금간 건물벽, 부서진 파이프 등 다소 추한 도시의 풍경들을 'FIX(고치다 수리하다)'하기 위해 예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한 아이의 아빠이자 사진작가, 그리고 디지털 아티스트가 공개한 사진들이 화제입니다. 그의 SNS에는 무려 약 32만 명의 팔로워가 그의 사진을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요. 바로 케빈 카든(Kevin Carden)입니다. 그는 10년 전쯤 포토샵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을 수정하는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일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그가 자신의 장기를 살려 가족들의 사진을 마치 하나의 영화 포스터처럼 바꾸고 있습니다. 딸이 침대에 올라가 한 팔을 올리고 찍은 평범한 사진이 우주 세계로 간 것과 같은 느낌으로 바뀌기도 하고 아빠와 아들이 블록을 쌓으며 놀고 있는 것 같은 사진은 아빠가 TV에서 나온 것 같은 모습으로 바뀌기도 하네요. 그는 아내,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작업하는 것을 즐긴다고 하는데..
이 사진을 기억하시나요? 이 사진을 두고 흰 바탕에 금색 레이스가 달렸다는 주장, 그리고 파란색 바탕에 검은 레이스가 달렸다는 주장이 엇갈렸습니다. 킴 카다시안, 저스틴 비버 등의 유명인들까지 SNS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밝히며 큰 화제가 되었죠. 결국 이 원피스는 파란 색상에 검은색 레이스가 달린 것으로 밝혀졌죠.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이 논란에 대한 연구까지 나오며 사람들이 이 색상을 다르게 인식하는 이유가 과학적으로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또 하나의 색상 논쟁이 SNS를 뒤덮었습니다. 바로 이 운동화의 사진입니다. 이 운동화는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로고로 뒤덮여있는데요. 이 운동화의 색상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은 다양했죠. 어떤 사람은 '어..